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학교때부터 내신공부만 주구장창 하고 그것 마저도 오래 앉아서 공부하기보다는 서서 달달외우고 멘토링하면서 외우고 그랬는데 이번 방학때 처음으로 앉아서 진득하게 하려니까 잘 되지도 않고 결국 방학을 망쳐버린것 같아........... 얼마전에 공부 자극되는 어플 찾고 이제야 좀 맞는 인강쌤 찾게되서 열심히 해보려는데 너무 늦은건 아니겠지? 어느순간 주위를 둘러보니 다 열심히하니까 이미 망했나 싶기도 하고 너무 불안해 난 이제 공부습관 잡혔나 말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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