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곤 쇼크
1997년 12월 16일 포켓몬스터 38화 '전뇌전사 폴리곤' 편 방송에서
피카츄의 100만볼트와 날아다니는 미사일이 폭발해 과도한 화면효과로 인해서
시청하던 어린아이 700명이 심한 구토 등 광과민성 발작을 일으킨 사건
후에 이 사건은 기네스북까지 오르게 된다.
이 사건 이후로 일본이나 우리나라에서는 만화방영시 초반에
'TV와 거리를 유지하고 방을 밝게 하고 시청바람' 이라는 자막을 넣게 됨
이후 포켓몬스터는 한참 중단되다가 3개월 후에 방영이 시작됨
근데 정작 잘못한 건 피카츄쥐새?인데 오히려 폴리곤이 애니에서 영원히 출연정지를 당하게 되고
또한, '폴리곤 쇼크'라는 마치 이 사건이 폴리곤의 잘못인 마냥 사건이름에 ?!하고 붙혀지게 된다.
그 후 폴리곤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점점 잊혀져 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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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오늘자 살목지 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