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국어를 진짜 열심히 했는데 성적이 개판이 나왔어 처음엔 2였다가 3 나오고 결국 수능에선 4 나왔거든. 수능 일주일 전까지 푼 실모들도 다 2등급이나 3등급이었는데... 뭐가 문제였을까 사실 잘 모르겠어 긴장을 한건진 모르겠고 문학 풀고나니까 30분 남아서 (원랜 40분 남음) 당황했던 나머지 독서를 그읽그풀 한것같긴 해. 지금 생각해보면 하나를 그냥 버리고 나머지를 잘 읽었어야 했는데ㅠㅠ 시간분배 실수 이것도 긴장 때문일까? 문제점을 알아야 이걸 고치고 성적이 오를텐데. 화작문에서 2개 나가고 문학에서도 원래 안틀리는데 진심 와장창 했구ㅠ 나 원래는 여유 있게 푸는 편인데... 수능날 갑자기 그러니까 흠 뭘 보완하지???????하 독서는 기출 풀때도 늘 다 시간도 적당히 컷하고 킬러 하나정도만 틀렸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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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키 158이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