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127429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843 출처
이 글은 13년 전 (2013/6/09) 게시물이에요





레전드 네이트판 공식 호구남.TXT | 인스티즈



저는 현재 27세이며, 방 2칸 전세에 혼자 삽니다.

 

이 여자랑 만난 지 1달 되던 때,

 

일 마치고 하릴없이 집에서 TV를 보고 있는 중인데

 

이 여자가 연락도 안하고 난데없이 불쑥 저희 집에 찾아 오는 겁니다.

 

특별히 제가 집을 알려준 것도 아닌데 어떻게 찾아온 건지 궁금했지만,

 

갑자기 사정이 생겨서 저희 집에 신세를 좀 지게 됐다길레

 

딱한 사정이 있겠거니 하고 그냥 안 물어 봤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난데없이 동거를 시작하게 되었죠.

 

만난 지 1달밖에 안됐는데,

 

서로에 대해 아는 것도 별로 없는데 동거를 한다는 게 조금 이상하긴 하지만,

 

어차피 이 여자와 관계를 갖는다던가 할 흑심도 없었고,

 

집에 남는 방도 있었기에 서로 크게 피해볼 것도 없기에 그냥 그래 라고 했죠.

 

식비 없다고 하길래 생활비 해라고 10만원씩 수 차례 줬었고,

 

저녁에 제가 컴퓨터 하면 자기는 못한다고 투덜대서

 

공유기 사오고 본가에 있던 노트북 들고 와서 연결해줬습니다.

 

그리고 원래 자기 동네에선 헬스비 공짜였는데,

 

여기선 돈 내야 된다며 3달치 15만원 달라길레 그것도 줬었죠.

 

애한테 돈을 좀 주고, 전기세가 조금 더 나온다고

 

제가 생활을 못할 것도 아니고 해서 크게 상관은 없었으니깐요.

 

그리고 그 어떤 여자도 쳐다보지 않는 저 같은 걸 좋아해주는 얘가 고마웠기도 했고요.

 

하여간 우린 서로 아무 마찰 없이 잘 지냈었습니다.

 

그러다 저번 달에 제가 하던 알바를 그만두고 집에 눌러 앉게 되었죠.

 

하루 종일 누워서 TV보고 컴퓨터 하다가 피곤하면 잠들고,

 

씻는 건 10일에 한 두 번 정도 간단하게 머리를 감거나 세수하는 정도 했습니다.

 

어차피 밖에 나갈 것도 아니고, 제 집이니깐 그냥 제가 편한 대로 생활을 했었죠.

 

근데 여친 입장에선 그게 맘에 안 들었는지 짜증나게 잔소리를 해대더군요.

 

집안 꼴이 이게 뭐냐는 둥, 지지리도 안 씻는 니가 인간이냐는 둥

 

근데 전 원래 하기 싫은 건 죽어도 안 하는 성격이라

 

'니가 뭐라 말하든 간에 내는 내대로 할련다.' 식으로 계속 안 씻었죠.

 

 

 

그리고 몇 일 후

 

그날따라 유난히 잔소리가 듣기 싫더군요.

 

그래서 "귀찮게 하지 말고, 난 이게 편하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라고 하니깐

 

욕실에서 바가지에 물을 한 가득 담아와선 침대에다가 확 부어 버리는 게 아닙니까?

 

씻기는 싫지만, 옷도 이미 다 젖어서 갈아입을 겸 꾸역꾸역 씻었죠.

 

쌍욕을 해대며 씩씩대던 여친도 그제서야 분이 풀렸는지 밥 차려 놨다고 밥 먹자고 하더군요.

 

근데 전 원래 밥을 잘 안 먹습니다.

 

원래 하던 대로 컵라면 하나 꺼내 물 붓고 TV보면서 면이 불기를 기다리려는데,

 

실컷 밥 차려 놨는데 왜 라면 먹냐며 다시 씩씩거리더군요.

 

그래서 " 난 원래 이렇게 먹어왔다. 여태껏 나 라면 먹을 때 잘 있다가 왜 이제 와서 잔소리냐.

 

그리고 언제 내가 밥 차려 달라고 한적 있냐?" 라고 대꾸하니깐.

 

저랑 말이 안 통한다며 꼴도 보기 싫다라고 말하더군요.

 

그리곤 그날 내내 우린 대화 없이 지냈는데

 

저녁쯤 되어서야 여친이 먼저 말을 꺼내더라고요.

 

이렇게 서로 안보고, 말도 안하고 살 거냐고 하는데

 

그냥 대답 안 했습니다.

 

그러니 답답하다고, 속 좀 풀어야겠다며 친구 만나러 간다 더군요.

 

그래라 했더니 술 마시게 돈 좀 달라고 하데요.

 

그래서 침대 밑에 돈봉투 있으니깐 꺼내가라고 했죠.

 

그러니깐 17만원 꺼내가더군요.

 

전 술도 잘 안마시지만,

 

보통 친구랑 둘이 마시면 우동 한 그릇에 소주 4병 해서 15000원도 안 나오는데

 

17만원 들고 간 거 보니깐 얘가 술 마시고 죽을 생각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별로 간섭하고 싶지 않아서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렇게 나가고선 집에 안 들어 오더군요.

 

그날은 정말 간만에 혼자서 자유를 누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틀 후

 

제가 적금 1년 동안 묶어 놓은 게 있는데,

 

그 기간이 끝나서 다시 묶으려고 은행에 잠깐 갔습니다.

 

집에 돌아오니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나더군요.

 

안 들어 올 줄 알았더니 다시 왔네? 라고 말했더니,

 

나 하루만 없어도 집안 꼴이 이 꼴인데, 그리고 정말 내가 나갔으면 좋겠냐고 하는데

 

딱히 별로 할만한 대답이 안 떠오르길레 그냥 아무 말도 안 했습니다.

 

그리곤 방에 들어가 TV를 보며 누워있었죠.

 

한 10분쯤 지났을려나?

 

밖에서 먹은 게 변변찮아서 배고프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래께 가져간 돈으로 뭐라도 사먹으랬죠.

 

그러니깐 그 돈은 술값 한다고 다 쓰고, 밥은 친구가 사줬다고 하면서

 

요즘 세상 17만원이 돈이냐고 하더군요.

 

상대하기도 좀 귀찮고 해서 그냥 침대 밑에 돈 꺼내서 사먹으랬죠.

 

그러니깐 돈을 꺼내서 슈퍼에서 커다란 맥주 피트 2병을 사오더군요.

 

그리고 좀 있다가 통닭하고 피자도 배달 왔고요.

 

그때 전 TV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같이 맥주한잔 하자며 절 보채더라고요.

 

전 술 안 먹을 거라고 하니깐, 통닭 좀 먹어라데요.

 

근데 전 하루에 딱 컵라면 2개 외엔 안 먹거든요.

 

그래서 아까 라면 먹었기 때문에 저녁까진 아무것도 안 먹을 거랬습니다.

 

그러니깐 라면만 먹으면 영양실조 걸린다며 자꾸 귀찮게 굴더라고요.

 

제 생각엔 제가 활동하는데 필요한 영양소 다 섭취 했고

 

본인이 먹기 싫다는데 왜 그렇게 권하는지 모르겠더군요.

 

더군다나 여태껏 제가 집에서 라면 먹을 때 밖에서 정식 사먹던 사람이 말입니다.

 

그리고 저 5년 동안 딱 심라면 한가지만 하루 2개씩 먹어왔고,

 

가끔씩 정말 드물게 저녁에 술 마실 때만 다른 거 먹습니다.

 

근데도 아무 이상 없이, 아니 오히려 건강한데 영양실조라니

 

자기 기준에서 맞다고 생각해서 자꾸만 남이 싫다는 걸 권하니깐 짜증이 나서

 

나 좀 가만히 내버려 달라고 했죠.

 

전 정말 제가 싫다고 하는 건 끝까지 안 하는 성미라서

 

제가 하기 싫은 걸 자꾸 권하는 건 너무 싫습니다.

 

여하튼 그렇게 자꾸 안 먹으니깐 얘도 포기를 하더군요.

 

그러면서 "저 꼴통 같은 인간이랑 상종을 말아야지." 라며 한숨을 푹푹 쉬더니

 

제 꼴이 보기 싫다며 운동하러 가더군요.

 

그리고 운동 갔다가 저녁 늦게 들어와선 당연한 듯이 침대 밑에서 돈을 꺼내가길레

 

뭐 한다고 돈을 그렇게 많이 가져가냐니깐 술 마시러 간다 더군요.

 

이게 다 저 때문에 속상해서 그런 거니깐,

 

전 걔한테 할말이 없는 거라면서 씩씩대며 나가더군요.

 

그리곤 새벽 늦게 만취해 들어오고,

 

그리고 그 다음날부터 운동 갔다가 저녁에 들어와선

 

제 돈을 자기 돈인 마냥 꺼내서 술 마시러 나가는 걸 일주일간 반복하더군요.

 

그 일주일간 정말 가관이었죠.

 

이불에다가 오바이트를 하질 않나, 그리고 한날은 거실에 오줌도 싸놨더군요.

 

그리곤 제대로 치우지도 않길레 제가 이불빨래 다했습니다.

 

그땐 정말 이런 사람이 저보고 고 구박할 권리가 있는 건가 하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그러다 저번 주 수요일 아침

 

얘가 아침 일찍 일어나서 저 먹을 라면을 준비해 뒀더군요.

 

맨날 정오가 가까이 되어서야 일어나던 애가 웬일인가 싶었지만,

 

제 생활 패턴을 읽고 날 배려해준 거라 생각하고 고맙게 라면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라면을 다 먹고 나니 물도 갖다 주네요?

 

얘가 왜 이러지? 뭘 잘못 먹었나 싶었지만,

 

그냥 얘가 이 집의 룰을 이제서야 깨닫고

 

자기완 맞지 않았던 제 생활에 맞춰주냐 마느냐에 대해 고민하느라

 

지난 일주일간 그렇게 술을 마시며 방황했나 보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얘가 말을 꺼내더군요.

 

몇 일 전 오랜만에 고등학교 때 친구들이랑 동창회를 했는데

 

친구들은 다들 괜찮은 직장에 자리잡고 있는 거에 약간 열등감을 가지고 있었던 터라

 

기죽기 싫어 친구한테 돈 빌려서 옷을 샀다고 하더군요.

 

그게 얼마냐고 물으니깐

 

치마는 자기 돈으로 샀고, 자켓 살 돈을 친구한테 빌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게 얼마냐고 되물으니깐 그제서야 46만원이라고 대답하더군요.

 

무슨 자켓이 하나에 46만원씩이나 하는지...

 

정말 당황스럽더라고요.

 

일도 안 하는 애가 뭘 믿고 이런 비싼 걸 샀냐고 물으니

 

좀 있다가 일 구할 예정이라 갚을 수 있다면서,

 

일단 50만원 좀 빌려달라고 하더라고요.

 

2주 동안 침대 밑에서 꺼내간 내 알바 2달치 월급 160만원으로 뭐했냐니깐

 

그건 저 땜에 속상해서 술 마신다고 다 썼고,

 

술값이 모자라서 그간 밥도 변변찮게 먹었다며 오히려 큰소리를 치는 겁니다.

 

얘가 너무 괘씸해서 그 봉투에 있던 돈이 다였고 이젠 내 생활비도 없다 라고 하니깐,

 

저더러 웃기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때 걔가 했던 말 토시 하나 안 틀리고 그대로 전달해 보겠습니다.

 

"네가 그간 그렇게 돈을 선뜻 내 놓았던 건 돈이 더 있기에 그런 거 아니었냐?

 

도와줄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서도 안 도와주냐?

 

인간은 서로 더불어 살아야지 힘들 때 이런 식으로 모른 척 하는 니가 인간이냐?

 

고작 돈 50만원 때문에 내가 친구들한테 무시당해야 하냐?

 

내 가치가 50만원도 안 되는 거였나? 그리고 그깟 돈 누가 때먹냐?

 

내가 지금 사정이 이래서 그렇지 직장만 구해봐라.

 

직장만 구하면 그간 신세 진 돈이랑 자켓 값도 다 갚는다.

 

그리고 니가 잘 씻지도 않아서 그간 내가 피해를 좀 입었냐?

 

내가 딱 직장만 구하면 달세 얻어서 이 집에서 나간다."

 

라며 제게 불만을 부리는데 정말 전 그때 할말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50만원은 구해줄 테니깐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집에서 나가달라고 했죠.

 

그러니 본인도 알았다길레 전 당장 은행에 가서 50만원 뽑아와서 돈을 주면서 나가라니깐

 

당장 어딜 가서 지내라는 거냐며 저더러 피도 눈물도 없는 짐승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딱 큰맘 먹고 액땜하는 셈 치고, 통장에서 70만원 더 뽑아 왔습니다.

 

그리곤 이 돈으로 직장 구할 때까지 보증금 없는 달세 집을 구해서 2달간 살던지,

 

찜질방을 가던지, 여관에서 생활하던지 내가 알 바 아니니깐

 

이제 제발 나랑 인연 좀 끊자고 말했습니다.

 

그러니깐 알았다고 말하고 뒤도 안 돌아보고 나가더군요.

 

그렇게 얘를 보내고 전 정말 자유를 찾았습니다.

 

누구의 간섭도 없는 혼자만의 생활이 이렇게 좋을 줄이야

 

여자와 사귄다는 게 이렇게 제 개인의 자유를 희생하는 거라면,

 

전 평생 혼자 살고 싶습니다.

 

근데, 저 다시 불안 합니다.

 

얘한테서 어제 저녁에 전화가 왔거든요.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이 험한 세상에 여자 혼자 밖으로 매몰차게 낼 수 있냐면서

 

너무하다며 저를 비난하더군요.

 

다시 집으로 돌아온다길레 일단 절대 오지 마라고 거절하긴 했는데....

 

모르겠습니다.

 

처음 난데없이 저희 집에 들어 왔던 것처럼

 

어느 날 갑자기 불쑥 저희 집에 올까 봐 불안합니다.

 

저 어제 전화를 받고 난 뒤로부터 너무 불안해서 식사도 못했습니다.

 

저 정말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 저 정말 어떡해야 하나요?

 

여러분들의 현명한 해결책을 기대하며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대표 사진
셋쇼마루  ♥링
으휴....
13년 전
대표 사진
김 썽 규  존잘 김성규♥♥
....................여자도 나쁘지만 남자도 너무 모른다.....
13년 전
대표 사진
동방신기 유노윤호  u-know max
하.. 읽다 진짜 답답해서..
13년 전
대표 사진
박찬열 (EXO-K)
아 답답해......
13년 전
대표 사진
춘여사  누가내프사좀만들어ㅓ
남자가 돈귀한줄모르네...여자도 이상
13년 전
대표 사진
오르오 보쟈드
계속 퍼주니까 당연한 건줄 아는 것 같은데 제대로 매몰차게 쫓아내봐야될듯
13년 전
대표 사진
미스코리아  는 이효리
답답해...아...
13년 전
대표 사진
리해진 (17)  가서 조장을 살려
오면 한대 쳐요 그냥
13년 전
대표 사진
손가인/27  내 뭐가 좋아요
....... 그래서 여자가 남자한테 해준게 뭐가있지
13년 전
대표 사진
Ιu  ღ⊙♥⊙ღ
아진ㄴ짜....
13년 전
대표 사진
정글피쉬
아..그러지 마세요... 몹쓸 여자네 진짜...
13년 전
대표 사진
이 현 우  은밀하게 위대하게
아...
13년 전
대표 사진
고원  하루를 힘겹게 살고
누가 요약좀...ㅠㅠ
13년 전
대표 사진
스트링치즈
아........진짜 답답하다.........여자는 나쁘고 남자는 답답하고.....
13년 전
대표 사진
명수김  무한별희3단진화
헐진짜......... 바보도아니고...
13년 전
대표 사진
세후낭
둘다 답답하다
13년 전
대표 사진
요정
둘다 참^^;
13년 전
대표 사진
익인920313
답답해ㅠㅠㅠㅠㅠㅠ
13년 전
대표 사진
나 도균  에셈덕인피닛히스토리
아이고둘다....
13년 전
대표 사진
스키니꼼꼼카라  검은색이 진리
헠ㅋㅋㅋ...ㅋ헠ㅋㅋㅋ
13년 전
대표 사진
승리야승리해  빅뱅엑소S2
아 진짜 답답해
13년 전
대표 사진
우어어어엌
아 짜증나진짴ㅋㅋㅋㅋ
13년 전
대표 사진
월요커플  멍지멍지
으아아앙아아아아아
13년 전
대표 사진
강현모  블락비 크레용팝 덕
와진짜 뭐저런게다있어 겁나답답하닼ㅋㅋㅋㅋㅋ둘다호9네..
13년 전
대표 사진
I♥BB  과연그럴까?
아 여자 뭔데 ㅋㅋㅋㅋㅋㅋㅋ
13년 전
대표 사진
보이런던  BOYLONDON
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뭐하는사람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년 전
대표 사진
박태환(1989)  I love you
아후....답답하다ㅠㅜㅠ
13년 전
대표 사진
현대고도비
아 답답해
13년 전
대표 사진
밀가루 떡  으르우룰ㅇ룽 깎ㄲ꿍
아오화나....
13년 전
대표 사진
도경수겨털  xoxo-vixx
헐..답답하다
13년 전
대표 사진
바로(BARO)
아오 답답해...
13년 전
대표 사진
kiss & hug  찬열我丈夫
여자진째
13년 전
대표 사진
리 키  틴탑흥해라ㅎ
답답답답답닫ㅂ답
13년 전
대표 사진
검찰총장  인피니트샤이니
...둘다...답답해..
13년 전
대표 사진
걸스데이 방민아  Girl's Day
아오......
13년 전
대표 사진
조장이 날기억해줬어  이구역감시자는나야
아이고...
13년 전
대표 사진
WALKINGDEAD  자판기커피좋아해요?
둘다 참....
13년 전
대표 사진
잔잔히 잠들은 내 맘속에 왜 돌을 던져 날 춤추고 싶게해  흔들리는 눈빛을 감추어주오
2년전글이..!!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낯선 파리에서 서로가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이소라와 홍진경 ㅠㅠ
16:47 l 조회 64
"카페 수조에 멸종위기 백상아리가?"…'경주 투썸' 매장, 사육하다 방류
16:40 l 조회 698
[단독] 김수현, 1년 만에 활동 재개…7월 패션 브랜드 광고 촬영
16:39 l 조회 1069
💥청주 빽다방 점주 근로감독결과 나왔다6
16:32 l 조회 4201
와 얘 태어난위치가 아쉽다 재능 미쳤음
16:30 l 조회 3831 l 추천 1
혈육이 일주일에 수박 두세통씩 조지는 수박킬러인데1
16:28 l 조회 766
진짜 오랜만에 연예인 시구 왔다는 어제자 NC경기1
16:22 l 조회 2407
야빠들이 빠르게 밈쓰는게 정말 웃김3
16:22 l 조회 2833
돌아선 팬이 젤 무섭다는 말 공감해???
16:21 l 조회 1363
[책 속 문장 7] 모든 성공한 사람은 반드시 누군가를 망하게 했다. 예외 없이 모두 다
16:19 l 조회 1423
[유퀴즈] 화사를 대단히 좋아한다는 젠슨황.jpg2
16:19 l 조회 3622
유성은, 미니 3집 컨셉트 포토 공개…컴백 기대감 고조
16:16 l 조회 261
과시하는 포인트를 보면 그 사람 결핍을 알 수 있음1
16:15 l 조회 2934 l 추천 1
건장탱탱 알파메일들로 숨막히는 잠실..JPG22
16:12 l 조회 7607
서인영이 말하는 외모보다 더 중요하다는 바이브2
16:12 l 조회 6119
국민 전연령층 90% '정년연장' 찬성2030은 "청년고용 대책 선행돼야"
16:11 l 조회 1459
오리가 보이는 남자의 입duck 로맨스 영화 <너만 보이는 날> 6월 24일 개봉
15:58 l 조회 89
사상 첫 서울 학생수 70만명대 진입…학급 학생 '10명대' 시대 왔다
15:54 l 조회 2697
'결혼지옥' 손자 향한 상상초월 집착…"시부에 접근 금지 신청까지" 충격
15:53 l 조회 1377
🚨결국 선 넘어버린 잠실 부정선거 폭도들39
15:20 l 조회 11594 l 추천 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