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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EXO) 수호가 이상형을 밝혔다.
2일 밤 방송된 KBS 쿨FM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 보이는 라디오에는 그룹 엑소(카이, 루한, 타오, 첸, 세훈, 레이, 시우민, 백현, 디오, 수호, 크리스, 찬열)가 출연했다.
이날 DJ 유인나는 "엑소의 이상형을 한 마디로 말해달라"라는 질문을 했다.
이에 수호는 "내가 1년 반 동안 긴 생머리에 책 읽는 문학소녀를 좋아한다고 했는데 팬들이 사인회에 오면 '오빠 때문에 머리를 기르고 있다. 책을 읽고 있다'라고 하더라. 감사드리지만 여러분들을 위해 이상형을 바꿨다. 단발도 되고, 레게도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백현은 "우릴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이 이상형이다"라고 말했고, 유인나는 "나를 사랑해주는 여자? 그거 중요하다"라고 동의했다.
한편 엑소는 현재 신곡 '으르렁(Growl)'을 발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으르렁'은 세련된 어반 R&B 사운드 기반의 댄스곡으로, 사랑하는 여자를 다른 남자들에게 빼앗기지 않으려는 남자의 마음을 으르렁댄다는 표현으로 풀어낸 가사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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