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 귀염귀염하고 항상 땅속에서 디그다디그다 하면서 점핑점핑하는 녀석. 포켓몬들 중 귀여움으로 호감형에 속하는데..
이 디그다의 숨겨진 비밀이 있었으니.
바로 땅속의 디그다의 몸은 어떻게 되있는가.
많은 사람들이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여러 추측을 시작했다.
1. 소세지형, 지네형

디그다는 몸이 길것이라는 추측.
디그다 소세지설은 디그다의 둥근 마빡과 색이 소세지를 떠오르게 해서 나온 것이다.
하지만 귀여운 포켓몬을 식용으로 생각하기엔 너무 잔인한 감이 있어서 대게 안 좋은 방향으로 평가봤는다.
디그다 지네설은 디그다가 사실 다리가 많아 땅속을 기어다닐 것이라는 추측에서 온 것이다.
하지만 몸을 들쑥날쑥 하는 것이 특징이라 조금 억지감이 없잖아 있다.
2. 근육형

디그다는 사실 사람의 몸을 가지고 있으며 땅속에서 운동을 하였기 때문에 근육이 많은 마초맨이라는 설이다.
땅은 딱딱하나, 운동과 건강에 좋기 때문에 디그다 또한 건강한 육체미를 가지고 있을 것이란 가능성에서 나온 것이다.
3. 인어공주형, 손가락형

디그다 인어공주설은 디그다는 사실 사람과 같은 두 다리가 있어 사람들이 안 볼때마다 두 다리로 땅위를 걸어다니며 자신이 팔 땅을 찾는다는 설이다.
하지만 추측만 있을 뿐 실제로 본 사람은 없다. 그냥 전설적인 이야기와 같은 격이다.
디그다 손가락설은 사실 디그다의 몸이 거대한 사람 손가락의 일부라는 추측이다.
둥근 마빡이 손가락과 유사해서 나온 가설이나, 손톱이 없으므로 제일 확률이 낮은 설로 간준된다.
4. 닥트리오 게이형

디그다의 진화형인 닥트리오의 몸은 사실 세명의 근육맨이 서로 엉켜붙어 있는 것이라는 설이다.
몸은 개그스럽지만 얼굴만은 진지해서 이 닥트리오는 진지하게 서로를 아끼고 있다는 설화가 난무한 상태.
그래서 이 설을 '닥트리오 게이형'으로 명칭을 지었다고 한다.
결론 : 아직 확인 되지 않았으나 이 외에도 여러가지 설이 나올 것이라는 추측. 의외로 디그다가 여성형이어서 ..... 뭐 그럴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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