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가 술 시중을…" 유흥업소 오픈 화제
만삭의 임산부가 술을 따라주면 기분이 어떨까. 소위 '임산부 페티시'를 가진 남자 고객을 겨냥한 이색 유흥업소가 생겨 화제다.
유흥업소 이름은 '밀크 클럽 맨 탱크'.
최근 가게를 오픈한 탓에 '밀크~' 업소에서 일하는 여자는 3명 뿐이라고 한다.
이 업소는 고객들에게 실제 임산부임을 증명하는 사진까지 홈페이지 올렸다. 불룩 튀어나온 배, 팽창해있는 유륜, 출산 예정일 등은 이들이 진짜 임산부라는 '인증샷'이다.
업소를 찾는 고객들은 모유수유, 임산부 플레이 등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풍속 문화를 즐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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