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만화'란 컨셉으로 출범된 일본만화대상 시상식은
한해동안 최대 8권까지 출간된 만화를 대상으로
서점관계자와 출판인들이 심사위원이 되어
여러 후보작을 거처 대상을 선정하는 방식
2008년 산(이시즈카 신이치)
산악 대원 구조대의 활약상을 그린 만화
2009년 치하야후루(스에츠구 유키)
일본 전통 카드게임'카루타'를 소재로 카루타를 좋아하는
소년 소녀들의 열정과 성장을 그린 스포츠 만화
2010년 테르마이 로마이(야마자키 마리)
고대 로마의 테르마이 설계기사가 현대 일본을 오가며
현대의 목욕탕 기술을 고대 로마로 가져간다는 타임슬립 개그 만화

2011년 3월의 라이온(우미노 치카)
교통 사고로 가족을 잃은 소년 장기 기사 키리야마 레이의 성장기를 그린 만화
2012년 은수저(아라카와 히로무)
시골 농업고등학교를 배경으로 농가의 또래들과
생활하게 된 도시 소년의 일상을 그린 만화
2013년 바닷마을 다이어리(요시다 아키미)
바닷가 마을을 배경으로 어머니와 이혼한 아버지의 부고로
이복여동생과 살게된 세자매의 일상을 그린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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