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현역때는 이과고 대부분 정시로 가는 애들 많은 반이었는데 시험장 분위기 진짜 조용했어 말도 소근소근하거나 아예 정적이거나.. 다들 긴장해있는게 보이고 ㅋㅋ 나도 물론 엄청 긴장됐었고.. 재수할때는 문과였고 시험장에 수시로 가는 애들이 많아보였어 쉬는 시간에 모여서 엄청 시끄러웠고 최저맞췄냐~ 답 뭐다 이런 말들 엄청 크게 떠들어가지고.. 빡치긴 했지만 긴장은 풀리더라 수능친다는 느낌? 압박감? 같은게 줄고 ..게다가 국어칠때부터 양옆에 자는 애들 많더라.. 그거에 더 긴장풀리고 안심되는 느낌..더 잘풀리고..암튼 분위기에 따라 성적도 변할수있다고 느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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