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능 경험인데 한달 전부터 6월 9월만 기출 쫙 뽑아서 미친듯이 돌렸다 수학도 마찬가지 국어도 좀 풀고 영어도 좀 봐주고 이게 진짜 괜찮은게 6월에서 봤던 문제 살짝 바꿔서 9월에 나오고 이문제 또 바꿔서 11월에 나와 익인이가 모고를 보고 기억에 남는 두문제는 꼭 수능에 나온다는 소리 특히 수학하고 과탐이 그랬어 진짜 뇌리에 박혀있는거 그대로 나와 글고 이게 운빨일수도 있겠지만 하도 많이 풀고 채점하다 보니까 화학 6월 9월 19 20번이 전부 2번 5번으로 답이 끝나는 거야 11월에 열심히 화학 풀고 있는데 4페이지 딱 막히더라 그래서 오 혹시 2번 5번?? 이러고 일단 찍고 푸는데 나중에 1분 남기고 보니까 진짜 2번 5번이었고 답도 그래서 소름 돋았어 영어도 6월 9월에 나온 지문은 수능에 안나오니까 딱 지우고 다른 부분만 외워볼 수 있고 그 해 경향이나 난이도 짐작가능해서 좋아 국어도 그렇고 암튼 그러니까 6월과 9월은 그리고 수능도 먼 얘기지만 평가원 보는것보다 끝나고 일일이 분석하는 게 제일 중요하고 시험끝나고 남는 시험지 많으니까 새거 두장씩 가져가서 쟁여놓고 수능 한달전에 다른거 교육청 풀지말고 평가원 5 기출 딱 인쇄해서 푸세욥 이런 소리였어 그렇게만 해도 그냥 날아갈 10점정도는 붙잡는듯 과제하다 화나서 너무 두서없이 썼네 모두모두 수험생 화이팅 올해 새내기는 다시 과제하러.... 질문하는 사람 과제 내팽개치고 다시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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