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 보다가 발견한 글인데 빡쳐서 올림
라는 글과 몇장의 캡쳐를 올렸길래 뭐지 하고 봤더니
지가 먼저 안 먹는다 먹었다 성희롱 해놓고 반말했다고 욕지꺼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홍영기 페북에다가 '키 작아서 안 먹는다', '만났는데 맛있더라' 개같은 드립 쳐놓고
경포대 해수욕장 간 여자애들 얘기한거라고 침
이와중에 홍영기가 니가 뭔데 여자애들 먹겠다고 표현하냐고 하는거 공감 22
스무살이 생각좀 하고 말하라고 봐주는가 싶었는데
니 에 음란 마귀가 들어 있는 거야 이년아 라고 불을 지핌
잠깐 나 무서워서 빤쮸 좀 갈아입고 옴....(무릎 보호대도 차고 온다)
그러다 핫플레이스가 되면서 욕을 바가지로 얻어먹자
(↓익친이가 보고 캡쳐한 거↓)
정신 못차리고 난동 부리는 너
대.다.나.다.너.
맨 처음 홍영기 글에 태그 걸었던 점마의 친구가 당황하며 수습함
그래도 정신 못차리는 점마의 의지에 박수를 쳐드려요
자기 스스로 위로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그와중에 홍영기 팬으로서 보러가자고 했다며 두번째 수습을 하는 친구.
팬으로서 친구 태그 걸어 꼬셔보라고 하는 팬문화 굿
홍영기 성희롱+인신공격+욕 하다 네티즌들에게 까이자 홍영기에게 S.O.S 날리는 대범함
+
홍영기가 저 글을 올리고 댓글 단 패기소년
정.면.돌.파
그러더니
지 페북에 공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 긍정적이네 저 친구
밑으로 좀 내리니 그 전에 친구가 댓글 남김
댓글 보니 맨 처음 패기소년을 태그한 친구가 저렇게 말했나봄;
친구는 끼리끼리란 옛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었나보다...^^
평소 홍영기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는데 저렇게 욕 먹고 성희롱 당하는거 보니 같은 여자로서 빡침;
저런 애들은 제대로 신고해서 인실 경험하게 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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