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태블릿은 커녕 스마트폰보다 피처폰 쓰는 사람이 더 많던 시절에 샀던 이북리더기 아이리버 스토리W
당시 스토리, 스토리W, 스토리edu 세 버전이 있었는데 나는 단순히 와이파이로 책을 구매할 수 있다는데 꽂혀서 스토리W(스토리의 wifi 버전)를 구입함. 지금도 안터지는 와이파이를 3년 전엔 어떻게 쓸 생각에 구입했는지는 잘 모르겠음
쨌든 사봤자 와이파이는 쓰지도 못하지, 스토리는 교보문고 전자책 지원하는데 스토리W는 무조건 쿡북카페(현 올레이북)에서만 책을 구할 수 있었음
현재는 그나마 올레이북에서 스토리W 지원해주는 책 몇권 사서 읽고 있는데 이마저도 다 읽으면 txt파일이나 pdf구해서 읽는것 말고는 딱히 국내서적을 구할 방도가 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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