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부터 국어를 좋아해서 문과를 지망했는데 중학교때 갑자기 미술에 흥미가 생김 근데 미술학원에 다니기에는 돈이 너무 많이 든다고 생각해서 문과생각하며 고등학교 입학함 문이과 선택할때 문과선택했다고 엄마가 문과취업안돼는거 모르내고 뭐라해서 바로 다음날 이과로 바꿈ㅎㅎ 학교에 이과애들 수가 너무적어서 3등급까지 8명이라 수시망함> 이과쪽으로 재수함 수능봤는데 수학망해서 수학안보는데로 미술쪽과넣음> 결국 예체능쪽으로 합격함 돌고돌아서 겨우 원하는과 왔다ㅜㅠ 왤케 힘들게 살았지 그냥 고등학교때 엄마랑 이야기하면서 미술학원보내달라고 해볼껄ㅜㅠ그놈의 돈이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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