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따뜻한 봄이 빨리 오기를 기다린다 여기서 (따뜻한) 관형사절, (봄이 빨리 오기) 명사절 이건데 문장을 나눠보면 그녀는 기다린다+봄이따뜻하다+봄이 빨리 오다 이거야? 이거 맞으면 왜 괄호칠때는 (따뜻한)으로 치고 문장을 나눌때는 !봄이! 따뜻하다라고 왜 주어가 오는 거야?? 애초에 (따뜻한 봄) 이렇게 해놓고 관형사절이라고 하면 안되는 거야?
| |
|
그녀는 따뜻한 봄이 빨리 오기를 기다린다 여기서 (따뜻한) 관형사절, (봄이 빨리 오기) 명사절 이건데 문장을 나눠보면 그녀는 기다린다+봄이따뜻하다+봄이 빨리 오다 이거야? 이거 맞으면 왜 괄호칠때는 (따뜻한)으로 치고 문장을 나눌때는 !봄이! 따뜻하다라고 왜 주어가 오는 거야?? 애초에 (따뜻한 봄) 이렇게 해놓고 관형사절이라고 하면 안되는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