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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왼쪽)과 이효리가 배꼽이 드러나는 패션으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
[스포츠서울닷컴 | 이현경 기자]
'원조 섹시퀸' 이효리와 베이글 아이돌' 전효성이
아슬아슬한 배꼽 노출 패션을 연출해 화제다.
이효리와 전효성은 최근 열린 패션 행사에 참석하며
배꼽이 살짝 드러나는 패션으로 등장했다.
섹시미의 지존인 이효리는 특유의 당당함을,
현직 아이돌인 전효성은 풋풋한 매력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전효성은 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초록색 니트에 핫팬츠를 매치해
발랄한 패션을 연출했다.
이효리는 블랙 의상에 짙은 스모키 화장, 붉은 립스틱의
과감한 매치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발휘했다. 당당하게 드러낸 탄탄한 복근은
두 사람의 공통된 매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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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흰색 탱크톱으로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드러낸 이효리(왼쪽)와 전효성./ 비오템, TS엔터테인먼트 |
비슷한 의상을 입은 두 사람의 과거 모습도 눈길을 끈다.
이효리는 과거 한 화장품 광고에서 탱크톱 차림으로
11자 복근을 자랑해 관심을 끈 바 있다.
전효성은 최근 싱가포르 콘서트에서 이효리의 광고 속 모습과 비슷한 패션으로 등장,
현란한 무대를 보여줘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효리는 5월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컴백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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