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 브금...)
이 게시물은 트위터의 뜬소문을 너무 믿지 말자는
정보를 알리기 위한 취지로 작성되었습니다.(팬성 아니에요 ㅠㅠ)
모든 사건의 원인은 2011년 중순에 퍼진 달샤벳 세리의 말도안되는 뜬소문에서 시작됨
당시에 뜬소문은

뭐.. 대강 이랬는데 이 소문이 2011년 가요대전때 달샤벳과 b1a4가 합동무대를 할때쯤 벌여졌다는 설이 있지만
이글 작성시기가 2011년 6월말이라서 그 전부터 퍼진듯 함
쨌든 워낙 말도 안됐지만 세리는 이 소문에 대해 해명을 하는데...
이때 달샤벳 세리가 바나를 지적하는바람에 문제가 발생하게됨. 그 소문을 본곳이 b1a4 커뮤니티였는지 모르지만.
운나쁘게도 2011 가요대전때 b1a4랑 합동무대를 하고난 직후 위에 뜬소문이 퍼질때 올라온 글이라
안그래도 합동무대에서 안좋은소문이 퍼졌는데 바나를 대놓고 지적을 하자
직접적인 언급에 의해 빡친 바나팬들이 공격을 가함. 세리는 결국 사과를 하지만..
이 일로 인해 바나도 달샤벳을 안좋게 봤고 또 달샤벳 팬덤인 달링도 바나를 탐탁치 않게봄
가해자인 세리가 사과하기전 피해자라고 볼수있는 바로가 먼저 사과를 해서 그랬다나뭐라나....
그러다가 2012년 1월 8일, 설특집 아육대 녹화날 달샤벳과 b1a4가 같이 녹화에 참여하게됨
그리고 이런 사건이 터지고 맘

윗줄은 아까 이사건의 원흉이 된 세리 미투사건을 요약한거고
저 컵라면을 엎은 사진이 바로 달링이 바나한테 컵라면을 던졌다는 소문이 퍼지자
이 소문이 트위터와 커뮤니티를 타고 흘러가면서

나중엔 없던사건까지 살을 붙이고 붙이는 바람에 이런 소문이 퍼짐. 이글이 적혔을때가 1월 8일 오후 9시경
정확히는모름, ~했다고함 이렇게 사실확인이 되지 않은 글들이었지만
x년, xx빵, 강x, 폭x 이런 자극적인 단어에 빡친 팬들이 이 소문을 퍼트리고 있는 와중..

바나 한명이 납치당해서 연락두절이 됐다는 소식이 알려짐
바나는 당연히 뒤집어짐


당시 퍼졌던 소문들
무슨무슨옷을 입고다니면 피해다녀라, 경찰이 잡았다. 내친구도 소식이 끊겼다
이런 뜬소문이 퍼지고 심지어는

진짜 팬인지 모르겠지만 바나를 또 잡아가겠다고 예고하는 트위터러도 등장
바나는 물론 결국 타팬들까지 멘붕


그리고 이러한 팬들의 공포는 결국
아육대에 참가한 내친구의 소식이 끊겼다 - > 납치당했다로 변절되었고
이 이후 말도 안되는 소문들이 퍼지는 바람에
결국 이런 결과를 낳게됐음
별안의 글은 팬덤이고 자시고 관심없었던 어떤 남초사이트 회원이 이사태를 목격하고 작성한 글
★
실종인원은 총 25명(30명까지 늘어났다는 소문도 있음)
- 강간범으로 추정되는 인원은 총 14명
- 실종자들은 쥐도새도 모르게 소리없이 카톡 메시지 남기고 사라짐.
- 112에 신고 안됨, 그러나 소식을 파악한 순찰대원이 해당 지역을 순찰했다는 말이 있음.
- 범인으로 추정되는 유력 용의자들은 커터칼을 들고 있는 9서클 소드마스터
- 진돗개 하나 발령됨.
종합 -> 범인은 14명으로 이루어진 조직으로 대규모 인파와 순찰중인 경찰의 눈을 피해 25명 가량의 대규모 인원을 납치했다는 점에 있어서
아주 치밀한 계획으로 범죄를 노리고 행사에 접근했을 가능성이 있음.
또한 의심을 피하기 위해 단순 문구점의 커터칼만을 지니고 있는 것을 보면 아주 고도로 훈련받은 단체일 확률이 높음
+
+
골고루 골라먹는재미가있네!
진돗개하나발령 30명실종
이특은 화나서 mc가따 던져버리고 순찰중
사실 범인은 호성성님의 영혼을쓴 디시 야갤러라는 얘기도있다
심지어 루머퍼트린사람도 실종
다음은 너랑께
아마도 호성성님이 맞는거같기도?
이와중에 청소부등장
달샤벳을 안좋아하면 납치해간다고한다
소드마스터 9서클
새벽4시 현재진행중
아저씨 FAIL
경호팀 출동
닌자대전! 나는 호카게가 될태야!
연합군 발족선언
분단의 아픔 을 겪음 ㅠㅠ
방광드립
경호팀이 달링을 잡았다는 소식
아저씨 2
3줄요약: 1.달샤벳팬의 아이돌 육상대회 강간예고
2.닌자대전이열리고 범인은 14명정도에 30명정도가 납치당했으며 범인은 9서클 소드마스터에 707특임대대 출신으로 예상
3.또한 조직적인 작전으로보이며 현재경찰은 진돗개 하나발령
★
결국 아침이 밝아오고...

송파경찰서에 직접 연락해보니 납치고 뭐고 사실이 아니라는 기사가 뜸
결국 모두다 개소문으로 밝혀짐

또한 비원에이포와 달샤벳 소속사의 루머유포를 자제하라는 당부로 사태는 일단락됐고
그달말 달샤벳이 컴백할때도 세리가 사과를 했지만
뭐 나중에 보니 고소를해서 승소까지 했다는 소문도 퍼진듯
(와중에 깨알같은 틴탑 셀카기사를보면 사실 아육대 녹화장에는 아무일도없이
평화롭게 녹화가 진행됐다는걸 알수있음)


뭐 결국은 달샤벳도 잘나가고 비원에이포도 단콘을 두번이나 열정도로 두쪽다 윈윈하는바람에
바나와 달링도 화해하는 분위기고 앞으로는 이런일이 없을거라고 믿음
결론 : 뜬소문은 믿지맙시다
그리고 두쪽다 흥쇼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