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성적은 국어5 수학 6 영어 5 사탐 34였어 대형 다니다가 이해 안되서 작은 학원으로 옮겼어 대형에서는 인간관계 문제 없었는데 작은학원 오니까 이미 다들 친해져있고 좀 그 사이에서 치이기가 싫더라고ㅠㅠ 항상 학원 옮기는 문제가 그 문제였어 신경쓰기 싫어도 선생님들까지 학생들이랑 친해서 좀 불편해 분위기가.. 그래서 그냥 폰 폴더로 바꾸고 국영수 학원 다니고 사탐은 인강들으면서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해? 사탐은 진짜 좋아해 왜 성적이 저모양인진 모르겠는데.. 아침에 아빠 나가실때 따라나갈거라 늦잠잘 일은 없어ㅠㅠ 독재는 아무래도 다들 말리니까 고민되는데 한편으로는 어디서든 나만 잘 하면 되니까 라는 생각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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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녀랑 사귀는중인데 자존감이 정말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