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과대평가 받는 스타들
1.이승기
지난 2010 kbs,sbs연예대상에서 쇼 버라이어티 부분
최우수상 수상에 빛나는 이승기입니다.
지난 2010 연예대상 이후 이 사람에 대한 호평은 하늘을 찌를 듯 하더군요.
향후 5년 내에 강호동, 유재석을 잇는 차세대 국민mc가 될 것 이라는 기사까지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이승기가 최우수상감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이승기는 강호동이라는 크고 든든한 지원자가 있기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가 하고 있는 예능은 모두 강호동과 하는 것이며
강호동이 만들어 놓은 무대에서 자기 역활을 성실하게 수행하는 것일 뿐입니다.
물론 이승기가 1박2일이나 강심장에서 보여주는 면모가 아주 못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최소한 이승기는 예능에서 밥값은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을 받으려면 늘 해야하는 '밥값이상'의 것은 없습니다.
특히나 최우상에 미치는 밥값이상의 역량이기엔 부족합니다.
앞으로 다른 예능에서 단독 mc를 볼때, 강호동 없이
스스로 무대를 짜고 연출하며 아우를지는 여전히 미지수입니다.
+)개인적으로 이승기는 예능이든, 노래이든, 연기이든
항상 딱 [밥값]만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거슬리진 않아도 부족해요. 항상 비슷하니까요.
2.한효주
아...이분 또한 2010 mbc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여
저에게 충격과 공포를 안긴 사람입니다.
찬란한 유산 이후 mbc에서 '동이'에 캐스팅 되어 여배우로서 입지를 확고히 했습니다.
물론 거기까진 좋습니다.
좋은 연출진에, 좋은 배역이였으니까요.
밝고 명랑하며 영민한 '동이'에 한효주가 잘 맞아떨어졌지요.
그러나...
드라마가 방영되면 될수록 동이라는 캐릭터를
너무 못 살리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표적으로 동이 특유의 그 표정... 전하~ㅇㅁㅇ! 하는 표정이 있습니다
연기적인 호평은 주연이였던 한효주보다
조연이였언 이소연이 더 받았었죠.
그래서 mbc연기대상을 한효주가 받을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한효주 김남주 공동수상....
오오 이토록 충격이도다...
어쨌든 이분도 대상 수상이후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줬을지언정
잘나가고 있네요.
3.탑
(이사람은 사진이 두장이네 ㅋ)
이사람도 노래나 연기 둘다 과대평가 받는 사람입니다.
랩을 못하지는 않습니다만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랩이죠.
발음도 부정확하고.
그리고 포화속으로 라는 작품으로
권위있는 청룡영화제 신인상 수상의 영예까지 안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신인상으로 청룡의 권위가 바닥같이 느껴지더군요)
그러나 영화를 본 저는 그닥 동의하고 싶지 않습니다.
학도병으로써 느끼는 공포, 고뇌, 슬픔등을 잘 표현한것 같지도 않고
제일 거슬리는 그놈의 발음...
우리는! 학도병이다! 할때의 그 발음...
보신분들은 아실겁니다. 제심정을 ㅠㅠ
2.과대평가와 과한대접 받는 스타들
1.윤은혜
말이 필요가 없습니다.
이분은 자료가 올라올때마다 항상 달리는 댓글이 있죠.
'누가 이사람에게 자꾸 일자리는 주는가'
궁,포도밭 그 사나이 이후
커피프린스에 출연하면서
그녀의 인기는 치솟습니다.
그해 mbc연기대상에서 최우상까지 타는 영예를 안죠.
그와 동시에 예능에서 얻었던 소녀장사 이미지를 벗고
일명 '톱스타' 반열에 오르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그녀가 진정한 톱스타라는 데에는 아직 의문이 많습니다.
작품을 할 때마다 연기력, 발음부정확 논란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끊임없는 연기력 논란에도 불구하고
항상 화보촬영, 광고, 행사, 영화, 드라마 등
그녀의 일자리는 줄어들 생각을 안하네요.
2.이요원
결혼 이후
아무 이유없이 톱스타가 되어 돌아온 연기자입니다.
제가 생각나는 건 결혼전에 화제이자 논란이 되어었던 '푸른안개' 말고는
딱히 화제작이 없는것 같은데(학교도 있었습니다만 이건 다른 스타들이 워낙 많아서)
그냥 결혼 후 복귀 기사에서 보니
톱스타 대접이더군요;
그때 제가 어려서 그런지 몰라도 그녀가 톱스타 반열에 오른것은 아니였습니다.
어쨌든 돌아온 그녀는 활발하게 연기활동을 합니다.
외과의사 봉달희, 선덕여왕 등 인기와 수상을 동시에 얻기도 하였지요.
연기가 거슬리는 것은 없지만 그녀의 톱스타 대접은 과분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사람은 작품복/상대배우 복이 많아서 그와 동시에 인기가 상승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 그리고 제발 연기변신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나 악역을 안하시려고 하시는것 같아요.
그러나 계속 이대로 가다가는 배우로서의 스펙트럼은 좁아지는데
왜자꾸 이미지를 국한시키는지 모르겠어요.
장기적으로 볼때 배우에게 독이 되는게 말이에요.
3.과한 대접 받는 스타들
1.승리
이 사람은 과대평가는 없지만 과한 대접을 항상 받고있습니다.
누구로 부터요?
그의 팬들로 부터요.
일반 사람들에게 승리는 그저 빅뱅의 막내이고
근자감으로써 웃음을 주는 캐릭터일 뿐인데
이사람의 팬들은 그가 마치 대단한 사람인냥 추앙해 주니
스스로는 빅뱅에서 탑과 함께 비주얼 담당이며
뮤지컬또한 잘하는...
그런 능력자로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제발 팬들은 그런 과도한 대접은 관두고
이 사람이 정신을 차릴 수 있도록 따끔한 충고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2.길
과한대접 받는 스타중에 최고라고 할수 있을것 같네요.
이사람에 대한 과한 대접은 예능에서 엄청나게 두드러집니다
이사람은 좋은 평가를 받고 인기가 많은것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왜이리 예능에서 얼굴을 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
가장 결정적으로는 무도에서 이 무리수만 내뱉는 길을 안고가서 그런것 같아요.
무도에서 길이 하차하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몇년인지 모르겠는데 어쩜 그 시간동안 하나도 변하지 않고 무리수를 던지는지
그것은 야행성,놀러와,위기탈출 넘버원에서도 마찬가집니다
자신의 잘못은 하나도 생각하지 않고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들만 탓하니 답답하군요.
오죽하면 긿어요라는 말이 나왔는지
제발 깊이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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