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선배에 대한 예절
* 자유선언 DJ당시,
'제가 너무나 존경해마지않는 서태지 선배님의 노래입니다."
(조금 떨려하면서 버벅거리는 목소리)
* 라디오스타,
김구라 : 윤종신씨랑 신승훈씨 음악을 냉정하게 비교해본다면?
신혜성 : '후배로서 어떻게.... 선배님들의 음악을...비교를 하겠어요.'

* 옥주현의 별이 빛나는 밤에,
옥주현 : 혜성씨와 커플로 S 방송사에서 촬영을 했는데..
모두가 게임을 촬영하느라 힘든 상황에서 신혜성씨가 저에게
'선배님들이 먼저 촬영하고 쉬시게 우리는 나중에 찍자.'
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결국은 후배 연예인분들까지 전부 촬영한 후에 마지막으로 찍었어요.
신혜성씨, 다시봤어요.
* 친친가요제,
노래부르기 전 - DJ DOC 김창렬씨에게 90도 폴더인사
무대 아래에서 - 김창렬씨에게 생글생글 웃으면서 V 표시
김창렬씨 왈, "혜성씨는 10년이 지나도 아이돌이에요."
노래부른 후 - 김창렬씨가 다가와서 같이 깍지끼고 나감.
* 신혜성 콘서트에서,
신승훈 : 형이라 부르라해도 항상 '선배님 선배님' 하는 우리 예의바른 혜성이..
(어떻게보면 너무 딱딱해서 피곤한 성격인 것 같다.)
* 일요일이 좋다 X맨,
이아현씨가 '신혜성씨를 보고 싶었어요. 우연히 봤는데 뒤에서 광채가 나서..'라고 말하자,
카메라가 있든 없든 이아현씨가 보든말든 그쪽으로 폴더인사.
(위의 내용들은 신혜성 개인.
기타 신화 단체로 선배가수에게 인사하는 모습도 쉽게 찾을 수 있다.)
2) 후배에 대한 예절
* 문제가 되었던 '인사사건' 동영상을 보면
촬영이 끝나고 팬들에게 손을 흔들어주다가, 후배인 카라가 오자 지나가라고 옆으로 비켜줌

* 음중에서
FT분들 리허설 할 때 옆에서서 조그맣게 쫑알쫑알 따라부름
후배들 노래 같이 불러주면서 팔찌를 만지작만지작.
* 화려한 외출에서
결국 원더걸스에게 금반지를 모두 건네주고 자기는 금반지를 포기
번지점프 할 때 박경림&유빈에 대한 세심한 배려들
* 해피투게더에서
신봉선씨 안고 힘들게 노래를 부른 후 안고있던 신봉선씨를
발이 땅에 닿을 때까지 잡아서 내려주는 배려.(그래놓고 본인은 다음날 일어나지 못함)
* 후배들이 인사하면 쑥쓰러워하면서 자기도 고개숙여 인사
(그리고 무안해서 웃으며 딴 곳으로 간다)
* 신혜성 팬들은 라디오를 할 때면 뭔가를 바리바리 싸들고 가는데,
팬들이 준 음식을 자기가 먹기보다는 후배가 있으면 '배고프지? 먼저 먹어.'
결국에는 음식들을 모두 양보해서 다른 연예인이나 해당 스탭들이 먹게 된다고..
(라디오 후기를 보면 하나같이 '신혜성씨 팬 여러분 감사합니다.')
3) 멤버들, 친구들에 대한 배려
* '신화 중에서 수입은 누가 제일 많아요?'
'신화 중에서 누가 제일 못생겼다고 생각하세요?'
이런 비교질문에 대하여 한결같은 그의 대답 :
"신화중에서는 제가 제일 못생겼고.. 돈도 제가 제일 못벌죠."
(그러나 경제력이 제일 부족하다면서
결식아동 돕기, 국제백신연구소 기금마련, 매년 수재민 돕기 성금,
중국 쓰촨성 지진에 기부금...etc 이것들도 몰래해오다가 노동부에서 밝혀졌다.
- 팬들조차 이 사실을 10년동안 몰랐다고 한다.)
* 기타 영상들에서 동생들을 하나같이 챙겨주는 모습,
멤버들 옷과 머리도 전부 신경쓰고 만져주는 모습 = 예외 : 에릭.
* 강타 : 제일 착한 친구
이지훈 : 혜성이는.. 항상 먼저 사과해요. 지고 들어가죠.
이효리 : 신화중에 이상형 - 성격은 신혜성.
안재모 : 의리하면 신혜성씨가 역시 최고.
이기찬 : 신혜성 = 의리죠.
전진 : 뭔가 싸움이나 큰 일이 발생하면 가장 먼저 달려와요.
* 가요대상,
대상을 타고 울고 있던 이수영씨에게 손수건을 건네주면서
"울지마.. 마스카라 다 번지잖아.."
4) 절대로 가볍지 않고, 조심스러운 인터뷰
* 어제일자 인터뷰 중에서,
Q. 신혜성씨도 힘든 일이 많았다고 하셨는데, 어떤 일이었는지 말씀해주시지 않을 건가요?
A. 굳이 이야기 할 필요 없잖아요.
솔직한 게 대세이기도 한데, 그렇게 말한다고 다 좋은 건 아닌 것 같아요.
* Q. '여자연예인을 사귀었던 적이 있다? 이니셜을 말해주세요.'
(이런 질문은 항상 Pass. 이니셜도 사실여부도 절대로 밝히지 않는다.)
A. 비록 헤어졌어도 함부로 말하는 게 아니에요.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니니까.
5) 하지만 말할 때는 말한다.
"이상하게도, 인사를 잘 하지 않는 친구들은 소리소문없이 사라졌어요."
(인터뷰에서 항상 얌전하던 신혜성의 사상 최고로 무서운 이 발언
갑자기 티아라가 생각나네...)
* 자유선언 DJ당시,
'제가 너무나 존경해마지않는 서태지 선배님의 노래입니다."
(조금 떨려하면서 버벅거리는 목소리)
* 라디오스타,
김구라 : 윤종신씨랑 신승훈씨 음악을 냉정하게 비교해본다면?
신혜성 : '후배로서 어떻게.... 선배님들의 음악을...비교를 하겠어요.'

* 옥주현의 별이 빛나는 밤에,
옥주현 : 혜성씨와 커플로 S 방송사에서 촬영을 했는데..
모두가 게임을 촬영하느라 힘든 상황에서 신혜성씨가 저에게
'선배님들이 먼저 촬영하고 쉬시게 우리는 나중에 찍자.'
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결국은 후배 연예인분들까지 전부 촬영한 후에 마지막으로 찍었어요.
신혜성씨, 다시봤어요.
* 친친가요제,
노래부르기 전 - DJ DOC 김창렬씨에게 90도 폴더인사
무대 아래에서 - 김창렬씨에게 생글생글 웃으면서 V 표시
김창렬씨 왈, "혜성씨는 10년이 지나도 아이돌이에요."
노래부른 후 - 김창렬씨가 다가와서 같이 깍지끼고 나감.
* 신혜성 콘서트에서,
신승훈 : 형이라 부르라해도 항상 '선배님 선배님' 하는 우리 예의바른 혜성이..
(어떻게보면 너무 딱딱해서 피곤한 성격인 것 같다.)
* 일요일이 좋다 X맨,
이아현씨가 '신혜성씨를 보고 싶었어요. 우연히 봤는데 뒤에서 광채가 나서..'라고 말하자,
카메라가 있든 없든 이아현씨가 보든말든 그쪽으로 폴더인사.
(위의 내용들은 신혜성 개인.
기타 신화 단체로 선배가수에게 인사하는 모습도 쉽게 찾을 수 있다.)
2) 후배에 대한 예절
* 문제가 되었던 '인사사건' 동영상을 보면
촬영이 끝나고 팬들에게 손을 흔들어주다가, 후배인 카라가 오자 지나가라고 옆으로 비켜줌

* 음중에서
FT분들 리허설 할 때 옆에서서 조그맣게 쫑알쫑알 따라부름
후배들 노래 같이 불러주면서 팔찌를 만지작만지작.
* 화려한 외출에서
결국 원더걸스에게 금반지를 모두 건네주고 자기는 금반지를 포기
번지점프 할 때 박경림&유빈에 대한 세심한 배려들
* 해피투게더에서
신봉선씨 안고 힘들게 노래를 부른 후 안고있던 신봉선씨를
발이 땅에 닿을 때까지 잡아서 내려주는 배려.(그래놓고 본인은 다음날 일어나지 못함)
* 후배들이 인사하면 쑥쓰러워하면서 자기도 고개숙여 인사
(그리고 무안해서 웃으며 딴 곳으로 간다)
* 신혜성 팬들은 라디오를 할 때면 뭔가를 바리바리 싸들고 가는데,
팬들이 준 음식을 자기가 먹기보다는 후배가 있으면 '배고프지? 먼저 먹어.'
결국에는 음식들을 모두 양보해서 다른 연예인이나 해당 스탭들이 먹게 된다고..
(라디오 후기를 보면 하나같이 '신혜성씨 팬 여러분 감사합니다.')
3) 멤버들, 친구들에 대한 배려
* '신화 중에서 수입은 누가 제일 많아요?'
'신화 중에서 누가 제일 못생겼다고 생각하세요?'
이런 비교질문에 대하여 한결같은 그의 대답 :
"신화중에서는 제가 제일 못생겼고.. 돈도 제가 제일 못벌죠."
(그러나 경제력이 제일 부족하다면서
결식아동 돕기, 국제백신연구소 기금마련, 매년 수재민 돕기 성금,
중국 쓰촨성 지진에 기부금...etc 이것들도 몰래해오다가 노동부에서 밝혀졌다.
- 팬들조차 이 사실을 10년동안 몰랐다고 한다.)
* 기타 영상들에서 동생들을 하나같이 챙겨주는 모습,
멤버들 옷과 머리도 전부 신경쓰고 만져주는 모습 = 예외 : 에릭.
* 강타 : 제일 착한 친구
이지훈 : 혜성이는.. 항상 먼저 사과해요. 지고 들어가죠.
이효리 : 신화중에 이상형 - 성격은 신혜성.
안재모 : 의리하면 신혜성씨가 역시 최고.
이기찬 : 신혜성 = 의리죠.
전진 : 뭔가 싸움이나 큰 일이 발생하면 가장 먼저 달려와요.
* 가요대상,
대상을 타고 울고 있던 이수영씨에게 손수건을 건네주면서
"울지마.. 마스카라 다 번지잖아.."
4) 절대로 가볍지 않고, 조심스러운 인터뷰
* 어제일자 인터뷰 중에서,
Q. 신혜성씨도 힘든 일이 많았다고 하셨는데, 어떤 일이었는지 말씀해주시지 않을 건가요?
A. 굳이 이야기 할 필요 없잖아요.
솔직한 게 대세이기도 한데, 그렇게 말한다고 다 좋은 건 아닌 것 같아요.
* Q. '여자연예인을 사귀었던 적이 있다? 이니셜을 말해주세요.'
(이런 질문은 항상 Pass. 이니셜도 사실여부도 절대로 밝히지 않는다.)
A. 비록 헤어졌어도 함부로 말하는 게 아니에요.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니니까.
5) 하지만 말할 때는 말한다.
"이상하게도, 인사를 잘 하지 않는 친구들은 소리소문없이 사라졌어요."
(인터뷰에서 항상 얌전하던 신혜성의 사상 최고로 무서운 이 발언
갑자기 티아라가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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