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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9497 출처
이 글은 12년 전 (2013/9/19)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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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ㅋㅋ 내가 6학년말에 갔다가 중3인 지금 왔는데 ㅋㅋㅋ 친구놈들이 다 일진됬음 ㅋㅋㅋ 썰풀게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아 그마음 알것같다..썰풀어

 

 

 

12

컴퓨터로 옴겨오니라 시간좀 걸렸다ㅋㅋ


어쨌던 나는 초딩때 친했던 애들이 나 제외 6명정도 되
뭐 친했다고 해봤자야 같이 축구하고 친구집가서 겜같은거하고 같이 수다떨고 그랬던거 봤에 없어
그리고 초딩때는 우리학교가 그런지 몰라도 일진이라는 개념이 없었다고 해야하나?
그냥 제일 잘싸우는애가 누구고 이정도만 애들입에서 오르락내리락했지
딱히 누구를 괴롭히거나 그런건 없었어

 

 


13

아 남자였나 ..ㅋ

 

 

 

15

그러던 어느날ㅋ 초6 기말보고 전학갔어 아버지가 전근가셔서 따라갔지 뭐ㅋ
그리고 애들이 가지말라고 막 조르고 마지막날 친구들이랑 같이 사우나에서 자고 나는 전학갔지...
거의 1~2달 정도는 거의 친구들이랑 연락도 닿고 친하게 지냈지만
역시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연락이 끊겼지

 

 

 

16
그러면서 나는 전학간데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갔어
그리고 중학교가서 일진무리들 생기고 나는 공부하는애들 쪽이랑 놀았어
우폭이지만 내가 공부는 좀해.... 미안해 띠꺼워도 참아줘....
그래서 그런지 일진이랑은 그닷...ㅋ 인연이 없었지뭐ㅋㅋㅋ

 

 

 

17

거의 일진이랑 대화라고 해봤자
`다음 교시 ?' `그시계 어디서 났음??' `나도 한입만' `수행평가좀 보여주라' 이정도 였음....

나는 그냥 우등생 포스를 하며 평범돋는 중2를 끝내고

중3때 우리집 할머니가... 몸이 편찮으셔 져서 여기로 다시 내려왔어
아버지도 다시 전근오시고ㅋ

 

 

 

18

어쨌던 나는 다시 내려와서 우리반에 들어갔는데
6학년때 약간 친했던 애들 있잖아 그런애가 있었음ㅋ 그리고 나는 왕따가 되고싶지 않았어ㅋ
그래서 그아이에게 `다음 교시 뭐야?' 이렇게 말을 걸었지뭐ㅋㅋㅋ
아 지금생각해도 같지만ㅋㅋㅋ

어쨌던 개 표정이ㅋㅋㅋ

왜 모르는 가 나에게 말을 걸고 이야?
이런 표정이였음

개같은 .... 내가 니 친구라고ㅋㅋ

 

 

 

19

으잌ㅋㅋㅋ

 

 

 

20

그래서 내가

`너 나몰라?? 나 ㅇㅇㅇ(중2때 개명했어) 너랑 6학년때 친했잖아?/ㅋㅋ'
이러니까 그가 그제서야 기억났다는 듯이

`아~ ㅇㅇㅇ이야? 스레주로 개명했구나?? 이름 같다'

이러면서 개네 집단에 나를 넣어줬음ㅋ


아이 땡큐해ㅋㅋㅋㅋ 어쨌던 그날은 개랑 개네 집단애들이랑 놀면서 하루를 보냈지ㅋ

 

 

 

21

같닼ㅋㅋㅋㅋ한다는말이...

 

 

 

22

그리고 다음날에 일이 생김

 

지금 전학온 우리반은 일진이 없는 유니크한반임

근데 망할ㅋㅋ 왜 반에 한두명씩있잖아 놀지도 못하면서 나대는 애들 그 애들이 나에게 시비를 털기 시작했지ㅋㅋ
`너네 아버지 사업이 망해서 왔다며??ㅋㅋ' 이딴식으로
참았다 같지만 참았다... 하루만 참으면 된다고 생각하면서

 

 

 

24
이게 3월 6일까지 있던일임ㅋㅋ 나는 여기다가 일기형식으로 있었던 일을 쓸꺼 같아ㅋ
그리고 점심 처묵처묵하러 가려고 하는데 내친구 (이하 ) 가ㅋ 밥먹으로 꼽사리를 끼는데

나의 어깨에 어깨빵을 한 개 같은 에게ㅋ 화를 내려고 했음ㅋ 순간 빡쳤거든

 

 


25

뭐야 그녀석들;

 

 

 

27

그리고 내가 그아이에 면상을 뙇 봤지 근데 내 친구(초딩6때 같이놀던애)
당시 나는 인사를 할까 시비를 털까 했는데 개가 `아이 ' 하고 나를 한번 야리고 갔음

나 얼굴 많이 바꼈나봐 내가보기에는 달라진건 안경밖에 없는거 같은데...

 

 

 

28

4년 동안 얼굴기억하는 사람은 없으니까...

 

 

 

29

어쨌던 개는 쫌 많이 바껴있었음

나보다 키도 크고 초록색 노폐를 입고있었음 안어울렸음 벗으렴ㅋ
그리고 이가 나에게 말해줬음

`야 아 개랑 시비털지마 개 초딩때 그애 아님'

그리고 나는 맨붕하는 이야기를 듣고 말았음.... 내순진하던 친구들이 이럴리가 없어 라는 생각과 함께...

 

 

 

30
나는 한눈에 알아봤는데...


대충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나랑 친하던 들은 단체로 약을 먹었는지 다들 일to the진 이 되어있었음
거기다가 나랑 제일 친하던 는 공부까지 잘하는 일진이 되어 있었음 .....너 애들이 재수없다고 뒷담까더라ㅋ
어쨌던 나는 그냥 개네들에게 전학생코스를 포기하고 같이 놀아달라고 매달릴까 그냥 모르는 인간으로 살아갈까 하다가

그냥 모르는 인간으로 살아가기로 했음

 

 

 

31

그리고 이에게 내가 ㅇㅇㅇ 이라는 걸 말하면 너의 입을 양옆으로 찢어버린다고 하고

나는 그냥 그아이들과 상관없는 으로 돌아가기로 했음


근데 일은 오늘 터졌음

 

 

 

34

오늘 우리는 진단평가였음
그래서 그런지 나랑 이야기도 안해본 애들이 컴싸 빌려달라고 오더라
나는 친구나 쫌 사겨보자고 컴싸를 내꺼 제외 3개 정도 가져옴ㅋ
근데 망할 딴반인 일진이된 내친구가 왔음(아까 초록노폐아님)
애는 검은 색 노폐니까 검은색이라고 하지ㅋ

 

 

 

35

검은색은 나에게 컴싸를 거의 강탈해가듯이 해갔음ㅋ 개객기ㅋ


근데 이상한건 1교시 수업하고 왔음 근데 개 옆에 내가 가장 친했던 일진이된 내친구가 있었음

개는 카파 바막입고 있었으니까 바막이라고 하지
근데 검정색이랑 바막이는 나를 미친듯이 관찰했음
....걍 꺼지라고....

 

 

 

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점 재밌어 지는거 가탇

 

 

 

37

내가

`왜?? 할말있음?'

이렇게 말걸었음
솔직히말하면 변성기 왔으니까 목소리도 모를꺼라고 생각했지
근데ㅋㅋㅋ 바막이가

`너 ㅇㅇㅇ 아님??'
그래요 나에요ㅋ 이럴려다가ㅋ
`ㄴㄴ 아닌데?? 개가 누구임??'

이런식으로 반응 했음ㅋ아이 해ㅋ

 

 

 

38

왜ㅐㅐ그랬어!!!ㅠㅠㅠㅠㅠ

 

 

 

40

바막이가ㅋㅋㅋㅋ

`너 ㅇㅇㅇ 이랑 진짜 닮았음.. 개가 크면 이런모습같음'
검정색이

`근데 너 진짜 ㅇㅇㅇ 아님?? 친척이라던가 그런거 없음??'

`ㅇㅇ 모름'

이러니까 갔음ㅋㅋ
그나마 다행인건 개네들한테 내가 바뀐번호를 않보냈다는거ㅋ

 

 

 

42

>>38-39-41

내가 말했으면 나를 건들애들이 없어졌겠지만 나는 철저하게 모범생코스를 하고 싶었음

그리고 솔직히 개네들이랑 친해지면 공부안하고 놀로만 다닐꺼 같았거든

 

 

 

44

그리고 점심시간이 되었음

나는 밥을 처묵처묵하려고ㅋ 급식실로 갔음 그리고 나는 줄을 섰음


근데 이 망할 일진 들이ㅋㅋㅋ 꼽을 끼러오셨는지ㅋ

내앞을 지나가는데 검정이가

`애야 ㅇㅇ이 닮았다는 애가'
그래 나니까 닮았겠지./.....

 

 

 

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
그러니까 나랑 친했던 그 무리 7명과 몇명 더낀 애들이 왔음
그러니까 그 내친구 7명이 나를 평가하기 시작함ㅋ
개내들이 빨강색 바막 마이 검은색 파랑색 남색 카파 이렇게 였으니까ㅋㅋ

카파 `진짜 닮았는데 말이야..'
바막 `너 누나 2있지 않냐??'
빨강 `너 진짜 스레주가 니이름 맞냐?? ㅇㅇㅇ 아니야??'
마이 `자세이 보니까 아닌듯 ㅇㅇ은 좀더 잘생겼었잖아'

마이너 내가 기억한다...
다행이 이가 아니라고 해준덕분에 나는 일진무리들이 아니라고 생각했는지 그냥 앞으로 가셨음

솔직히 무섭긴 했음....

 

 

 

49

아마 주말에는 풀컴 돌릴꺼니까 옛날 이야기도 나올테고 애들 성격이나 이런것도 써줄게 오늘은 이만 갈게...

큰일 있었던 이야기만 쓸꺼고 다른건 안쓸꺼야

ㅃ2 내일봐

 

 

 

51

ㄱㅅ 빨리와

 

 

 

52

ㄱㅅ 스레주 언제오니

 

 

 

56

나왔어 내가 왔다는건 오늘도 무슨 일이 있었다는 거겠지?
썰풀게

 

 

 

57

오늘은 별다른일이 없기를 하늘에 빌면서 언제나 처럼 학교에와서ㅋ 네 애들이랑 놀고 있었음
뭐 빨강이나 카파 바막이 등등 지나다니는 애들이 보이기는 했지만 외면하면서 이랑 놀고 있었음

그리고 1교시가 되었음

 

 

 

58

왓군 기다렷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9

ㅋㅋㅋㅋㅋㅋㅋ왔다 ㅋㅋㅋ

 

 

 

60
근데 망할 초록이가 와서 어제는 보이지도 않던 가ㅋㅋ
`스레주 나 과학책좀'

이러면서 거의 강탈해갔음ㅋ 상큼한 ㅋ 초딩때는 착했는데 ㅋ
그리고 프린트도 같이 빌려갔음 나는 왜 빌려가는지 몰랐으니까ㅋㅋ관심껐는데ㅋㅋㅋ

 

 

 

61
2교시때 나에게 왔음ㅋ

그리고 내가 전학가기전에ㅋㅋㅋㅋ 사겼던 여자애한테 준 편지를 보여주면서 나의 필체가 비슷하다고 따졌지
ㅋㅋㅋㅋㅋㅋ 너희들은 친구 못찾아서 죽은 귀신이 붙었나ㅋㅋㅋㅋㅋ그리고 그편지는 어디서 났는지ㅋㅋㅋㅋ
그러면서 나한테

`너 맞는거 같는데??'
아주 대단한 수사관들 나셨다 그죠??

 

 

 

62

헐 ㅋㅋㅋㅋㅋㅋ 뭐냐 ㅋㅋㅋㅋ CSI냐 ㅋㅋㅋㅋ

 

 

 

63

나는 아니라고 바락바락 우겼지ㅋㅋㅋ 나의 전코가 무너지는 꼴은 못보니까
그러니까 개네들이 `맞는거 같다??' 이러면서 초코우유 하나 던져주면서 갔는데
감동했다..... 나 촏잉때부터 커피나 바나나우유보다 초코우유를 더 좋아했는데 던져주고 가서...

 

 

 

64

ㅠㅠㅠ 너 그냥 그쪽으로 가는게 어때
친구들도 기다리는것 같고

 

 


66

근데 저 노무 들
검정이 빨강이 바막 카파 마이 초록이 남색 파랑이
8명 다모여서 나를 관찰ㅋㅋㅋ 장난빠냐.... 내가 원숭이냐....
그러면서 맞다 아니다 토론을 벌였음ㅋㅋㅋ 어이없어ㅋㅋㅋ

근데 의외로 이상한점에서 내 전코가 벗겨질 뻔 했음
위에서 6명인줄 알았는데 쓰다가 알았다 8명이다ㅋㅋ

 

 


67

내가 초조하거나 쫌 무서우면 손을 비비는 습관이 있음ㅋㅋㅋ
근데 내가 자꾸 개네들이 관찰하니까ㅋㅋㅋ 손을 계속 비볐나봐 그러니까
`봐봐 저것도 ㅇㅇ이랑 비슷함'

너희 참 똑똑하구나...

 

 

 

68

ㄷㄱㄷㄷㄱㄷㄷ

 

 

 

69

그리고 내가 책 빌리러 간적이 있음ㅋ 근데 저 일진쉐이킷 붐붐들이ㅋ 따라왔음

너희길 가려무나ㅋ 하려다가 씹고 딴반가서 책빌리는데
거기에도 일진은 아니지만 그래도 약간은 친한 이와 비슷하게 친한
아이가 있었음 근데 개가ㅋㅋㅋ

`너가 ㅁㅁ에서 전학온 애구나~'

이러면서 나왔음

 

 

 

70

>>69 아맞다 개한테도 전코 풀었어 학교 규칙물어보느라 한번 물어본적 있었거든


그래 그냥 친해지라고 왜 굳이ㅋㅋㅋ
`우왕ㅋ 정말 ㅇㅇ 이랑 닮았네?? 너 ㅇㅇ이 아니냐?'
하면서 존트 자연스럽게 나에게 헤드록을 걸었음

나는ㅋㅋㅋ 존트 자연스럽게

`아나 놈아 놔라ㅋㅋ'

했는데 이 내 말버릇...6학년때도 썼음

다행이 일진놈들은 눈치못챘지.... 미치겠네 진짜

 

 

 

74

 

 

 

75

 

 


80

ㄱㅅ

 

 

 

81

ㄱㅅ

 

 

 

82

갱신

 

 

 

83


 

 

 

89

ㅋㅋㅋ 뭐야 내스레에 왜이렇게 ㄳ들이 많은거야ㅋㅋㅋㅋㅋ
워메ㅋㅋㅋㅋㅋ 오늘 있었던 일이랑 몇가지 정보좀 풀자 ㅋㅋ

 

 

 

90

ㅇㅇ 풀어풀어

 

 


94

어쨌던 우리반에 와서 네랑 노니까 애들이 가더라
이도 `재네랑 그냥 놀면 않됨??'
이런식의 반응을 보이더라ㅋㅋ
근데 오늘 이가 말해준 우리학교 일진들의 이야기는 그냥 안친해지는게 나을듯이라는 생각을 하게했음ㅋㅋ

 

 

 

95

어느정도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

어쨌던 어제 그렇게 하고 별다른 일은 없었음
빨강이는 수업 땡깠던거로 기억
그리고 수업끝나고 바막이가 나에게 와서ㅋㅋㅋㅋㅋ
`와 근데 너 진짜 ㅇㅇ이랑 닮은거 같긴한데 이름도 다르고 확실이 ㅇㅇ이가 너보다 더 잘생긴듯'
저 망할들이 자꾸 나보고 내 과거가 더 잘생겼다고하네ㅋㅋㅋㅋ아나 진짜 ㅋㅋㅋㅋ

 

 

 

99

어쨋든 스레주는 그 일진이 된 친구들하고 이미 엮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

어쨌던 오늘 있던일은 짧고 굵지 뭐
이 말고 우리학원애랑 오늘 피시방 가기러 했음
참고로 애는 나 촏잉때도 모르던 애임
애랑 같이 lol하고 있는데 어디서 낮익은 인간들이왔음

그래 일진이들 근데 거기에 내가 사겼던 애도 있었음...

 

 

 

101

나는 계속 망할 미스포춘이 때리길래ㅋㅋㅋ 개네가 온줄도 모르고 하다가 개네를 봤음ㅋㅋ

나를 불렀거덩ㅋㅋㅋ그러면서

`야 전여친 애야애 ㅇㅇ이랑 판박이 아니냐??'
전여친

`ㄴㄴ 뭐야ㅋㅋ ㅇㅇ이가 더 잘생겼었지ㅋㅋ 어디 이런 이랑 비교해??"
죽는다 진짜....

 

 

 

103

어쨌던 나는 빡쳐가지고ㅋㅋㅋ 순간 나맞다고 말할뻔
그래도 나는 정신을 가다듬고

`ㅋㅋ 그래??'

이러고 다시 미스포춘 잡기에 열중했지
나정말 하다

 

 

 

104

이라니.. 정체를 알면 놀라겠는걸

 

 

 

105

그리고 피방에서 나와서 걍 학원애랑 ㅃㅃ2하고 집와서 쉬는 중인데
문자왔음

 

 

 

106

보낸사람은 바막이

`스레주 폰 맞지??'
이렇게 보냈음

 

 

 

107

잉 번호아는건가?

 

 

 

108

나는

`ㅇㅇ 맞는데'

내마음이 들리니?? 내 마음은 지금 매우빠르게 수축과이완운동을 하고 있어ㅋ
그리고 바막이가

`우리가 좀 너무한듯해서 문자함 솔직히 너 ㅇㅇ이랑 많이 닮지도 않았는데 그냥 기억나서 장난좀 처봄 ㅈㅅ'
나 진짜 않닮았나봐.....

 

 

 

112

이야 이거 들켰을때 상상하니 신명나는데

 

 

 

113

어쨌던 우리학교 일진이들의 행각이랑 애들 성격좀 알려드림

 

 

 

115
어떻게 보면 평범함
뭐 바막같은거 몇개 뜯고 알좀 뜯고 핫스팟좀뜯고 돈좀뜯는애들
뭐 정의롭게 선생님한테 깝치면 때리기도 하고
그냥 떄리기도 하는애들임 그리고 가끔 애들한테 시비턴다고함ㅋ
그 초코우유역시ㅋㅋ 어떤애꺼 뜯어온거더라고ㅋㅋㅋ 미치겠네ㅋㅋㅋ

 

 

 

118

그리고

빨강이: 그냥 조용했음 솔직히 일진된거 보고 놀래긴 했음 싸움도 그냥저냥 했던앤데 신기하더라고
검정이: 겁나 인맥넓었음ㅋㅋㅋㅋ 말도 많고 재미있기도 하고
바막이: 개 초딩때부터 이 한번이라도 성적으로 이기고 싶었다...
초록이: 겁나없는데 친해지면 괜찮음 그리고 지꺼 빼앗아가는거 전나싫어함 애이야기로는 어떤애가 초록이 자리에 앉았다가 있는욕 없는욕 다먹었다지 암

 

 

 

119

마이: 이 욕잘함ㅋㅋ 실제로 별명이 입걸래였던적도 있었음
파랑이: 여자 전나 많아ㅋㅋ 바람둥이ㅋㅋㅋ 하루에 한번씩 여자가 바뀌더라
남색: 애나랑 많이는 안친했는데 겁나 착했던거로 기억함 그리고 노래 잘부름
카파: 입에 모터단임 말 겁나빨라ㅋㅋ

 

 

 

121

ㅋㅋㅋ

 

 

 

127

어쨌던 나는 빨강이에게 문자옴
`야 스레주 너 ㅁㅈ으로 나오셈'
이렇게 어떻하냐 갈까??

 

 

 

129

나가야지ㅋㅋ안나가면 귀찮게굴듯

 

 

 

130

일단 가본다 ㅃㅃㅃㅃㅃ2

 

 

 

134

갔다왔다ㅋㅋㅋ
별일 없었음 생각보다ㅋㅋㅋ 아하하하하하하하하ㅏ하핳
썰풀게

 

 

 

135

기다리고있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6

어쨌던 가니까 빨강이랑 남색이랑 카파있더라
나는 가서

`ㅇㅇ? 왜불렀음??'
이러니까 개네들이 자초지정 말하더라
내가 ㅇㅇ 이랑 닮아서 그냥 데리고 놀려고 했다고ㅋ 친하게 지내자고 하면서 빵몇게 먹고옴ㅋㅋㅋ 뭐지 이거??
나 개네들한테 찍힌건가??

 

 

 

138

근데 이거 완전 데자뷰ㅋㅋㅋ 나 촏잉때도 빨강이가
먹을꺼 사줘서 그때부터 친해졌거든 뭐 그때는 먹을꺼래봤다
불량식품 몇개였는데 지금은 파리바게트 가서 맛난 빵사주더라
그래도 혹시 걸릴까봐 촏잉때 좋아하고 사랑하고 애장하던 초코소라빵과 피자빵을 포기하고 그냥 크림빵비슷한거 몇개 샀음ㅋㅋㅋ

 

 

 

139

뭐 지금은 일딴 암묵적으로 조용히 있을려고ㅋㅋㅋㅋㅋㅋ
뭐 질문이나 그런거 없으면 나는 리그오브레전드 하로 뿅함ㅋ

 

 

 

140

뿅뿅뿅 ㅃ2 무슨일 있으면 바로 접속할게

 

 

 

141

앗 가지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2

스레주!

 

 

 

143

 

 

 

155

난 솔까 옛날친구가이 자기들 모른척 한다고 하면 슬플꺼다

 

 

 

156

나도>>155말에동감..서운할듯

 

 

 

160

 

 

 

164

스레주 왔어
오늘 썰풀게

 

 

 

165

오늘은 크게 일이 있던건 아니고 그냥 문자몇개한거 풀어줄게

 

 

 

166

오오 스레주

 

 

 

167

오늘 검정이 한테문자왔는데
'yo~ ㅇㅇ 뭐해?'
내가

'나 티비봐ㅋ 그리고 나ㅇㅇ이 아니라니까ㅜ'
검정

'알어ㅋ '

 

 

 

168

그러면서 검정이랑 문자하다가
'ㅋㅋㅋ 너 촏잉때 뭐하고다녔냐?'
이래서

'나? 완전 열공하는 모범생이였지ㅋ'
그러니까

'ㅇㅇ이도 그랬는데 보고싶다ㅜㅜ'
고맙다 나보고싶어해줘서

 

 


169

이러면서 별필요없는이야기함 오늘은 끝

 

 

 

170

벌써끝?ㅠㅠ

 

 

 

171

너 많이 그리워 하는것 같은데... 그냥 밝혀라;

 

 

 

172

근데 중딩때는 괜찮아 친해져도 어차피 중3인거 같은데

고등학생되면 어차피 또 이별인데 이제 1년도 안남았어
후회하기전에 밝혀

 

 

 

174

솔직히 많이 보고싶어 하는것같은데 이제 그만 전코를 푸는게 어때ㅠㅠㅠ

 

 

 

176

 

 

 

177

 

 

 

180

ㅋㅋㅋ 스레주 왔어

모레딕이고 학원도 가야해서 얼마못하지만 일단풀지

 

 

 

181

아그리고 너희말대로 말할까 심각하게 고민중이긴해ㅋ 어떻게말할지 이런거
그리고 오늘 학교갔는데 가자마자
'어이 스레주’
이러면서 초록이가 불렀음 그래서 가니까ㅋㅋㅋ
갑자기 친구소개시켜준다면서 1반부터 8반까지 순외시켜주더라

필요없어 이놈아ㅋㅋㅋ

 

 

 

183

왠만하면 그냥 밝히는게좋다고생각하는데,
일부러모르는척하면 지금보다 더 많이 서운할거다
인생선배로서의 조언이였어

 

 

 

185

스레주! 그냥 다 말해! 내가 니 친구 맞다고

 

 


186

내가 니친구다 내가 ㅇㅇ이라고 왜 말을모태!!!!!!

 

 

 

187

 

 

 

192

스레주 등장ㅋ
일단 오늘썰과 어제썰 풀고 ㅋㅋ 잡담?? 비스무리한거 할꺼야ㅋ
어쨌던 어제썰풀게ㅋㅋ

 

 

 

194

어제 한번순외 시켜주고 매점가서 빵사줌 착한 애들임ㅋㅋ
그리고 검정이가 나보고 추워보인다면서 자신의 노페를 나에게 빌려줌
그리고 지는 딴애꺼 빼앗았는지 노란색을 입고 돌아다니더라ㅋ

그리고 점심시간이 되었음

 

 

 

195

나는 언제나 처럼 네랑 밥을 처묵처묵하러가기러 했음ㅋ
그리고 점심시간 종이 치자마자 교실 밖으로 나가는데
`레주야'

이런 살가운 소리가 나를 불렀음
맞아요ㅋ 빨강이였음ㅋㅋ 그러면서
`우리 친하게 지네자니까ㅋ 같이 밥처묵처묵하러 가자구나'
이러면서 나에게 어깨동무를 걸며 같이 급식실러 갔음

 

 

 

196

그리고 친절히 나대신 꼽을 껴줬음
필요 없는데...
그리고 밥을 처묵처묵하면서 별로 필요없는 를 해댔음
뭐 괴롭히는 사람 있으면 말해라 내가 해결해 줄테니까ㅋ이런 식의 말ㅋㅋㅋ
걱정말렴 빨강아ㅋㅋㅋㅋ 내가 누구한테 맞고 다닐정도로 하지는 않단다......

 

 

 

197

그리고 밥 다 처묵처묵하고 우리반가서 아이엠 유아 ??
이러면서 하면서 7교시까지 마치고 집에 가고 있었음
근데 바막이가 나를 불렀음ㅇㅇ 그러면서
`너 어디학원다녀??'

이러더라 나는 내가 다니는 XX학원의 이름을 댔음
`ㅋㅋㅋㅋ 맞구나ㅋㅋㅋ 나도 XX학원 다닐꺼임ㅋ'
이러고 같이 집에 갔음 집가는 방향 옛날에는 달랐는데 지금은 같아졌더라ㅋ

 

 

 

199

이렇게 어제썰은 끝 오늘썰은 쫌 짧은데ㅋ
그냥 빨강이가 굳이 필요없는데 우리반와서ㅋㅋㅋ
`ㅁㅁ아 애랑 친구 해라'

이러면서 친구 만들어줌ㅋㅋㅋ 필요없다고
그리고 어제처럼 같이 밥 먹고ㅋㅋㅋ 그러고 끝?? 이 아니라
같이 피시방 갔다옴 롤했음ㅋㅋㅋ 참고로 내가 게임을 못함ㅋㅋㅋ 겁나못함ㅋㅋ

바막이가
`헐ㅋㅋㅋㅋ 게임 못하는거까지 ㅇㅇ 이랑 똑같아ㅋㅋㅋ'
......

 

 

 

198

모두좀 친해진건가

 

 

 

200

>>198 그런듯 


그리고 나 그냥 말하기로 결정함ㅋㅋㅋㅋㅋㅋㅋ
토욜에ㅋㅋㅋㅋ 나름 마음에 준비나ㅋㅋ 싸맞을 준비같은걸 해야해서ㅋㅋㅋㅋㅋ 그냥 말하기로 했어
뭐라고 해야 괜찮을까 그런것도 생각해야하고ㅋㅋ

오늘은 끗 ㅃㅃㅃㅃ2

 

 

 

202

갱신

 

 

 

203

 

 

 

205

ㄳ!

 

 

 

206

 

 

 

208

ㄱㅅ

 

 

 

211

ㄱㅅ

 

 

 

212

ㄱㅅ

 

 

 

213

ㄱㅅ

 

 

 

215

스레주 쳐맞아죽었나봨ㅋㅋ큐ㅠㅠㅠ

 

 

 

217

>>215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쳐맞아 주겈ㅋㅋㅋㅋㅋㅋㅋㅋ

 

 

 

218

ㅋㅋㅋㅋㅋㅋ진짜 스레주 죽은거임?? ㅋㅋㅋㅋㅋ

스레주, 그는 좋은 남자였습니다

 

 

 

219

스레주의 명복을 빕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하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지금 팔이 부러져서ㅋㅋ 썰이 늦을수도 있지만ㅋ 풀게ㅋㅋㅋㅋ

그리고 결론은 너희가 다 보고 판단해ㅋㅋㅋㅋㅋ

어쨌던 내가 수목금 이렇게 풀면 되지??
굵직굵직한거만 풀게ㅋㅋ

 

 

 

220

수요일날 마이가 우리학원 왔음.....ㅋㅋㅋㅋ 왜 온지는 모르겠음 왔음ㅋㅋㅋㅋ
그리고

`스레주!!!!! 여기였구나 내가 친구가 없어서 혹시 왕따가 되거나 그와 유사한게 될까봐 무서워 하고있었는데 잘됬다ㅋㅋㅋㅋ 너 괴롭히는 쓰레기 있냐?? 엉아가 다 혼내줄겤ㅋㅋㅋ'
니 친구들은 아마 이 학원 전체중 60%는 넘는거 같더라

 

 

 

222

어쨌던 마이랑 나랑 학원에서 반이 달라서 합동수업이나 전체수학같은거 제외하고는 거의 못봤지만
쉬는시간이나 그럴때는 거의 오더라ㅋㅋㅋ그리고 먹을거 던져주고 가고ㅋ 맛나더라 건빵ㅋㅋ

 

 

 

223

이게 수요일썰 그리고 목금이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요일껀 그닷 길지는 않고 금요일게ㅋㅋㅋㅋㅋㅋㅋ 쫌 병크터지지만 길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6

 

 

 

254

목욜날이였지
나는 평범돋게 등교를 하고있었음ㅋㅋ
근데 갑자기 뒤에서 어떤 놈이 나의 등을 쳤음 그것도 세게
진짜 죽여버릴 뻔봄 너무 아팠음ㅋㅋㅋ
그래서 `어떤 놈이냐' 하고 뒤돌았는데
검정이가 있었음

 

 

 

255

와우 검정이!

 

 

 

256

그리고 검정이랑 전혀 쓸데는 없지만 친목을 다지기에는 좋은 대화를 하면서 가고 있었음 근데 검정이가
`너 혈액형 뭐야??'
이래서 내가

`a형인데??'
이러니까 검정이가

`어 혈액형까지 ㅇㅇ이랑 똑같네'
뭐 어쩌라는거냐.........

 

 

 

257

ㅋㅋㅋㅋㅋㅋㅋ다눈치챘네진짜

 

 

 

258
어쨌던 등교하고 나는 바막이랑 복도를 누비면서 돌아다녔음
근데ㅋㅋㅋ 갑자기 카파가

`오 ㅇㅇ이ㅋㅋㅋ'
내가

`나 ㅇㅇ이 아니라니까??'
카파

`별명이야 별명ㅋㅋㅋ'


오늘따라 다들 왜저러나 했다

 

 

 

259

그리고 빨강이가ㅋㅋ 교과서 빌려달래서 빌려주고
받으니까 내이름 마카로 칠해놓고

`ㅇㅇㅇ'

이라고 적어놨더라ㅋㅋ


그래 내가 이때부터 뭔가 이상하다는걸 눈치 챘어야해...

 

 

 

260

토요일가기도전에 일터진거같은데..

 

 

 

261

그리고 마이랑 같이 학원가는데 마이가

`너ㅋ 어디에서 전학왔다고 했지??"
이러는거야...

다행인게 내가 애들한테는 안양으로 간다고 했다가 성남으로 간거임.. 그래서
`성남에서 왔는데?'

이러니까 마이가

`어? 안양이 아니라??'
내가 촏잉떄 애네랑 전학와서도 연락할때 성남으로 왔다고 말안한걸 다행으로 생각했다...

 

 

 

262

으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3

금요일날은ㅋㅋ 아 안긴데 괜히 길다고 했나?? 뭐 약간 긴듯하기도 하니까ㅋㅋ
학교에서도 애들이 나를 전 이름으로 불르기는 계속됬음
그리고 학원가기전에 잠깐 짬나서 오늘은 피시방 안가고 오랜만에ㅋㅋ집에서 휴일을 만끽하고 있는데 초인종이 울렸음 ...
엄마아빠는 올 일이없는데 말이지...

 

 

 

264

그리고 보니까 뙇... 바막 마이 검정 빨강 파랑이가 있었음 엄마 나 살려줘...............
그리고

`레주야 너 여기있는거 다알아ㅋ 어서 나오렴^^'
나는 그때 애들한테

`잠만 옷좀 입고 나 샤워해서'
라고 하고 집에 있는 사진을 다 때서 숨겼음.... 우리집에 가족사진이 없는걸 다행으로 여겼다...

그리고 내 옷장 기타등등에 사진하고 졸업사진 앨범들을 쑤셔넣고 나갔지

 

 

 

265

들어와서 애들이

`너 학원가기 전까지만 놀다갈게ㅋ'
꺼져...........
어쨌던 여기서 갑자기 파랑이가

`너 여자친구 있어??'
나는

`없는데?? 왜??'
파랑

`내가 소개시켜주려고ㅋ'

내가

`누군데??'
파랑

`전여친(저번에 피시방에 있었던 애)ㅋ 누군지 사진 보여줄게'
이건 도데체 무슨 시추에이션이여..

 

 

 

266

어쨌던 나는 거절하고 애들보냈다......... 그리고 대망의 토요일 썰ㅋㅋㅋ


이건 잠시후에 공개 됩니다... 미안 심부름 갔다올게

 

 

 

268

ㅇ머딪ㅅ험ㄷㅈ섬닺ㅅㅁㄷㅈ!!!!

 

 

 

267

됬어 안가도 된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풀던거 풀죠 뭐ㅋㅋㅋㅋ


어쨌던 토요일 되자마자 나는ㅋㅋㅋ애들을 불렀지 카페 비스무리 한데로 8명 다ㅋㅋㅋㅋㅋ
가는데 별생각이 다 들더라ㅋㅋ 애들이 날 때리지 않을까? 혹시 배신때리는건 아닐까?? 이런 생각이 다 들더라

 

 

 

269

그리고 갔는데ㅋㅋㅋ 빨강이가

`어이 스레주!!'
이랬음 아니 내 이름 말고 스레주 라고 불렀음 정말 스레주라고

애들한테 들어보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검정이는 처음본 순간부터 나같다는 생각을 했고ㅋㅋ

거기다가 비버였던 검정이는 이 스레를 보고 내가 지들한테 적응하고 ㅇㅇ이라고 고백할때까지 기다렸던거임...

 

 

 

271

그리고 뭐 평범하게 내가ㅋㅋㅋ 마이랑 바막이좀 때리고.....
지금은 아주 평범하게 나한테 스레주라고 부르고다닌다
어쨌던 이제 정말 끝! ㅃ2

 

 

 

272

헐ㅋㅋㄱㄱㅋㅋㅋ검정이 비벜ㅋㅋㅋ

 

 

 

273

오오오오!

 

 

 

274

결국 해피엔딩인거네!

 

 

 

275

..ㅎ,헐ㅋㅋㅋㅋㅋㅋㅋ반전이닼ㅋㅋㅋㅋㅋㅋ

 

 

 

279

헐 친구들 개멋지네

 

전학갔다 다시오니까 친구들이 일진되있었음.txt | 인스티즈

12345678

대표 사진
내재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대표 사진
헨리 라우  스엠의농노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대표 사진
강 승윤  YG연습생
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멋있닼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대표 사진
헤헿헹헹
와...진심소름... 멋진친구들이네 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됴숭아
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훈ㅎㄴ허덬ㅋㅋㅋㅋㅃ빡치는내용일줄알앗는데
12년 전
대표 사진
크로오옹  굉장히
헐 별 생각 없이 읽었는데 완전 꿀잼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대표 사진
휘르교  나를따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훈훈한 친구들이네
12년 전
대표 사진
독도는우리땅
우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기억하고 다 알고잇엇어
12년 전
대표 사진
눈 누난나
ㅋㅋㅋㅋㅋㅋ잼뜸
12년 전
대표 사진
백현아 이 꽃은 조화야  슈주 엑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훈훈
12년 전
대표 사진
최민호(24)  2014년에 레어닉
우오ㅏㅠㅠㅠㅠ다기억하고알고있었다니훈훈하다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양요섭이  내꺼야
재밌다 ㅋㅋㅋㅋㅋㅋ
12년 전
대표 사진
Simon Dominic  슈프림팀
훈훈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Under the sea
헐 훈훈 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백시윤
ㅋㅋㅋㅋㅋㅋ스레줔ㅋㅋㅋㅋㅋㅋㅋ 아 재밋다
9년 전
대표 사진
보치
여자가 하루에 한번씩 바뀜 ㅋ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떠나는 거 잡는 거 아니야 보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코갓탤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다 뭔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당신은 살아있단 확신이 있나요  그걸어떻게증명하죠
귀엽닼ㄱㅋㄱㄱ
9년 전
대표 사진
윤기 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꽃과 정국
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훈훈하네
9년 전
대표 사진
네가이글을읽을때쯤이면난죽고없을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12345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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