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올해 현역으로 대학교 입학하고 학종으로 오긴 했지만 정시 안 놓고 꾸준히 했었는데 독해 어느정도 하고 지문도 다 이해했지만 답을 못 고르는게 엄청 스트레스였어... 이런 경우에는 너무 영어만 안 잡고 있는걸 추천해! 나는 고1부터 고2까지 영어성적이 3-2-4-2였을 정도로 오락가락하는 편이었는데 고3 되고서는 그냥 평소에 영어는 거의 안하고 모고보는 주부터 하루에 잘 못 푸는 유형 문제들 10지문씩 풀고 당일 아침에 6시쯤 일어나서 그냥 영어 지문들 눈으로 한번씩 해석하고 갔고 수능때는 연계에 집중해서 공부해서 결국 수능날은 영어 1등급 나왔어! 혹시라도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고삼 친구들이 있을까봐 글 써본다! 대신 이건 정말 영어 독해가 되는 친구들에게만 적용되는 이야기일 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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