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무한도전'에 프로젝트SH로 활동중인 이신혁 씨가 등장해 독특한 음악을 소개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시청자가 아이템 선정부터 연출, 후반 작업까지 프로그램 제작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무도를 부탁해' 편으로 꾸며졌다. 1차 선별 작업을 통해 선정된 23팀은 '무한도전' 멤버들 앞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는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며 등장한 한 시청자는 자신을 프로젝트SH라고 소개한 뒤 직접 만든 음악을 멤버들에게 공개했다.
공개 된 영상에는 일상 속 소음을 이용한 음악이 담겨있었다. 멤버들은 생활에서 우리가 쉽게 지나쳤던 볼펜소리, 책상 두들기는 소리, 종이 건반 등으로 만든 음악을 듣고 감탄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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