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뼈 맞았었다,, 정확한 건 기억이 안 나지만 여튼 너무 자극 받았다,, 비록 재수생이라 일년안에 가라는 말에 고개 끄덕이면서 동의해주진 못 했지만 곱씹을 수록 느끼는 게 많은 말들,,, 촬영 끊을 때 하셔서 인강엔 안 올라오려나 또 듣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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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뼈 맞았었다,, 정확한 건 기억이 안 나지만 여튼 너무 자극 받았다,, 비록 재수생이라 일년안에 가라는 말에 고개 끄덕이면서 동의해주진 못 했지만 곱씹을 수록 느끼는 게 많은 말들,,, 촬영 끊을 때 하셔서 인강엔 안 올라오려나 또 듣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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