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티배려(욕짤림) 클릭하면나와요 |
1 ㅋㅋ 내가 6학년말에 갔다가 중3인 지금 왔는데 ㅋㅋㅋ 친구놈들이 다 일진됬음 ㅋㅋㅋ 썰풀게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마음 알것같다..썰풀어
12 컴퓨터로 옴겨오니라 시간좀 걸렸다ㅋㅋ
아 남자였나 ..ㅋ
15 그러던 어느날ㅋ 초6 기말보고 전학갔어 아버지가 전근가셔서 따라갔지 뭐ㅋ
16
17 거의 일진이랑 대화라고 해봤자 나는 그냥 우등생 포스를 하며 평범돋는 중2를 끝내고 중3때 우리집 할머니가... 몸이 편찮으셔 져서 여기로 다시 내려왔어
18 어쨌던 나는 다시 내려와서 우리반에 들어갔는데 어쨌던 개 표정이ㅋㅋㅋ 왜 모르는 가 나에게 말을 걸고 이야? 개같은 .... 내가 니 친구라고ㅋㅋ
19 으잌ㅋㅋㅋ
20 그래서 내가 `너 나몰라?? 나 ㅇㅇㅇ(중2때 개명했어) 너랑 6학년때 친했잖아?/ㅋㅋ' `아~ ㅇㅇㅇ이야? 스레주로 개명했구나?? 이름 같다' 이러면서 개네 집단에 나를 넣어줬음ㅋ
21 같닼ㅋㅋㅋㅋ한다는말이...
22 그리고 다음날에 일이 생김
지금 전학온 우리반은 일진이 없는 유니크한반임 근데 망할ㅋㅋ 왜 반에 한두명씩있잖아 놀지도 못하면서 나대는 애들 그 애들이 나에게 시비를 털기 시작했지ㅋㅋ
24 나의 어깨에 어깨빵을 한 개 같은 에게ㅋ 화를 내려고 했음ㅋ 순간 빡쳤거든
뭐야 그녀석들;
27 그리고 내가 그아이에 면상을 뙇 봤지 근데 내 친구(초딩6때 같이놀던애) 나 얼굴 많이 바꼈나봐 내가보기에는 달라진건 안경밖에 없는거 같은데...
28 4년 동안 얼굴기억하는 사람은 없으니까...
29 어쨌던 개는 쫌 많이 바껴있었음 나보다 키도 크고 초록색 노폐를 입고있었음 안어울렸음 벗으렴ㅋ `야 아 개랑 시비털지마 개 초딩때 그애 아님' 그리고 나는 맨붕하는 이야기를 듣고 말았음.... 내순진하던 친구들이 이럴리가 없어 라는 생각과 함께...
30
그냥 모르는 인간으로 살아가기로 했음
31 그리고 이에게 내가 ㅇㅇㅇ 이라는 걸 말하면 너의 입을 양옆으로 찢어버린다고 하고 나는 그냥 그아이들과 상관없는 으로 돌아가기로 했음
34 오늘 우리는 진단평가였음
35 검은색은 나에게 컴싸를 거의 강탈해가듯이 해갔음ㅋ 개객기ㅋ
개는 카파 바막입고 있었으니까 바막이라고 하지
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 내가 `왜?? 할말있음?' 이렇게 말걸었음 `너 ㅇㅇㅇ 아님??' 이런식으로 반응 했음ㅋ아이 해ㅋ
38 왜ㅐㅐ그랬어!!!ㅠㅠㅠㅠㅠ
40 바막이가ㅋㅋㅋㅋ `너 ㅇㅇㅇ 이랑 진짜 닮았음.. 개가 크면 이런모습같음' `근데 너 진짜 ㅇㅇㅇ 아님?? 친척이라던가 그런거 없음??' `ㅇㅇ 모름' 이러니까 갔음ㅋㅋ
42 >>38-39-41 내가 말했으면 나를 건들애들이 없어졌겠지만 나는 철저하게 모범생코스를 하고 싶었음 그리고 솔직히 개네들이랑 친해지면 공부안하고 놀로만 다닐꺼 같았거든
44 그리고 점심시간이 되었음 나는 밥을 처묵처묵하려고ㅋ 급식실로 갔음 그리고 나는 줄을 섰음
내앞을 지나가는데 검정이가 `애야 ㅇㅇ이 닮았다는 애가'
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 카파 `진짜 닮았는데 말이야..' 마이너 내가 기억한다... 솔직히 무섭긴 했음....
49 아마 주말에는 풀컴 돌릴꺼니까 옛날 이야기도 나올테고 애들 성격이나 이런것도 써줄게 오늘은 이만 갈게... 큰일 있었던 이야기만 쓸꺼고 다른건 안쓸꺼야 ㅃ2 내일봐
51 ㄱㅅ 빨리와
52 ㄱㅅ 스레주 언제오니
56 나왔어 내가 왔다는건 오늘도 무슨 일이 있었다는 거겠지?
57 오늘은 별다른일이 없기를 하늘에 빌면서 언제나 처럼 학교에와서ㅋ 네 애들이랑 놀고 있었음 그리고 1교시가 되었음
58 왓군 기다렷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9 ㅋㅋㅋㅋㅋㅋㅋ왔다 ㅋㅋㅋ
60 이러면서 거의 강탈해갔음ㅋ 상큼한 ㅋ 초딩때는 착했는데 ㅋ
61 그리고 내가 전학가기전에ㅋㅋㅋㅋ 사겼던 여자애한테 준 편지를 보여주면서 나의 필체가 비슷하다고 따졌지 `너 맞는거 같는데??'
62 헐 ㅋㅋㅋㅋㅋㅋ 뭐냐 ㅋㅋㅋㅋ CSI냐 ㅋㅋㅋㅋ
63 나는 아니라고 바락바락 우겼지ㅋㅋㅋ 나의 전코가 무너지는 꼴은 못보니까
64 ㅠㅠㅠ 너 그냥 그쪽으로 가는게 어때
근데 저 노무 들 근데 의외로 이상한점에서 내 전코가 벗겨질 뻔 했음
내가 초조하거나 쫌 무서우면 손을 비비는 습관이 있음ㅋㅋㅋ 너희 참 똑똑하구나...
68 ㄷㄱㄷㄷㄱㄷㄷ
69 그리고 내가 책 빌리러 간적이 있음ㅋ 근데 저 일진쉐이킷 붐붐들이ㅋ 따라왔음 너희길 가려무나ㅋ 하려다가 씹고 딴반가서 책빌리는데 `너가 ㅁㅁ에서 전학온 애구나~' 이러면서 나왔음
70 >>69 아맞다 개한테도 전코 풀었어 학교 규칙물어보느라 한번 물어본적 있었거든
나는ㅋㅋㅋ 존트 자연스럽게 `아나 놈아 놔라ㅋㅋ' 했는데 이 내 말버릇...6학년때도 썼음 다행이 일진놈들은 눈치못챘지.... 미치겠네 진짜
74 ㄳ
75 ㄳ
ㄱㅅ
81 ㄱㅅ
82 갱신
83 ㄳ
89 ㅋㅋㅋ 뭐야 내스레에 왜이렇게 ㄳ들이 많은거야ㅋㅋㅋㅋㅋ
90 ㅇㅇ 풀어풀어
어쨌던 우리반에 와서 네랑 노니까 애들이 가더라
95 어느정도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 어쨌던 어제 그렇게 하고 별다른 일은 없었음
99 어쨋든 스레주는 그 일진이 된 친구들하고 이미 엮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 어쨌던 오늘 있던일은 짧고 굵지 뭐 그래 일진이들 근데 거기에 내가 사겼던 애도 있었음...
101 나는 계속 망할 미스포춘이 때리길래ㅋㅋㅋ 개네가 온줄도 모르고 하다가 개네를 봤음ㅋㅋ 나를 불렀거덩ㅋㅋㅋ그러면서 `야 전여친 애야애 ㅇㅇ이랑 판박이 아니냐??' `ㄴㄴ 뭐야ㅋㅋ ㅇㅇ이가 더 잘생겼었지ㅋㅋ 어디 이런 이랑 비교해??"
103 어쨌던 나는 빡쳐가지고ㅋㅋㅋ 순간 나맞다고 말할뻔 `ㅋㅋ 그래??' 이러고 다시 미스포춘 잡기에 열중했지
104 이라니.. 정체를 알면 놀라겠는걸
105 그리고 피방에서 나와서 걍 학원애랑 ㅃㅃ2하고 집와서 쉬는 중인데
106 보낸사람은 바막이 `스레주 폰 맞지??'
107 잉 번호아는건가?
108 나는 `ㅇㅇ 맞는데' 내마음이 들리니?? 내 마음은 지금 매우빠르게 수축과이완운동을 하고 있어ㅋ `우리가 좀 너무한듯해서 문자함 솔직히 너 ㅇㅇ이랑 많이 닮지도 않았는데 그냥 기억나서 장난좀 처봄 ㅈㅅ'
112 이야 이거 들켰을때 상상하니 신명나는데
113 어쨌던 우리학교 일진이들의 행각이랑 애들 성격좀 알려드림
115
118 그리고 빨강이: 그냥 조용했음 솔직히 일진된거 보고 놀래긴 했음 싸움도 그냥저냥 했던앤데 신기하더라고
119 마이: 이 욕잘함ㅋㅋ 실제로 별명이 입걸래였던적도 있었음
121 ㅋㅋㅋ
127 어쨌던 나는 빨강이에게 문자옴
129 나가야지ㅋㅋ안나가면 귀찮게굴듯
130 일단 가본다 ㅃㅃㅃㅃㅃ2
134 갔다왔다ㅋㅋㅋ
135 기다리고있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6 어쨌던 가니까 빨강이랑 남색이랑 카파있더라 `ㅇㅇ? 왜불렀음??'
138 근데 이거 완전 데자뷰ㅋㅋㅋ 나 촏잉때도 빨강이가
139 뭐 지금은 일딴 암묵적으로 조용히 있을려고ㅋㅋㅋㅋㅋㅋ
140 뿅뿅뿅 ㅃ2 무슨일 있으면 바로 접속할게
141 앗 가지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2 스레주!
143 ㄳ
155 난 솔까 옛날친구가이 자기들 모른척 한다고 하면 슬플꺼다
156 나도>>155말에동감..서운할듯
160 ㄳ
164 스레주 왔어
165 오늘은 크게 일이 있던건 아니고 그냥 문자몇개한거 풀어줄게
166 오오 스레주
167 오늘 검정이 한테문자왔는데 '나 티비봐ㅋ 그리고 나ㅇㅇ이 아니라니까ㅜ' '알어ㅋ '
168 그러면서 검정이랑 문자하다가 '나? 완전 열공하는 모범생이였지ㅋ' 'ㅇㅇ이도 그랬는데 보고싶다ㅜㅜ'
이러면서 별필요없는이야기함 오늘은 끝
170 벌써끝?ㅠㅠ
171 너 많이 그리워 하는것 같은데... 그냥 밝혀라;
172 근데 중딩때는 괜찮아 친해져도 어차피 중3인거 같은데 고등학생되면 어차피 또 이별인데 이제 1년도 안남았어
174 솔직히 많이 보고싶어 하는것같은데 이제 그만 전코를 푸는게 어때ㅠㅠㅠ
176 ㄳ
177 ㄳ
180 ㅋㅋㅋ 스레주 왔어 모레딕이고 학원도 가야해서 얼마못하지만 일단풀지
181 아그리고 너희말대로 말할까 심각하게 고민중이긴해ㅋ 어떻게말할지 이런거 필요없어 이놈아ㅋㅋㅋ
183 왠만하면 그냥 밝히는게좋다고생각하는데,
185 스레주! 그냥 다 말해! 내가 니 친구 맞다고
내가 니친구다 내가 ㅇㅇ이라고 왜 말을모태!!!!!!
187 ㄳ
192 스레주 등장ㅋ
194 어제 한번순외 시켜주고 매점가서 빵사줌 착한 애들임ㅋㅋ 그리고 점심시간이 되었음
195 나는 언제나 처럼 네랑 밥을 처묵처묵하러가기러 했음ㅋ 이런 살가운 소리가 나를 불렀음
196 그리고 친절히 나대신 꼽을 껴줬음
197 그리고 밥 다 처묵처묵하고 우리반가서 아이엠 유아 ?? 이러더라 나는 내가 다니는 XX학원의 이름을 댔음
199 이렇게 어제썰은 끝 오늘썰은 쫌 짧은데ㅋ 이러면서 친구 만들어줌ㅋㅋㅋ 필요없다고 바막이가
198 모두좀 친해진건가
200 >>198 그런듯
오늘은 끗 ㅃㅃㅃㅃ2
202 갱신
203 ㄳ
205 ㄳ!
206 ㄳ
208 ㄱㅅ
211 ㄱㅅ
212 ㄱㅅ
213 ㄱㅅ
215 스레주 쳐맞아죽었나봨ㅋㅋ큐ㅠㅠㅠ
217 >>215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쳐맞아 주겈ㅋㅋㅋㅋㅋㅋㅋㅋ
218 ㅋㅋㅋㅋㅋㅋ진짜 스레주 죽은거임?? ㅋㅋㅋㅋㅋ 스레주, 그는 좋은 남자였습니다
219 스레주의 명복을 빕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결론은 너희가 다 보고 판단해ㅋㅋㅋㅋㅋ 어쨌던 내가 수목금 이렇게 풀면 되지??
220 수요일날 마이가 우리학원 왔음.....ㅋㅋㅋㅋ 왜 온지는 모르겠음 왔음ㅋㅋㅋㅋ `스레주!!!!! 여기였구나 내가 친구가 없어서 혹시 왕따가 되거나 그와 유사한게 될까봐 무서워 하고있었는데 잘됬다ㅋㅋㅋㅋ 너 괴롭히는 쓰레기 있냐?? 엉아가 다 혼내줄겤ㅋㅋㅋ'
222 어쨌던 마이랑 나랑 학원에서 반이 달라서 합동수업이나 전체수학같은거 제외하고는 거의 못봤지만
223 이게 수요일썰 그리고 목금이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6 ㄳ
254 목욜날이였지
255 와우 검정이!
256 그리고 검정이랑 전혀 쓸데는 없지만 친목을 다지기에는 좋은 대화를 하면서 가고 있었음 근데 검정이가 `a형인데??' `어 혈액형까지 ㅇㅇ이랑 똑같네'
257 ㅋㅋㅋㅋㅋㅋㅋ다눈치챘네진짜
258 `오 ㅇㅇ이ㅋㅋㅋ' `나 ㅇㅇ이 아니라니까??' `별명이야 별명ㅋㅋㅋ'
259 그리고 빨강이가ㅋㅋ 교과서 빌려달래서 빌려주고 `ㅇㅇㅇ' 이라고 적어놨더라ㅋㅋ
260 토요일가기도전에 일터진거같은데..
261 그리고 마이랑 같이 학원가는데 마이가 `너ㅋ 어디에서 전학왔다고 했지??" 다행인게 내가 애들한테는 안양으로 간다고 했다가 성남으로 간거임.. 그래서 이러니까 마이가 `어? 안양이 아니라??'
262 으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3 금요일날은ㅋㅋ 아 안긴데 괜히 길다고 했나?? 뭐 약간 긴듯하기도 하니까ㅋㅋ
264 그리고 보니까 뙇... 바막 마이 검정 빨강 파랑이가 있었음 엄마 나 살려줘............... `레주야 너 여기있는거 다알아ㅋ 어서 나오렴^^' `잠만 옷좀 입고 나 샤워해서' 그리고 내 옷장 기타등등에 사진하고 졸업사진 앨범들을 쑤셔넣고 나갔지
265 들어와서 애들이 `너 학원가기 전까지만 놀다갈게ㅋ' `너 여자친구 있어??' `없는데?? 왜??' `내가 소개시켜주려고ㅋ' 내가 `누군데??' `전여친(저번에 피시방에 있었던 애)ㅋ 누군지 사진 보여줄게'
266 어쨌던 나는 거절하고 애들보냈다......... 그리고 대망의 토요일 썰ㅋㅋㅋ
268 ㅇ머딪ㅅ험ㄷㅈ섬닺ㅅㅁㄷㅈ!!!!
267 됬어 안가도 된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9 그리고 갔는데ㅋㅋㅋ 빨강이가 `어이 스레주!!' 애들한테 들어보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가 비버였던 검정이는 이 스레를 보고 내가 지들한테 적응하고 ㅇㅇ이라고 고백할때까지 기다렸던거임...
271 그리고 뭐 평범하게 내가ㅋㅋㅋ 마이랑 바막이좀 때리고.....
272 헐ㅋㅋㄱㄱㅋㅋㅋ검정이 비벜ㅋㅋㅋ
273 오오오오!
274 결국 해피엔딩인거네!
275 ..ㅎ,헐ㅋㅋㅋㅋㅋㅋㅋ반전이닼ㅋㅋㅋㅋㅋㅋ
279 헐 친구들 개멋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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