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부반장을 하게 됬는데 진짜 어쩔 수 없이 하게 된거라 너무 신경이 많이 쓰여.. 수업시간에 유난히 떠들길래 애들 기분 안나쁘게 계속 조용히하자고 해도 안들어서 좀 크게 조용히좀 해라 진짜 그런식으로 말했는데 조용은 해졌는데 되게 미안해져서.. 이렇게라도 조용히 시키는게 더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