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 부리기 좋아하던 젊은 민수
레게는 민수의 생명
하늘로 치솟을듯한 민수의 레게 포니테일
나름 얄쌍하던 젊은 민수
뿌잉뿌잉
펭귄 코스프레가 분명합니다.
남들과는 다른 선글라스
밤에도 무섭지 않아요_★
90년대 후반 사진 아님.
민수의 썸머 잇 아이템 명치넥
써클로 완성된 눈매
레게에 피스까지 달아줘야 패션의 완성
이 모자는 협찬이 아닌 민수의 개인 소장품이 확실합니다
10년부터 13년까지 4년동안 즐겨 입어온 아우터
| 이 글은 13년 전 (2013/5/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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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 부리기 좋아하던 젊은 민수
레게는 민수의 생명
하늘로 치솟을듯한 민수의 레게 포니테일
나름 얄쌍하던 젊은 민수
뿌잉뿌잉
펭귄 코스프레가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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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도 무섭지 않아요_★
90년대 후반 사진 아님.
민수의 썸머 잇 아이템 명치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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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자는 협찬이 아닌 민수의 개인 소장품이 확실합니다
10년부터 13년까지 4년동안 즐겨 입어온 아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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