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펑펑 울고 있는데 남자친구의 문자........
"좋은 감자 만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편의점에서 "언니, 팬티색 커피 스타킹 있어요?"..............................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어떤 여자분이 소개팅을 나갔는데 너무 긴장해서 냉면을 호호 불어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어떤 남자가 ㅋㅋㅋㅋㅋㅋㅋㅋ첫키스를 하는데 여친 어딜 잡아야할지 몰라서
멱살잡고 키스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미술시간에 먹는걸 그리는게 있었는데
근데 어떤애가 도화지 전체를 까맣게 칠해서
"김이예요"라면서 냈음 근데 그 미술선생님이 도화지를 쫙쫙 찢으면서
"떡국에 넣어먹어라"라고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안방에서 뺨 때리는 소리가 나길래 부부싸움 하나 싶어서 뛰어갔는데
아빠가 스킨바르고 계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어떤분 아버님이 밤에 술취해서 들어오셔서 발씻으려고 세면대에 왼쪽 발을 올려놨음 근데 오른쪽 발을 보더니
"아이고 이쪽 발이 나와있네"하면서 오른쪽 발 올리다 병원에 실려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버님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어떤 애가 엄마가 학교가서 먹으라고 백설기 싸줬는데 수업시간 도중에 몰래 먹으려다가 선생님이랑 눈마주쳐서
지우개인척 책상에 빡빡 문댄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설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호날두가 연봉으로 1600억을 받는다는 기사가 떳는데 그 밑에 연봉 1억 받는분 댓글
"헐 내가 근초고왕때부터 일해야 벌 수 있는 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어떤 할머니께서 버스를 타셨는데 앞에 버스 한대가 더 있었음 근데 그 할머니께서
"아이고 저 버스를 탔어야 됐는데 잘못 탔네" 이러셔서 버스 기사 아저씨가 내려드렸더니
할머니께서 열심히 뛰어가시더니 다시 앞문으로 타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어떤 커플이 베스킨라빈스를 갔는데 남자가 베스킨 라빈스를 처음 갔데요 ㅋㅋㅋ
여자가 "베리베리스트로베리 하나주세요"이러니까
남자가 아 주문은 저렇게 하는거구가! 이렇게 생각하고
점원한테 "닐라닐라 바닐라 하나 주세요" 이랬는데
점원이 "라따라따 아라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친구랑 문자로 엄청 싸우다가 "장난하냐?" 라고 보내야 되는데
"장난하냐 ♥"이렇게 보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방에서 나올때 불끄는게 습관인 사람이 면접보러 갔다가 면접보고 나오면서 불끄고 나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수업시간에 방구 꼈는데 태도 점수 깎임ㅋ ㅋㅋㅋㅋㅋㅋㅋ
15. 교통카드를 주워서 그거 쓰려고 버스에 딱 찍었더니 '장애인 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장애인인척 하면서 자리가서 앉은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눈 작은 친구랑 같이 스티커 사진 찍었는데
'잡티제거'기능 누르니깐 그 친구 눈이 사라진 사연
17. 신종플루로 조퇴 한번 해보겠다고..
드라이기로 귀 데피고 양호실가서 체온쟀더니
80도 나와서 뒤지게 야단맞은 고등학생 사연
18. 야자하다가 졸면서 교실문 열었는데
담임선생님이 문앞에 떡하니 서 있어서...
너무 놀라 선생님 따귀 때린 사연
19.주유소에서 알바하는 남자중에
괜찮은 사람이 있어서
눈도장 찍으려고 매일 1리터씩 사갔는데
어느날 그 동네에서 연쇄방화사건이 나서
경찰들이 탐문수사 다니는데
알바생이 그 여자 말해서 1차 용의자로 끌려간 사연
20.철도대학 면접보러 갔는데 특별하게 보이고 싶어서
팔 자로 만들어 칙칙폭폭하면서 들어갔는데
바로 탈락한 사연
21.어떤사람이 치킨을 시켰는데 알고보니
수중에 돈이 없었던 거
근데 치킨은 이미 도착을 했고...
그남자 당황한 나머지 치킨배달 알바에게
"나중에 뼈 찾으러 올 때 드릴께요" 했다는 거 ㅋㅋㅋ
근데 치킨알바가 "알겠습니다"하고 나갔다가
몇분 뒤 다시 찾아와서 뼈는 안찾아간다고...
알고보니 그 알바생 며칠전까지 철가방 알바생이었다는 거
그래서 그알바생도 뼈찾으러 올 뻔했던 사연
22. 길가다가 고딩 불량배들을 만났는데 흠짓해서
피해가려고 하니까
걔네가 "야..일루와봐" 이랬다고
근데 그사람은 " 야..날라와봐" 이렇게 듣고
어떡할까 한참 고민하다가 새처럼 양팔을 펴서
나는 시늉하면서 다가갔더니
그애들 미친여잔줄 알고 흩어진 사연
23.자기집 강아지가 옆집에서 키우는 토끼를 물고 왔는데
토끼가 흙투성이가 된 채로 죽어 있어서...
식겁하고는 토끼 흙묻은거 깨끗하게 씻기구
옆집에 몰래 갔다 놨는데
다음날..옆집 사람 "왠 미친x이 죽어서 묻은 토끼를
씻겨놨다고" 길길이 뛴 사연
24. 버스를 탔는데.. 자리가 없어서 서있다가
너무 힘들어서 혼잣말로 '앉고싶다, 앉고싶다,앉고싶다' 생각하면서
중얼거리다가.. 버스가 갑자기 급정거해서 앞에 앉은 할머니 귀에다가
'앉고싶다'라고 속삭이다 디지게 맞은 사연
25.신혼부부가 늦은 밤에 위에 작은 뚜껑만 열리는 렌트카 타고 가다가
신부가 그 뚜껑 열고 머리만 쏙 내밀고 가는데
길가에 노부부가 손을 마구 흔들길래 차를 멈췄더니
노부부 갑자기 놀라면서 미안하다고... 택시 준 알았다고 말한 사연
26.영화관에서 친구랑 영화보다가 배 아파서
잠깐 화장실 갔다가 자리로 돌아와서
친구 귀에다 대고 "나 똥 2키로 쌌다" 자랑했는데
알고보니 친구가 아니고 모르는 아저씨...
그아저씨가 "수고하셨어요" 대답한 사연
27. 빵집에 망토입고 갔다가 팔없는 애인줄 알고
빵집주인이 불쌍해하며 빵봉지 줄에 묶어서 목에 걸어주는데
아니라고 말하기도 뻘쭘해서 빵집문 어깨로 밀고 나온 사연
28.학원가려고 학원차 탔는데
안에 탄 사람들도 낯설고 가는 방향도 이상해서 보니깐
교회 여름학교 가는 버스...
속옷도 없고 아무것도 없이 책가방들고
3박4일동안 교인들하고 같이 있었던 사연
29. 사주기 싫다
- 사 연 -
저는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저는 주말 알바를 합니다.
의류나 액서사리를 판매하고 있는 매장이다 보니까,
커플들이 많이 오는데요.
그날도한 커플이 들어와서, 액서사리를 구경하고 있었어요.
근제 남자 표정이 썩어있었어요. 여자는 신나있었구요.
남자는 비록 표정이 썩었지만, 여자가 액서사리를 골랐는지 물어보며
저한테 계산은 어디서 하냐고 묻더군요.
제가 계산을 도와드리겠다고 했더니, 우울한 표정으로
(남)쪼금 더 ...있다가요..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진짜 쪼금 더 있다가 계산을 하러 왔어요
가격은 2만3천원이었어요
저는 남자분의 신용카드를 긁고 서명 부탁드릴께요~~라고 했어요~
그리고 서명란을 보는데 거기엔 이렇게 써있었어요
"사주기 싫다"
이 영수증을 줘야 되나 말아야 되나, 여자친구를 줘야되나
고민하고있는데, 남자가 조용히
(남)영수증은 버려주세여~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참 씁쓸하네요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컬투쇼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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