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재수한 재수익인데 현역때는 32253 나왔거든? 근데 이번 수능은 43333 나온거야... 그래서 6논술썻는데 5 광탈하구 나머지 한개는 오늘 보니까 떨어졌더라고...
그냥 지거국을 가거나 아니면 전문대로 빠져서 빨리 취업하는 쪽으로 생각해두고 있었거든? 진짜 아니다 싶으면 공무원시험이라도 볼 생각으로 물론 수능 저렇게 본 사람이 합격할 생각 하고 있는게 웃기긴 하다만...
근데 우리 언니가 너 삼수하라고 저런데 보내느니 차라리 삼수를 시키겠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아니 그건 내가 결정한다고 그러니까 넌 결정권이 없데ㅋㅋㅋㅋ 삼수해야만 한다는거야... 현역때처럼만 나오면 더 잘갔을텐데
삼수해서 현역 점수로 만들면 되는거 아니냐고 말하더라고. 그게 쉽냐구... 재수해도 점수가 더 낮아지는 판에...ㅠㅠ 난 너무 자신 없었어 그래서 아...좀...그런데 하고 싫은티 내니까
언니가 대학 갈 생각이 없네 하면서 나갔어. 근데 나는 진짜 삼수하기 싫거든? 나 재종반 다녔을때 진짜 너무 힘들었었거든... 또 그 경험 하기도 싫고 그래서 그런건데 ㅠㅠ... 뭐 어떻게 해야하는걸까 진짜 막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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