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능 원서접수 하고 왔는데 진짜 현타온다 생기부 뽑아서 수시도 봤는데 난 3년동안 도대체 뭘한건지도 모르겠고
등수로는 전교 10등 안에 들었었는데 다른 학교에선 50등 안에 들 성적일텐데 다 회의감드네 진짜..
정시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해도 진짜 정시만 남으니까 너무 무섭다 엉엉 익명이라서 주저리 주저리 떠들어봤어 마음이 안잡힌다 진짜
지금 내가 뭐라고 쓰고 있는지도 모르겠네 혹시 여기까지 읽은 사람 있다면 읽어줘서 고맙고 꼭 올해 대박나서 원하는 대학 가길 바라..
나도 열심히 해야지 마음 다잡고.. 이런다고 달라질 것도 없는데 주어진거나 열심히 하자 나 자신 ㅠ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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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고윤정 내기준 키평균이상 상이어서 165는 넘을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