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력(念力) = 사이코 키네시스(psychokinesis)
초상현상의 하나. 염동(念動), 사이코키네시스(psychokinesis)라고도 하며, PK라고 생략한다. 초능력에 의해서 물리적 수단을 이용하지 않고 물리적 효과를 일으키는 현상. 가령 마음에 두고 있는 주사위의 눈을 생각한 대로 낸다든지, 사념을 집중해서 스푼을 휘게 하는 것, 또한 아무 일도 아닌데 갑자기 큰 소리를 내거나, 멈춰있는 시계의 바늘을 움직이게 하는 것 등이다. 이런 능력은 아동에게 더 많은데, 그중에는 청년 시대까지 계속되는 사람도 있다. 융은 이를 〈초심리학적 외재화작용〉이라고 하였는데, J.B. 라인 이후 염력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현재의 초심리학의 사고방식에서 이 현상은 열역학의 제2법칙(엔트로피 증대의 법칙)을 파괴하는 사례로 생각되고 있다. 즉, 에너지가 흐르는 방법이 통상의 물리법칙에 따르지 않고, 가끔 역으로 흐르는 경우가 있다고 해도 좋을 것이다. 물리학에서 시간은 엔트로피 증대의 방향으로 향해서 흘러가고 정의되어 있는데, 이 점에서 말하면 시간이 미래에서 과거로 역류하는 것이 된다.
=텔레포트(Teleport)
말 그대로 공간 내에서 순간적으로 이동하는 것이다. 고로 한정된 공간에서는 한정적으로만 이동 할 수 있고 폐쇄된 공간 상에선 그 안이나 밖으로는 나갈 수 없는 것이다.
공간과 공간을 넘어 이동하는 것이다. 허나 차원을 이동하는 것이 아니므로 착각하지는 말자. 순간이동과 달리 한정적이지도 않고 폐쇄된 공간 상에서는 그 안이나 밖으로 자유로이 나갈 수 있다.
= 순간이동의 상위 능력쯤으로 보면 될듯 싶다.
그림자 조종 = 쉐도우 컨트롤 (Shadow Control)
그림자를 원하는 데로 움직이고 조종하는 능력.
= 염력 계열 초능력은 다루는 것 앞에 염(念)을 붙이면 된다. 생각하는 대로 움직이고, 다루기 때문이다.
생각하는 데로 조종할수 있는 능력이지만, 어디까지나 무생물에 한하고 있다. (살아있는 나무, 식물은 제외)
사람이나, 동물들의 정신을 통제하는 능력은 아니다.
정신계열 초능력들.
사이코 메트리 (Psycometry)
시계나 사진 등 특정인의 소유물에 손을 대어, 소유자에 관한 정보를 읽어내는 심령적(心靈的)인 행위.
사이코메트리(Psychometry)라는 언어는 그리이스어의 'Psyche(혼)'과 'metron(측정)'이 합성된 단어로서 말 그대로 해석하면 '물건의 혼을 계측하여 해석하는 능력'이라는 뜻이다. 미국 남북전쟁시절에 유명한 지질학자였던 덴튼박사에 의해 처음으로 이름지어졌다. 덴튼교수는 그의 누이가 어떤 지질학적 견본(광석, 돌멩이, 화석류)를 이마에 갖다대는 것만으로 그 견본에 관계된 과거역사를 시각적인 영상으로 볼 수 있었다고 보고하였다.
텔레파시(Telepashy)
도구를 사용하지 않고, 먼 거리에 떨어져있는 사람과 의사소통이 가능한 능력.
상대의 생각을 읽어내고, 자신의 생각을 보내는 것으로 의사전달을 한다. 좀더 개발을 한다면, 사람의 정신을
지배할 수도 있는 능력.
독심술(讀心術)
텔레파시처럼 사람의 생각을 읽을 수 있지만, 좀더 자세하게 읽어내며, 그 사람의 감정,심리상태,현재 느끼는 각종 상황에 대한 것들, 나아가서 그사람의 심연 깊은곳에 가려져있는 기억까지. 말 그대로 어느 사람에 대한 전반적인 것들을 읽어낼수 있는 능력이다.
= 초능력이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사람의 생각을 알아맞추는 방법은 있다. 그 사람이 하는 행동과 언행, 그리고 상황에 대해
평소 생각하는 방식이라던가. 사람에 대한 정보를 맞춰서 그 사람이 할법한 생각을 유출해내면 충분히 범인이라도
독심술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노력만 있다면 손에 넣을수 있다고 생각하는 능력.
제 육감(六感)
사전에 사람이 가진 오감(五感)알아내지 못하는 정보와 위험을 알아차리는 능력.
감으로 자신에게 닥쳐올 상황을 대충 알도록 하는 능력. 그러나 미래예지와는 다르다.
오로지 자신과 관련된 위험에 대해서만 감지 가능. 랜덤하게 발동되기 때문에 항상 알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렇지만, 알아낸 것은 단 한번도 빗나가는 일은 없다.
투시
자신 앞에 있는 장애물을 넘어 대상을 볼 수 있다.
미래시
대상에게서 미래를 보는 것이다. 그러나 미래 예지와는 다르다. 예지의 경우에는 일어날 법한 경우의 수를
제시하는 것이라면, 미래시의 경우에는 확정된 미래, 반드시 일어날 미래를 볼수 있다. 보기만 할뿐,
그것을 막는것은 할수 없다. 어떤 식으로든 일어난다.
과거시
대상에게서 과거를 보는 것이다. 사이코메트리와는 다르게, 보는 것만으로도 대상의 과거를 알수 있다.
사이코 메트리는 접촉을 해야지만 알아낼수 있다. 또한, 단편적으로 알아내는 사이코 메트리와는 다르게,
전반적으로 어떤 대상의 일생을 알아낼수 있다.
천리안=현재시
자신이 원하는 아주 먼곳이나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볼 수 있다.
이 능력은 또한 '현재시'라고도 불리우기도 하는데 대상의 모든 현실과 상황을 꿰뚫어 볼 수도 있다.
천리청
원하는 모든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소리를 통해 정보를 습득한다.
이 능력은 천리안에 버금가며 때론 천리안이 못찾는 것도 찾아내기도 한다.
지수(知受) : 알고 흡수하다.
이 능력은 지식을 흡수 하는 것이다. 배우는 것이 아닌 흡수하는 것이므로
고로 책만 건드려도 그 내용을 다 알 수 있으며 기억하고 이해 할 수 있다.
제노글로시 (Xenoglossy)
배운적이 없는 외국어를 유창하게 사용하는 능력. 전생의 증거라고 주장되기도 한다.
지수와 비슷함.
기억 삭제 = 일러미네이션(Elimination)
어떠한 기억이라도 지워버릴 수 있는 능력.
마인트 컨트롤 (Mind Control)
상대방을 조종하는 능력, 생각과 행동을 통제하여서 자신이 원하는 대로 움직일수 있다.
살아있는 생물체라면 얼마든지 조종가능.(뇌가 있는 것에 한해서.) 단, 고등 생물에 가까워질수록
시전자의 고도의 집중력과 섬세함이 요구된다. 생선 조종하는 것보다 사람 조종하는게 더 힘들다는 이야기.
심조전 조류를 조종하는 능력.
심어전 어류를 조정하는 능력이다.
심수전 모든 동물을 다룰 수 있지만 주로 땅위에 다니는 포유류나 파충류를 다룬다.
심충전 곤충과 벌레를 다루는 능력이다.
마인드 킹(Mind King)
모든 정신계의 왕이라 할 수 있으며 모든 정신계의 능력을 쓸 수 있다. 또한 이 능력은 너무 강해 약간의 염력이나 공중 부양의 특성까지 보이기도 한다. 허나 이 능력의 진짜 힘은 '마인드 스톰'이다. 마인드 스톰은 반투명한 번개의 형상을 하며 정신계와 물질계 전부를 붕괴시킨다.
= 조사하기는 했는데 이딴게 있으면 말도안되는
전형적인 이고깽을 위한 능력이라는 생각이 드는 건 착각일까. 좋은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그 반동과 제약도 상당할거라 생각되지만, 누가 그런거 신경쓰겠는가. 그냥 나 짱 see! 이런 주인공으로 끝내겠지. 그냥 신해라. 신(god).
뭐 나는 짱 쎄다! 투명드래곤 우와아아. 이런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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