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마귀주의
내남자드립주의


































원래 퍼포먼스의 뜻은, 서로 다른 직종을 가진 다른 인종의 다른 특징을 지닌 사람들이 인터넷에 모여 물어 뜯고 싸우는것을 비판하는 퍼포먼스 입니다.
종현은 자유분방하고 직설적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사람이며,
태민은 그런 종현과는 상극으로 단추 하나까지 꼭꼭채워두고 자신을 숨기고 냉철하게 무시하는 태도로 일관하는 사람으로
상극인 두 사람으로써 인터넷속에 서로 다른 사람들을 뜻했고,
중간에 태민이 종현을 내리깔아 보는듯이 행동하고, 종현은 거칠게 태민의 머리채를 잡거나 서로 밀치거나 하는 둥의 인터넷속에서 싸우는 모습을 다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누군가 하나가 희생되고 그렇게 싸우고서도 인터넷에 중독되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수갑=인터넷의 족쇄를 참으로써 둘은 또 다시 인터넷이라는 매개체 속에서 갇혀있는 것을 뜻합니다.
본 퍼포먼스 노래는,
서태지와 아이들-인터넷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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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그 녀석이 맘을 다치던 좀 작11작11해 내가 널 언짢던 널 쳐야 내가 생존 경직된 넌 침 튀면서 좀 작11작11해 내가 널 파멸 위한 발전 단단하게 박혀 난 내 자신에게서 저항한 나는 인질이 되어 결국 노예가 되어 바이러스 끝없이 맞서는 백신 아동학대 자학변태 좀 작11작11해 내가 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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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유행 이거 ㄹㅇ 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