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들은 해군과 해병대의 훈련인 "이함 훈련" 입니다. 해군,해병대는 바다에 뛰어들어야 할경우가 있기 때문에
이러한 훈련을 신병교육, 또는 실무에서 받습니다.
요령은 사진과 같습니다. 한손으로 턱과 입,코를 보호하듯 감싸주고 이때 상완은 최대한 몸에 밀착시킵니다.
그 이유는 입수할때 충격이 턱을 강타하여 혀를 깨물거나, 코나 입으로 물이 들어가는걸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다른 한손은 부랄을 강하게 움켜쥐는데, 역시 입수할때 부랄에 엄청난 충격이 오기 때문입니다.
격투기 하신분들 부랄 맞아봤으니 아실겁니다. 하늘이 노랗고 숨쉬기도 힘들죠...
물에 그냥 떨어지면서 부랄이 강타당하면 그와 똑같은 현상을 겪습니다...
양발은 꼬거나, 혹은 양발을 강하게 꽉 붙입니다.
역시 몸을 일자로 하기 좋고, 부랄에 오는 충격을 막아줍니다.
물론 이 자세가 완벽해도 손으로 감싸고 있는 부랄에 상당한 타격이 오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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