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Leonardo dicaprio
우리나라에선 디카프리오의 20대 시절을 최고의 꽃미남이라 열광하지만,
정작 해외 포럼에선 그 당시 디카프리오의 외모를 좋게 평가하지 않는다.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1996) 출연 당시에도
기존 작품(1978作) 로미오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가 다수.
'로미오와 줄리엣(1978作)' 로미오 leonard whiting
2. Bjorn Johan Andresen
종종 국내 커뮤니티에서 '세계 최고의 꽃미남' 중 한명이거나, 가장 잘생긴 남자, 혹은 좌우대칭이 완벽한 남자로
세계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있다는 소리가 있지만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오히려 해외에선 국내보다도 알려져있지 않은
평범한 단역배우이다.
당연히 공식 기네스엔 그의 이름이나, 잘생겼다는 기록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3. 원빈
다들 알다시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미남배우인 것은 사실이나,
'세계 10대 미남'에 선정되었다거나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미남이란건 사실이 아니다.
위는 2004년 elle 각 나라별 'coolest guy 온라인 투표' 결과이며,
'elle 한국지부'에서 원빈이 선정되었을뿐 세계 순위와는 무관하다.
또한 coolest guy는 미남투표가 아니며, 'coolest guy'란 단어는 주로 스포츠스타에게 사용되는 표현이다.
실제 elle 에서 조사하는 인기(미남)투표는 'hottest guys' 라고 따로 존재하며,
실제 순위는 아래에서 확인 가능하다.
http://forums.thefashionspot.com/f78/elle-girls-50-hottest-guys-25802.html
본문의 배우들은 모두 뛰어난 외모의 소유자이고,
국내사이트에서 근거없는 자료들로 왜곡되고 부풀려져 있는 부분이 있다는 것 뿐,
해당 배우들의 외모를 비하하는 내용은 절대 아님.
유독 한국/일본에선 미적기준이 여성화되어 꽃미남들이 인기가 많으나 그것이 세계적인 기준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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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긍정적인 느낌으로 쓰인다는 중티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