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민지 기자]
지드래곤이 동묘스타일까지 완벽히 소화했다.
10월 1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무도가요제'에서 지드래곤은 정형돈의 단골 쇼핑장소인 동묘시장에 함께 갔다.
정형돈은 자신의 단골집에 가 "골라봐. 이럴 시간이 없다"며 시장 옷을 살폈다. 지드래곤은 꽃분홍 코트를 입어봤고 정형돈은 "브래드 입지 마"라며 만족을 표했다. 지드래곤이 입은 꽃분홍 코트는 정형돈의 흥정으로 3,000원에 구매했다. 두 사람은 단돈 2만5,000원이에 옷을 한보따리 구매했다.
정형돈은 '삐딱하게' 뮤비(뮤직비디오)를 위해 의상을 세팅했다. 정형돈은 지드래곤에게 호피무늬 티셔츠와 시장표 아이스진을 입혔다. 지드래곤은 "저 이러고 가요?"라며 부끄러워 했지만 이 외에도 별무늬 셔츠와 노란 체크무늬 재킷, 분홍 셔츠와 초록색 재킷 등 등 다양한 동묘시장 옷을 소화했다.
몇천원짜리 시장 옷이었지만 지드래곤은 옷을 완벽히 소화하며 브랜드 의상 같은 느낌을 줬다. 평소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지드래곤의 옷 소화능력이 빛을 발했다는 평가다.
네티즌들은 "패션의 완성은 지드래곤", "옷 진짜 비게 만드는 재주가 있다", "동묘시장에 사람 몰릴듯. 그래도 지드래곤 같이 소화할 순 없겠지만..", "사진만 보면 명품같아", "옷태가 정말 좋구만"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지드래곤이 동묘스타일까지 완벽히 소화했다.
10월 1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무도가요제'에서 지드래곤은 정형돈의 단골 쇼핑장소인 동묘시장에 함께 갔다.
정형돈은 자신의 단골집에 가 "골라봐. 이럴 시간이 없다"며 시장 옷을 살폈다. 지드래곤은 꽃분홍 코트를 입어봤고 정형돈은 "브래드 입지 마"라며 만족을 표했다. 지드래곤이 입은 꽃분홍 코트는 정형돈의 흥정으로 3,000원에 구매했다. 두 사람은 단돈 2만5,000원이에 옷을 한보따리 구매했다.
정형돈은 '삐딱하게' 뮤비(뮤직비디오)를 위해 의상을 세팅했다. 정형돈은 지드래곤에게 호피무늬 티셔츠와 시장표 아이스진을 입혔다. 지드래곤은 "저 이러고 가요?"라며 부끄러워 했지만 이 외에도 별무늬 셔츠와 노란 체크무늬 재킷, 분홍 셔츠와 초록색 재킷 등 등 다양한 동묘시장 옷을 소화했다.
몇천원짜리 시장 옷이었지만 지드래곤은 옷을 완벽히 소화하며 브랜드 의상 같은 느낌을 줬다. 평소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지드래곤의 옷 소화능력이 빛을 발했다는 평가다.
네티즌들은 "패션의 완성은 지드래곤", "옷 진짜 비게 만드는 재주가 있다", "동묘시장에 사람 몰릴듯. 그래도 지드래곤 같이 소화할 순 없겠지만..", "사진만 보면 명품같아", "옷태가 정말 좋구만"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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