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셰프 강레오가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케이블 채널 올리브 '마스터셰프 코리아 시즌2(이하 마셰코2)'의기자간담회가 심사위원 김소희, 강레오, 노희영과 하정석PD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 여의도 CGV에서 9일 오후 진행됐다.
이날 강레오는 "정말 행복한 가정생활을 하고 있다"며 "특히 딸 아이가 아주 잘 크고 있다. 얼마 전에 소아과 원장님께 '아이를 정말 잘 키우고 있다'고 칭찬 받았다"고 말하며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
이어 강레오는 "그런데 너무 바빠서 집에 잘 못 들어간다. 그래서 아이 방에 CCTV를 설치해 두고 실시간으로 보면서 아쉬운 마음을 달래고 있다"고 말하며 딸에 대핸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마스터셰프 코리아 시즌2'는 대한민국의 식문화 아이콘을 찾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직업, 연령, 성별, 국적을 불문하고 요리에 대한 열정을 가진 자들의 요리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오는 10일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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