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렇게 외향적인 성격은 아니지만 이제껏 살아오면서 혼자 다녔던 적 없고 사람 사귀는데 있어서 크게 어려워했던 적이 없거든..늘 사람들이 내곁에 있어줬고 먼저 다가와주고 이랬는데 취직하고 나서 사람 사귀는게 왜이렇게 힘든지...결국 그만 뒀어.. 나 자신이 이런거에 못이겨서 그만뒀다는 게 너무 한심하고 비참하고 초라하고..이래서 남은 인생 살아갈 수 있을까 싶고..아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또 무슨일은 해야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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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렇게 외향적인 성격은 아니지만 이제껏 살아오면서 혼자 다녔던 적 없고 사람 사귀는데 있어서 크게 어려워했던 적이 없거든..늘 사람들이 내곁에 있어줬고 먼저 다가와주고 이랬는데 취직하고 나서 사람 사귀는게 왜이렇게 힘든지...결국 그만 뒀어.. 나 자신이 이런거에 못이겨서 그만뒀다는 게 너무 한심하고 비참하고 초라하고..이래서 남은 인생 살아갈 수 있을까 싶고..아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또 무슨일은 해야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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