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가 너무 가고 싶어서 불가능에 가깝다는 거 알지만 이런 글 올려본다... 원래는 의사가 되고 싶다고 한 번도 생각한 적 없었거든 그리고 적성도 완전 문과라서 고등학교 내내 문과고 대학도 문과로 왔고...근데 대학 다닐수록 문과 현실이 너무 어렵다는 거 느낀다ㅠㅠ나중에 뭐할지 진로 고민하는 것도 지치고... 그러다 보니까 부모님 두 분 다 의사셔서 의사라는 직업 자체가 너무 좋아보이는 것 같아 그래서 의대가 너무 가고 싶은데 무리일까...?ㅠㅠㅠㅠ 참고로 지금은 2학년이고 서울대 다니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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