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study/8097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전체 게시물 알림
대학원 진로 고민 아르바이트 취미/계발 자격증 특례 유학 임용 문제풀이 수능 예체능 특목고 특성화 외국어 편입 공무원시험 어학자격증 고등학생 잡담 중학생 대학생 자퇴 재수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9
세세한 것 까지는 잘 몰라도...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ㅎㅎ 

필기 시험 실기시험 대회 취직 가정에서 반대하는거 등등 

신발 뭐 신고 하냐고ㅋㅋㅋ그런것도 되니까~ 

편하게 물어봐용:)
대표 사진
익인1
미용 힘들지 ㅜㅜ 후 ... 나도 미용 배우는 중이야 근데 내 적성은 헤어는 진짜 아닌거깉앜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미용 힘들지..하하ㅠㅠ
적성에 아니라고 생각하면
빨리 결정하는게 좋아!!
자격증 따는 과정이 힘들어서
그런 생각이 드는건지 아님
정말로 지겹고 하기 싫은건지
하기 싫으면 시간 버리고
돈 버려가며 여태까지 해왔던게
아깝다는 이유로 계속할 이유
없어...몸만 힘들어
나같은 경우는 살짝 고비가 왔을때
두달동안 휴강하고 쉬었어
그리고 몸이 근질거리면
다시 하는거야 혹은 후련하면
다시 다른 진로를 찾으면 돼
포기하는걸 나쁘게 생각하지마
원하지 않는 길을 아깝다고
반평생 그 직업을 할수는 없으닊가
한달만 쉬고 생각해봐
정말 하고싶은 건가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난 저번주 피부실기셤떨어지고 짐 학원안나가는중ㅋㅋㅋㅋ다담주셤보는 일주일만가고 또안갈꺼야...질려...메컵도취득했는데 피부가 유독..힘들다...ㅠㅠ 기빨림...진빠짐...더구나...난 학원다닐때 오전학원 오후 학교가서또 마사지...피부관리해...ㅠㅠ하아...하루정말...기빨림...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에구구..피부 하는구나 힘들지:(
필기 시험은 다들 딱 한번에
패스 하는거 힘든것 같아
하하하 솔직히 나는 5번 떨어졌고
그 덕분에 아직도 생각나ㅋㅋ
곰팡이...망사층,법 뭐 그런거
공부 할때는 짜증나 뭐 이런걸 해?
떨어지면 별의 별 생각 다 들었고
진짜 지겹도록 하기 싫고
진심으로 내가 그렇게 열심히
공부한건 그게 처음 이였어
수업 시간에도 대놓고 그책 꺼내서
공부하고 손바닥 만한 노트 만들어서
들고 다니면서 외우고
문제집 하루종일 풀고 풀고
이정도로 하지 않아도 되
이건 내가 머리가 안 좋아서 그런 거니까
그래도 문제집 푸는건 정말 중요해
내 생각에는 필기노트랑 문제집 푸는거
위주로 하되 틀린건 다시 풀어!
매일매일 반복하는데 제자리 인것
같아도 조금이 쌓여서 성공할거야
조금만 더 힘내고 열심히 하자!!
넌 충분히 할수있어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쓰니 내가 지금 헤어배우는데 하다가 내가 이걸 왜하나싶어서 진지하게 고민하고 휴강신청해서 이제 한 두달쉬어가고있는데
솔직히 내가 이걸 정말로 하고싶어서 한게아니라 쌤이랑 엄마가 시켜서? 그래서 시작한거거든...내가 꿈이없어서 쌤이 해보는것도 괜찮을거라고도 하고 엄마도 너 공부쪽 아니니까 해보라고 해서 시작한건데 너무 힘들고 흥미를 못느끼니까 못하겠더라고...하루하루가 지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내가 진짜 공부쪽은 아니라서 미용으로 기술을 빨리 잡아야 싶어서 할까말까 하고있고...엄마가 일시불로 학원비,재료비를 긁어버려서 포기하면 또 돈이 너무 많이 빠져나가니까 겁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째야 되나 싶다....하루하루를 무의미하게 보내는것같아...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정말 진지하게 니가 원하는게 아니라면
하지마 시작도 니가 원한것도 아니고
지금 즐겁지도 않은데 억지로 하지마
돈이 아깝다고 반 평생을 이 직업을
할수는 없어 자격증을 따도 더 힘들거야
내가 생각하는 집업은 가슴이 뛰어야해
최소한은 내가 하고싶은
그것 마저도 포기하면 좋아하는 것을
해야 하는데 남들이 하라고
난 공부를 못하니까 기술을 배워야 한다고 지금까지 해온게 아깝다고
이 직업을 택한다면 장담컨데
취직해서도 독하게 참아야 3개월?
2달 할수 있을것 같아?
원하지 않는 직업에
쉬는날도 없이 하루종일 서서 일해
손님은 손님대로 스트레스 받고
최악이야
난 무모하게 시작했어 그저 하고싶어서
그런데도 힘들었는데
원하지 않는다면 더 힘들었을거야...
음...그리고 내가 알기로는
이번년도 부터는 신부화장 이랑
컬러링 추가 된다고 아는데
자격증 따는데 시간을 더 버릴거야
그러면 돈도 많이 들겠지
딴다고 해도 원하지 않는 직업이고
지금 결정하는게 돈은 덜 들거야
좀 길어졌네 읽기 힘들겠다 미안해
반 평생을 할 직업이야
신중하게 생각해
원하지 않으면 하지마
그냥 조금더 즐기고 놀다가
언젠가는 좋아하고 잘하는걸 찾으면
그게 불가능한 거여도
절실하면 불가능 한게 없어
꼭 기술이 아니여도 좋아
조금더 느긋하게 찾아봐
부모님 한테는 잘 말해두고
아직 하고 싶은건 없지만
내가 하고 싶은걸 하고싶다고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와 긴답글 너무 고마워ㅠㅠㅠ... 사실 마음 한구석이 항상 이걸로 쌓여있었거든...ㅠㅠㅠㅠ
맞아 이번에 염색이랑 신부화장 추가될거야..그래서 내가 더 버틸수있겠나 싶기도 하고...
사실 우리집 형편이 그렇게 좋지도 않아서 내가 지금 그냥 기술배워서 알바하면서 미리 돈벌어둘까 싶었거든...
맞아 나도 쓰니 말처럼 취직해도 두달?정도 밖에 못버틸것같아....그래도 뭐라도 해야겠고..고1이 되니까 전부 꿈이 있는데 나혼자 없으니까 불안한거야
지금이라도 정해두고 스펙을 쌓아놔야 대학갈때 도움도 되고 나도 마음이 놓일것같은데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지않고 끌리지도 가슴이 뛰지도 않으니까
너무 불안해..그래서 차라리 지금 나에게 미용이라는 기회가 있을때 이걸로 밀고 나갈까 싶었거든....
휴강신청 뒤에 쌤이 심심할때나 갑자기 헤어하고 싶을때 학원놀러오라고 했는데 사실 가끔 배우러가고싶을때가 있는데 아직 확실히 정해지지도 않았는데 가기도 뭐하고 엄마도 웬만하면 니 입장이 확실할때 가라고 해서 이때까지 안갔거든....
미래가 너무 불안하다...뭘해야 될지도 모르겠고..ㅠㅠㅠㅠㅠㅠ휴우..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이고 혹시 대입 때문에
스펙 쌓으려고 그랬던 거면
절대 하지마
이번 2015년 입학 조건도
자격증,대회 시상,등등
그런거 가산점 없애고
성적으로 봐뀐 대학교 많아
그런데 지금 고1이면
점점 더 많이 성적보는 학교
많아질거야 학원 에서는
미용 자격증 으로 끝나지 않을거야 부 종목이 필요하다
이것도 배워두면 좋다 하면서
사실 하고싶은게 아예
없으면 국가 자격증 하나쯤은
있는게 좋은건 인정해
그런데 아직 늦지 않았어
음...고1이면 아직 시작이야
너무 답답하고 지루한
얘기일수도 있지만
지금 좋아하는 것도
하고 싶은것도 없으면
공부를 하는건 어떨까?
나도 공부를 잘하는건 아니야
그래도 최소한은 니가
해야할때 힘들지 않을만큼
그정도만 많이 하지말고
딱 그정도만ㅎㅎ
왜냐하면 하고싶은 일이
공부를 잘하고 좋은
대학교를 가야하는 일이면
안하던걸 몰아서 할려면
너무 힘드니까...
그냥 평균만 유지하고
나머지는 그냥 즐겨
음...그리고 이건 내 인생의
명언인데 이따 사진 첨부할게
아직 꿈이 없다면
조금더 자신을 되돌아 보면
찾을수 있을거야
...솔직한 말로
3~40대 직장인한테 물어봐
자신이 하고싶은 꿈이
무엇 이였냐고
지금 행복 하냐고
내 생각을 강요하는건 아니지만
난 내가 할일이 행복하면
좋겠어 돈이 적어도 좋고
힘들어도 좋고
스트레스 받아도 좋으니까
눈 뜨고 일어날때
학교가기 싫다
이랬던 기분이 아니고
조금 이라도 쉽게 일어나고
억지로 하지 않으면 좋겠어
물론 하고싶은 일을 꼭
하라는 것은 아니야=]
아직 시간이 많으니까...
조금 이라도 더 좋아하는
일을 찾으면 좋겠어
정말 막연하고 어려울 거야
혹은 조급 하겠지
남들보다 뒤쳐진 느낌이고
그래도 우울해 하지마
언젠가 현실에 타협할 날이
오더라도 뭐라도 열심히
해보자
내가 "이것을 해!"
라고 할수는 없어
말 그대로 니 인생 이니까
조금 조언을 하자면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면 좋겠어
아직 늦은거 없으니까. ..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첨부 사진(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와 쓰니언니 너무 고마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맞아 지금 헤어끝나면 네일하기로 했거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여튼 언니랑 대화하고 나니까 정말 미용이 내 길은 아닌가보다 싶고..공부 해놔야겠다 싶다...ㅠㅠ
고등학교 3년동안 공부를 해야 좋은대학에 가고 그럴텐데 사실은 조금 즐기고싶거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고1동안은 나를 되돌아보고 진로를 정하는데 몰두하려고 했는데 역시 공부도 열심히 해야하는거니까..ㅠㅠ
언니는 손재주같은게 좋기도 하고 하고싶어서 미용을 시작하게 된거야? 난 좋아하는 분야는 많은데 잘하는게 없어서 꿈을 정하지 못하고있어..
언니는 잘하는걸 어쩌다 찾게 된거야? 난 진짜 정말로 잘하는게 없는것같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좋아하는분야는 영화,도서,심리 쪽인데 잘하는건 딱히...후......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5에게
음...이말 하면 기분 안좋을까봐 안했는데
솔직히 말할게...
나 동갑이야...하하
99...솔직히 어렸을때
부터 하고싶은게
비슷하고 확고했어
초등학교 때부터
요리사 미용사 의상 디자이너 등등
다 손으로 뭘 하는걸
좋아했거든
그리고 솔직히
말했다 시피
난 공부못해 정말 못해
지금 포기는 안하고 있는데
중학교때 공부 안하고
미용에 X쳐서 올인하다
기초가 없거든...
절대 나같은 실수는 안했으면 좋겠어
나는 차라리 이쪽으로
갈거여서 다행인데
만약 하기 싫은데
공부까지 못해봐
최악이야
다시 시작하기 힘듨어
불가능 한건 아니야
그냥 힘들어 많이
조금은 해 놓는게
좋을거야
나도 스펙이나 쌓는다고
공부 안하고 시험장 가고 대회 참가하고
그냥 그러고 다녔어
공부 포기하고
그런데 지금 생각이
달라지고 대학을
가려 하니까 진심으로
죽겠어 와 기초가 정말
아예없어
하하 이건 건너뛰고
이런 식으로
같은 분야이던 아니던
생각은 항상 변해
그런데 현재는 같아
미래는 추상적이고
확신은 불완전해
그러니까 기본적인
시도는 할수있는
성적이 되면 좋을거야
너무 공부만 하라는건
아니야
난 노는거 좋아서
이번 단기 방학에도
동대문 시장가서
원단,단추,지퍼,부자제
뭐 그런거 잔뜩 지르고
내가수 컴백하면
또 공방 뛸건데 뭐
너무 범생이도
그렇다고 너무
나태하지도 않은
그정도야 평범해ㅋㅋ
단지 조금 다르다면
비현실적인 꿈이라도
난 도전해
나도 솔직히 말할게
난 내가수 본진이 다니는
헤어샵을 다니고
내가 차린 샵들이
체인점을 차리는게
꿈이야
ㅋㅋ 누가 보면 정말
말도 안되는 허상이지
아니?할수있어
내가 하고싶은걸
하고있는 사람이 있는데
나라고 안될게 뭐야
꿈만 꾸진 않았어
무엇보다 소중한
내꿈이 무시되는게ㅣ
싫으니까 노력했어
어?얘 진심이구나
할 정도로
고졸이 취직할수 있게
스펙도 쌓고
경영 책도 매주

읽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에게
에구 길어져서 짤렸어
미안ㅠㅠ다시 이어서 쓸게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에게
음...암튼 난 내꿈이
무시되고 가망없다
불가능해 그런소리
듣기 싫어서 죽도록
노력 했던거 같아
꿈이 크니까
더 열심히 하려고
서비스업 경영책 읽고
대회도 많이 다니고
여기 저기에서
상담도 받고 조언 구하고
그냥 내가 하고싶은
말은 그거인거 같아
하고 싶은걸 해
불가능 한건 없어
난 집에서 지원은ᆞ
아예 안해줘
학원도 겨우 다녔고
대회 참가비,
취미생활,등등
내가 하고싶은 모든걸
싫어해 그냥 평범하게
회사원 취직 하는걸
바라셔 그렇게
10년을 넘게
자라오고 포기할까
싶은 날들이 넘쳐왔어
하지만 난 진심으로
정말 간절해
그렇게 노력해 왔고
초 중학교때
무시 당했던 내 꿈은
이루워 지고있어
꿈이 안보인다
조급해 하지마
그냥 늦게라도 찾으면
최선을 다해서
간절하게 이루면
될거야
불가능 한건 없어
우린 아직 어린 나이야
가능성은 넘처나
시간은 많고
남는게 체력이고
열정이야
즐기면서 찾는게
제일 즐겁고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글쓴이에게
쓰니 너 진짜 부둥부둥해주고싶다
아냐 기분나쁘다기 보다 너 완전 멋져보여 넌 결국 꿈의 절반은 이룬거잖아? 나랑 같은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일찍부터 니 꿈에 확신을 가지고 열심히 도전하는 모습이 정말 멋져보여..
불가능한 꿈은 없다라....좋은 말인것 같아..
맞아 어떻게보면 내가 아직 어리고 경험이 부족해서 해매는거일 수도있지..내가 아직 무언가를 정말 애타게 노력하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는거고
쓰니가 답글달아준걸 보니까 쓰니는 정말 당당하고 긍정적으로 살아온것같아 힘들어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것같고 그런 쓰니의 모습도 부럽다 난..난되게 부정적이거든..
진짜로 말로만 내가 이럴게 아니라 쓰니처럼 움직여야겠어 진짜 자극 많이 된다....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85.171
지금고3이구 중학교때부터 미용을해서 헤어랑 메이크업2급까지따놨어! 1급도따려고하긴했는데 너무지치고 진빠져서 도중에그만뒀구..ㅜㅜ 몇달있으면 수시쓰고 대학에 진학할지 취업할지 결정해야하는데.. 일단 대학을간다면 무조건 전문대로 갈것같아 ㅠㅠ 2학년때 성적이 그나마 나은데 4.7이거든... 가봤자 정화예대나 동서울대(커트라인이 아슬아슬해서 기대안하는중) 갈것같은데. 사실 아직도 너무고민되.. 대학가는게나을까? 미용이 아무리 학력보단 경력이 우선이라해도 고졸은 무시당할려나?ㅜㅜ 전공은 메이크업이나 헤어로갈것같은데 .ㅠㅠ 조언부탁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음...사실 별 차이 없어
일단 시급이 달라져 10만원 그정도?
더 많이 받는걸로 알아(처음 스텝때)
만약 합격이 된다면 다니는게 더 좋을거야
경험하는 것이 많을거니까 보는게 넗어 질거야
그리고 이쪽 인맥이 넗어 지겠지
더 큰 대회도 많이 다닐수 있을거고
막말로 미용사 하면 주말 쉬는거 없이
남들 쉴때 더 일하는 직업인데
조금은 즐겨야지
대학교 다닌다면 2년제가 좋을거야
굳이 3~4년 다닐 필요 없으니까...
그렇다고 대졸만 뽑지는 않아!
경력이 우선 이지만
같은 조건이면 대졸을 뽑겠지
경력도 많을수록 좋으니까
혹시 된다면 주말알바 추천해!!
경력 보다는 졸업하고 스텝할때
많은 도움이 될거야ㅎㅎ
좋은 대학교 가길 바래!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서치해서 왔어! 난 지금 중3이고 내년부터 알바하면서 학원다니고 싶은데 학교를 좀 멀지만 미용과가있는 실업계?를 갈까 아님 가까운 인문계를갈까? 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음...나도 중3때 그것때문에
생각 정말많이 했어 그런데 제일
중요한건 국가 자격증 이야
그런데 특성화 가면 자격증이 아닌
다른 것을 줄거야 그럼 결국
학원 다니는건 같을거고
그리고 학교가 멀다면 정말 힘들거야
그냥 학교생활도 힘들텐데
미용까지 추가로 할거니까
정말 각오를 넘어서 힘들 텐데
버틸수 있겠어?정말 힘들거야
체력도 버릴거고
마음도 온갖 생각이 다 들겠지
이도 저도 못하고 포기할 수도 있어
그냥 가까운 고등학교 가고
학원 다니고 자격증 따
아르바이트는 자격증 따고
학원에서 좋은데 소개시켜 달라고
하고 그때 해도 늦지않으니까
일단 학원부터 다니자
그런데 거기서 몇개월 묶에서 하면
할인한다 별의별 상술을 부릴거야
그러니까 이걸 정말로 하고싶은지
확신이 들수있는 시간 3개월만
다니고 해봐 그런데 하고싶으면
그때 고등학교 지원을 해야해
고등학교 먼 곳으로 입학 됐는데
다니니까 별로 좋지도 않고 피고ᆞ하면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잖아
고등학교는 전학도 힘든거 알지?
신중하게 생각하자
일단 학원을 다녀 보는걸
추천할게!그리고 학원 쌤들한테
진학삼담 같은거 받을수 있으니 참고해둬!!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나도 서치하다가 질문할게ㅠㅠ
메이크업을 따면 웬만해서는 헤어도 꼭 따야하는거지?
학원에서 상술 정말 대단하게 하는데ㅠㅠ 다 무시하고 내가 하고 싶을때 천천히 하는게 좋겠지?
학원이 여러곳이 있는데 상담해서 좋은곳으로 가? 이름빨 필요없는걸까?
그리고ㅠㅠ 대학교를 꼭 가야할까.. 가려면 전문대 가고 싶은데 전문대도 나름 좋아?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메이크업으로 갈꺼야
아님 헤어로 갈꺼야?
대학을 정확히 갈 의향이 있어?
혹시 나이도 말해줄수 있을까?
(싫으면 말 안해도 좋은데
안다면 더 정확한 조언을 해줄수 있어서...)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나 익인8인데 서치하다가 쓰니댓글 달린걸 지금봤어ㅠㅠ 지금 말해줘도 답글 가능해ㅠㅠ?
메이크업으로 가고싶고 대학은 갈 의향이 있어 부모님도 대학은 꼭 가라하시고.. 고1이야!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헤어는 그렇다 쳐도
메이크업은 인맥이 중요해서
대학교 가야 할거야
간다고 끝이 아니고 교수님이랑
원만하게 지내야
여기저기 추천받고 할수있어
보통 하나만 하려고 갔어도 학원에서 이것도 필요하다 저것도 필요하다 하는데
메이크업 가산점으로 대학 가려면
부과목 필요없어
메이크업이 대회가 얼마나 많은데
뭐하러 다른것도 배우며
돈을 버려가
메이크업이 전공 이라면
하나만 깊게파!!!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와 정말 고마워ㅠㅠㅠㅠ 안그래도 돈도 부족한데 학원에서 이것저것 다 배워야한다고 꼬드기고 있었거든 알겠어!! 정말 감사해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36.36
내가 지금 인문계를 다니는데 미용에 관심이 있어서 미용고로 전학을 갈까 생각이야 근데 미용을 한번도 안 해봤는데 괜찮을까? 인문계가 나랑 너무 안 맞는 것 같아서...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음 전학은 선택 이니까 그건 관여하지
않을게 그런데 지금 가면은 좀 늦지
않을까?학원을 다닌다면 진도 맞추기 쉬울거야
내가 아는 미용고는 일주일에 3시간?쯤 하는걸로
알아 아니면 니가 타고났다면 진고 걱정은마
그런데 조금더 신중하면 좋겠어
만약 전학을 갔는데 여기도 안맞으면
또 전학갈수는 없으니까
늦게와서 애들하고 비교 당할까봐
걱정 하지는마 그건 연습 조금만 더 하면
금방 따라잡아 ((그리고 솔직한 말로
타고나는 경우도 있어))
기술은 연습이 답이야!
꾸준히 조금씩 하면 남들보다 더 잘할수 있어!!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42.128
차라리 미용고를 가고 미용학원에 다닐거면 실업계로 전학가서 미용학원을 다니는게 더 좋을까? 맞다 난 메이크업으로 가고 싶어! 맞다 실업계에서 대학도 쉬울까?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등학교 졸업후 경력이 아니라
대학이 목표라면 수시점수 따기 쉬운
곳에서 수시1차로 가는것도
나쁘지는 않아
나도 참고로 수시 노리고 실업계 왔으니까
그리고 메이크업은 국가 자격증이
아니고 수료증 같은거라
취득하기 쉬워 7개원 이면 될거야
그러니 전학 보다는 학원이 즣을거야
대입도 전문 선생님이 맏ㄷ아주고
추천서도 써주고 잘하면 취업도 시켜줘
대회 정보들도 많이 들어오고
고등학교 3년 다니는 바에는
시간 절약하는게 더 좋을것 같아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36.36
고마워 ㅠㅠㅠ 방학때부터 학원 다녀도 안 늦겠지...? ㅠㅠ 그리고 이제 실업계로 전학을 갈 준비듀 하고 있어 ㅠㅠ 잘 적응하겠지?? 어쨌든 진짜 고맙당... 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쓰니야 나도 서치해서 왔는데 보면 댓글달아줘..!
일단 내가 자격증이 미용사자격증이랑 메컵3급자격증 이렇게2개만있거든?그리고 대회나가서 헤어부분 은상도 한번받았구
내가 검정고시생인데 검정고시점수를 내가가고싶은대학 딱 커트라인점수더라고 근데 작년에 이대학이 수시1차때 인원미달이라서 다붙여줬다고 그러더라고?
그래도 내가 좀 불안해서 올해초부터 피부를 배우고있는데 지금까지 실기를 총4번봤거든? 근데 다떨어졌어... 피부를 배우는 이유가 대학가기위해서인데 그냥여기서 피부 포기해도될까? 피부포기해도 대학갈수있을까? 그리고 내전공은 헤어야!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대학교 갈꺼면 차라리 메이크업이
가산점 들어갈수 있는 대회가 많을거야
내생각에는 너익은 지금 스펙 충분한것 같고
메이크업 조금더 세부적으로 들어가서
상 많이타 헤어는 대회가 많이 없으니까
성적관리만 잘해두면 원하는대학
충분히 갈수 있을것 같아
지금까지 해온것도 대단하고 많이 했어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쓰니야 서치해서 찾아왔는데 댓글 달아줄 수 있으면 달아줘!
난 대학 재학중이고 1학년이야 근데 내가 이 과를 오고싶어서 온게아니라 부모님이 오라고해서 온게 더 크단말이야?
근데 내가 예전부터 미용이 하고싶었어 대학 결정할때도 헤어과랑 내가 지금 다니는과랑 고민하다가
그냥 이쪽온거구 근데 나는 아직 자격증이랑 이런거 하나도 딴것도없고 부모님이 너는 미용에 소질없다고 너가 손재주가있냐 뭐가있냐 하면서(엄마가 미용사셔)
근데 나는 내가 지금 다니는 과가 내가 왜 다니는지 여기서 얻는게 뭔지 모르겠다는거야
그래서 휴학하고 반수해서 미용과로 다시 갈까 생각중인데 어떨것같아?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럼 일단 학원같은 곳에서 3개월 이라도
해보고 적성에 맞는지부터 확인해봐
재능이 없으면 노력하면 되지만
내가 안맞으면 그건 어쩔수 없잖아
그렇다고 또 휴학 할수는 없고
조금이라도 체험 해보고
조금더 확실하게 결정할수 있으면
그때 과 바꾸어도 충분할것 같아
혹시 지금 다니는 학과가
미용 계열하고 비슷한 분류야?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아니 전혀 다른계열이야! 지금 보건쪽 다니고있어ㅠㅠㅠ
엄마는 절대 미용으로 안밀어줄것같은데 난 하고싶어ㅠㅠㅠ
근데 또 내가 미용은 하고싶은데 나중에 샵 내고 이런건 싫단말야?
코디네이터나 방송국 이런데 들어가서 머리만져주고 메이크업 해주고 이러고싶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음 그런건 다 인맥이고
정말많이 스펙 쌓아야 할거야
어느정도 지원을 해 주셔야
좋긴 할텐데...
시작부터가 다른 계열이네
뭐어때 그래도 하고싶은걸 해야지
그게 중요한데
정말 하고싶으면 일단 스텝이라도 해보는건 어떨까?
아르바이트 한다고 생각하고
디자이너들 하는거 보고
나도 체험 하면서
할수있나 생각해보고
미용은 아무래도 기술이여서
생각만으로 결정하는건 아닌것 같아
자격증 따고 아 드디어 나도
헤어한다 좋아했던 사람들이
다들 5개월 이내로 다
그만두는 경우가 많거든
그런데 대학교는 헤어인데
때려치면 머리 아프잖아
그래서 나는 조금이라도
직접 해봤으면 좋겠어
그리고 꿈이 그쪽이라면
대학 가는게 빠를거야
다시한번 말하지만
정말 인맥으로 가는거여서...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근데 내가 스텝해볼수있는기회가 없어ㅠㅠㅠ
사는곳이 수도권도아니고 지방쪽이라..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4에게
음...뜸듬포지만
체력좋아?
오래달리기,마라톤
그런식으로 오래동안 버티는 체력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글쓴이에게
쥐약인데..ㅠㅠ체력은 좋은데 달리기 이런건 오래못해..
차라리 오래 가만히 서서 버티기 이런쪽이 더 낫지..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5에게
그럼 (필수적인것만 물어볼게 기분 나쁘다면 미안해)
참을성 있어?몇시간 그런거 말고
샴푸 바닥쓸기 몇개월 혹은 몇년
커트손님 주는거 2년반
뿌리염색 1년
눈치밥 적어도 1년
그런식으로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할수있는거나
혹은
피부상태는 어때?
매일 독한약에 찌들어서
샴푸하고 파마말고 염색하고
하느라 지금 손이 말도 아니야
나보다 심한 사람은
수도없이 봐왔고
민감성이나 알레르기 같은거
남들보다 약하다면 좀 힘든거야
그리고 말같은거 잘한다면
정말 좋을거야
손님들하고 하루종일 있을건데
말을 즐겁게 잘해야해
대화를 이끌어 나가는걸
많이해봐 정말많은 도움이 될거야
많이웃고 세심하게 눈치가 좋아져야해
"손님 마실것 드릴까요?"
"쿠션 필요하세요?"
"우와 애기가 이쁘네요,몇살이에요? 어머 정말요?
함참 이쁠때네~"
귀찮아 하시는것 같으면
말시키지 말고
근처에 일할만한 곳이 없다니
팁이라도 줄게
대학은 쉽게 말하지는 못할것 같아
내가말한게 다른사람 인생에
참고가 되는데 아는사람이
아니여서 더 확실한 조언을
못할것 같아 미안해
더 궁굼한거 있으면
언제든지 와서 물어봐
보면 답해줄게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글쓴이에게
우리 엄마가 왜 반대하는 지 알 것 같다..
조언 고마워 나도 내 나름대로 뭐든 노력해볼게!
고마워! 나중에 또 궁금한것있으면 물어볼게 정말고마워!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쓰니야!! 나도 서치해서 들어왔는데ㅠㅠ 답해줄 수 있음 답해줘!!!
내가 지금 고3인데 다음달이면 수시원서 쓰는기간이된단말이야..?? 근데 내가 성적이 진짜 상상할 수 없을정도로 낮아....... 그래서 처음엔 전문대가야지 이런생각하다가 내 최종 성적 대충계산하니까 거기도 못 갈꺼같은 기분도 들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전문학교도 생각하고있는데 거기가면 고졸이라는 그게 좀 걸리긴하지만 일단 내가 하려는건 배우는것도 배우는거지만 취업이 최종목표니까ㅠㅠ 그래서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어제 엄마랑 얘기할때도 전문학교는 고졸로 된다니낄 왜그렇게 갈려고 하냐고 대학은 꼭가란 식으로 말하긴하는데...... 내가 학교를 또 지방쪽은 생각을 안하고 무조건 수도권을 보고있어....수도권에있어야 더 잘 될꺼같고 막 그래서..... 그래서 지금 학교를 어떻게 해야할지가 제일 고민이다ㅠㅠㅠ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진로 고민 고졸로 취업하신 분들 계세요?????8
05.10 10:30 l 조회 349
진로 고민 프로파일러되고싶은데..ㅜ8
05.10 00:08 l 조회 316
진로 고민 시간낭비일까4
05.09 23:03 l 조회 137
진로 고민 설문 참여해서 돈 받는 거 진짜 쏠쏠하다ㅋㅋㅋㅋ19
05.09 12:11 l 조회 1964
진로 고민 통장만들건데4
05.09 11:04 l 조회 198
진로 고민 공연기획이랑 예술경영이랑 같은거야?2
05.09 09:48 l 조회 389
진로 고민 대학땜에 걱정이야ㅠㅠ1
05.09 01:20 l 조회 103
진로 고민 간호사가되고싶은데 도와주세요ㅠㅠ1
05.08 18:02 l 조회 142
진로 고민 취업하고 대학 중 고민이야 나 좀 도와주라1
05.08 10:18 l 조회 115
진로 고민 인천국제공항공사 사무직말고 뭐있어..?
05.06 22:32 l 조회 132 l 추천 1
진로 고민 보건행정학과 나왔는데 진짜 신입이라그런가 취업 엄청힘드라듀ㅠㅠ3
05.06 10:15 l 조회 532
진로 고민 취업이 안되서 진짜 너무 힘들다ㅠㅠㅠㅠㅠ7
05.06 10:13 l 조회 256
진로 고민 단기간 적금 1
05.06 04:34 l 조회 181
진로 고민 사회복지에 관해서
05.06 02:19 l 조회 77
진로 고민 연예엔터테인먼트 입사원하는데 큰기획사에서도 전문대입사시켜줄까..?4
05.05 14:28 l 조회 849
진로 고민 정말 고민되1
05.05 12:40 l 조회 79
진로 고민 영상그래픽이나 편집하고싶은데
05.04 23:13 l 조회 102
진로 고민 경찰행정학과!!!8
05.04 22:26 l 조회 488
진로 고민 미용사 관련 질문받아:)40
05.04 20:53 l 조회 579
진로 고민 혹시 신한은행 틴즈플러스 쓰는 분??4
05.04 17:25 l 조회 377


처음이전27627727827928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