첫날: 대학교가 인재를 못알아봤네~ 하면서도 어떻게 떨어질 수 있지? 하면서 실감잘안남. 그냥 울적함. 둘째날: 계속 광탈한거 자꾸 생각남.. 내가 뭐가 부족해서 떨어졌지 하면서 눈물이 나기 시작함.. 셋째날: 대학1차 광탈한거 자꾸 생각남. 생각나면 눈물남.. 시도때도 없이 눈물남.. 지난 힘들었던 생활들이 부정당한 느낌임.. 걍 내 인생이 불합격 같은....그러면서 대체 대학은 누가 가는거지라는 생각과 나머지 수시대학들도 다 떨어질거같은 생각이 듦. —현재: 수시떨의 충격으로 정시공부 열심히 하고 있는데 매주보는 사설모고에서 답이 없음을 느낌.. 매일 아침마다 죽고싶다는 생각이 먼저듬ㅠ 내 친구들도 그렇고 나도 대학1차광탈 충격은 3일정도 가는거같음.. 그 이후로는 점점 괜찮아져.. 지금은 많이 괜찮아진편.. 입시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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