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출신의 독특한 18살 패션 블로거 타비 게빈슨(Tavi Gevinson)
몇 년 전14살 패션 천재라며 이슈가 되었던 타비 게빈슨
11살때 처음 엄마옷을 리폼하고 스타일링하며 패션 블로그를 시작. 난 그때 쥬니어네이버 했는데... 뚀르륵..
14살때부터 타비의 블로그가 엄청난 관심을 받았고,
18살된 지금은하루에 방문자만 700만명이 넘는세계적인 패션블로거가 되었음
또한 스타일리스트로도 활동중!!!
게다가 마크제이콥스,미우미우 등 유명 패션디자이너들에게 엄청난 러브콜을 받으며
매번유명디자이너 쇼에VIP로 초청된다함! (부러움의 눈물을 흘린다)
타비 어렸을 때 사진들. 이때부터 혼자 옷 리폼하고 만들어 입음
11살에가족 모두 외출했을때 몰래 엄마옷입고 찍은거ㅋㅋㅋㅋㅋ
쉽게 따라입을 수 있는 스타일은 절대 아닌데 어린나이에 진짜개성있고 독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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