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2좀 불러줘요.
저 미아 거든요..그대 마음속이서 길잃은 미아...
그대의 눈동자에 치얼스.
눈 깜빡이는 시간도 아까워..
널 못보잖아..
이런 이런 짖꿎은걸 귀여운 꼬마 아가씨~
커피에 설탕과 프림을 넣었는데 뭔가 빠진거 같네요.아....그대 생각을 빠트렸네요.
내 눈은 두개인데 너 하나밖에 안보여.
너 참 힘들겠다..
내 머릿속에 하루종일 돌아다녀서.
하늘에서 하느님이 화나셨데..
천사가 한명 없어졌다고...바로너.
ㄴ-내가 널 세상에서 2번째로 행복하게 만들어 줄게.
ㅇ-근데 왜 2번째야?
ㄴ-내가 세상애서 가장 행복할 테니깐..
흑진주 같는 눈동자.앵두같은 입술.모든것을 베어 버릴거 같은 콧날.날카로운 턱선.
쿠국…★☆완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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