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고민해야할게 너무 많다 재수하려니까.. 지방에서 할건지 서울에서 할건지도 정해야하고 과탐도 내용 바뀌니까 ㅠㅠㅠㅠ
사실 난 내가 화학을 상대적으로 좀 한다고 생각을 했어 근데 내 착각이었나봐 6평 40 초중반 찍고 2등급 나왔고 그 뒤로도 잘은 기억 안나지만 인풋 대비 아웃풋이 좋았던걸로 기억해..
내가 그만큼 공부를 정말 안한거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변에서도 나한테 화학 잘하는 편이다 많이 들어서 수능을 봤는데 웬걸 4등급이 나온거야
그래서 재수를 하려고 보니 과탐을 생각하는 중인데 일단 생명 고정 박고 화학을 할지 지구과학을 할지 너무 고민이 돼 나는 절대 지구과학이 쉽다고 생각 안하거든..
특히 이번 수능 반응을 보고 느꼈어 지구과학이 천체가 빠져도 굉장히 어려울 수 있는 시험이라는걸 내가 진짜 쌩암기를 잘못해서 생2를 포기한 경우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주변에서는 화학은 좀 아닌 것 같다고 지학으로 돌리라고 많이들 말하는데 너무 고민돼 화학은 원래 킬러 부분이 거의 다 빠지고 화2 내용 조금 내려오고 지구과학은 천체가 빠지고 지2가 조금 내려온다고 들었는데
뭘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화학을 계속 밀고 나가는 건 좋지 않은 생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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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태명도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