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5위
당신은 한 기차를 기다리고 있어. 그 기차는 우리를 좋은 곳으로 데려갈꺼야
기차가 언제, 어디에 도착할지는 아무도 모르지.
그러나 그건 중요치않아,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니까...
효과가 없나보네
난 네가 나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해서 실망한게 아니란다
단지 네가 나처럼 되려고 노력했기 때문에 너한테 실망한 거란다.
내 이름은 막시무스 데스무스 베르디우스.
북부군의 총사령관이자 펠릭의 장군이었으며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황제의 충복이었다.
태워죽인 아들의 아버지이자 능욕당한 아내의 남편이었다
반드시 복수하겠다.살아서 안되면 죽어서라도.
덧없도다 인생이여
검투사들을 풀어주고 그라쿠스를 의원에 복귀시켜공화국의 꿈을 실현시켜라.
아우렐리우스 황제의 마지막 소원이었다
4위
오 선장님, 나의 선장님.
그 누구도 아닌 자기 걸음을 걸어라. 나는 독특하다는 것을 믿어라
누구나 몰려가는 줄에 설 필요는 없다. 자신만의 걸음으로 자기 길을 가거라
바보같은 사람들이 무어라 비웃든 간에.
걷지 않을 권리를 행사하고 있습니다.
3위
내 평생 맹인 연기를 하면서 살았는데,
막상 진짜 맹인이 되어서는 진짜 맹인연기 한번 못해보고 죽네..?
야이 잡놈아 맹인이 되니 그리 좋으냐
언 잡놈이 그놈 맘 훔쳐가는 걸 못보고... 그 맘이 멀어져가는걸 못보고...
2위
좋은 스카치를 남기면 지옥에서 벌을 받는다지...
보아하니 곧 지옥문을 두드릴 것 같군.
카네기 홀에 서는 방법이뭔지알아?
연습이야
또보자, 쇼산나!
1위
뭐랬더라? 맞어, 옛날에 여기서 자기가 했던 일이 생각나서
진짜 오랜만에 한번 와봤다. 이랬는데..?
그사람 어떻게 생겼는지 기억나?
음.. 그냥 뻔한 얼굴인데....
그냥..
평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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