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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 돌머린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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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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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하냐 맨날 울기만 하고 공부는 안해 남들보다 안하니까 점수는 안나오고 할려고 하면 또 질질 짜느라 시간 버리고 이렇게 인터넷에 글이나 쓰고 인생 너무 한심하게 산다
익인1
쓰니 글 보니까 나도 인생슬럼프 왔었던 때가 기억난다.. 나는 특히 수학이 정말 나를 힘들게 했었는데 아무리 개념잡고 기초적인거 열심히 해도 어려운 문제만 만나면 멘붕부터 오고 오래 잡고있을수록 자존심도 상하고 이거하나 못 푸는 게 짜증나기도 해서 눈물부터 나왔었어
그러다 공부할 기분 아니어서 덮고 시간지나면 다시 들여다보기도 싫고 그냥 넘어간 적도 많았었어 정말 나 보는 것 같아서 너무 공감된다..
나도 제 상태가 이러이런데 할 수 있을까요 하고 남들이나 커뮤니티에 정말 많이 물어봤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확신이 없고 불안해서였던거같어 살면서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입시라는 걸 남들이 해왔던 대로 따라가는 중이긴 한데 말 그대로 따라가는 거라 끝에 어떤 결과가 있을지 모르니까 불안한거지 이게 정말 당연한건데 그때 나는 몰랐었어 정작 나한테 필요했던 건 스스로 할 수 있다고 믿고 최선을 다하는 거였는데 말이양 언제 한번은 나도 공부자극 받겠답시고 커뮤니티 글 뒤적뒤적 하고 있었는데 '왜 너의 가능성을 남들에게 묻는가? 어디까지 해낼 수 있는지는 너도 모르는것인데. 스스로를 믿자.' 라는 말을 보고 뒷통수가 정말 띵 했어 남들이 할 수 있다고 해주면 그래 나 할수있구나 하고 위안되는 그 느낌이 뭔지 정말 잘 아는데
결국 공부는 내가 하는거고 성적도 내가 하는만큼 나오는 거더라고 결론은 남들에 비해 많이 뒤쳐지는 거 같고 공부는 안되고 불안하기만 하더라도 결국 믿을 건 자기 자신 이고 난 뭐든 해낼 수 있다 하면 정말 그대로 돼!
남들하고 자꾸 비교하고 뒤쳐지는것 같은 느낌에 불안한 건 정말 너무너무 당연한거야 우린 입시라는 걸 태어나서 처음 하는 중이고 우리 인생도 처음이기 때문에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는게 당연한건데 다만 남들이 해왔던 걸 길잡이 삼아 따라가고 있는 것 뿐이여 그니까 불안한 것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양
그리고 나도 멘탈 잡기까지 꽤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 추천해주고 싶은 건 원하는 대학 혹은 목표가 이뤄진 순간을 상상해보면 정말 동기부여가 확실하게 되더라 목표대학을 직접 방문해보는것도 정말 정말 최고로 좋아
정 공부가 안된다 하면 며칠쯤은 스스로에게 휴식을 주자 이때도 뒤쳐지는거라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 사람들은 그들에게 맞는 속도로 가고있는 것 뿐 누가 느리고 빠르다 할 수 없어 남은 시간동안 양보다 질로 공부하면 결과를 누가 알겠숴!? 쓰니인생 한심하지 않아!! 너무나 당연한 고민과 슬럼프라고 생각해 말이 너무 길어졌지만
결론은 누가뭐래도 할 수 있는 사람이야 쓰니는!
5년 전
익인2
ㅋㅋㅋㅋㅋ큐ㅠㅠ 너무 길지 미안해 너무 공감돼서 막 쓰다가 정신차려보니 이만큼 왔네... 휴 여튼 지나간 시간 신경쓰지 말고 다가올 시간에 대비하자구!! 많이 힘들겠지만 조금만 참자 정말 조금만! 공부 열심히 하고 꼭 원하는 목표 이루기를 바랄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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