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어디가’ 시즌2, 멤버 전원 '물갈이'…"졸업제 형식으로"
MBC '아빠 어디가' 제작진은 내년 시즌2 방송을 목표로 새 출연진을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녀를 둔 몇몇 연예인들이 제작진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으며, 출연 여부를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빠와 자녀가 함께 떠나는 여행 콘셉트인 프로그램 기획의도에 어울리면서, 다양한 부모 자식 간 관계를 엿볼 수 있는 출연진을 찾고 있다고 제작진은 밝혔다.
‘아빠 어디가’ 관계자는 최근 한 매체를 통해 "현재 멤버들은 하차하고, 새로운 멤버들이 들어올 것"이라며 "아이들이 크고 있기 때문에 하차하는 것은 이미 모두가 예상했던 일이다. 하차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한 "아마도 졸업제로 운영하게 될 것 같다. 통일성을 위해 특정인만 하차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와 아빠들 모두 일괄 하차할 것"이라며 "적절한 시기를 논의 중이다. 새로운 출연진은 제작진이 늘 염두하고 있던 일" 덧붙였다.
지난 1월 첫 방송한 '아빠 어디가'는 배우 성동일, 이종혁, 방송인 김성주, 前 국가대표 축구선수 송종국, 가수 윤민수가 자신들의 자녀들을 첫 공개하며 주목을 받았다.
‘아빠어디가’ 시즌2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아빠어디가 시즌2도 기대된다”, “아빠어디가 시즌2 나오면 이제 민국 후 준이 준수 지아 못보나”, “아빠어디가 시즌2 어떤 연예인 가족 나올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MBC '아빠 어디가' 제작진은 내년 시즌2 방송을 목표로 새 출연진을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녀를 둔 몇몇 연예인들이 제작진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으며, 출연 여부를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빠와 자녀가 함께 떠나는 여행 콘셉트인 프로그램 기획의도에 어울리면서, 다양한 부모 자식 간 관계를 엿볼 수 있는 출연진을 찾고 있다고 제작진은 밝혔다.
‘아빠 어디가’ 관계자는 최근 한 매체를 통해 "현재 멤버들은 하차하고, 새로운 멤버들이 들어올 것"이라며 "아이들이 크고 있기 때문에 하차하는 것은 이미 모두가 예상했던 일이다. 하차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한 "아마도 졸업제로 운영하게 될 것 같다. 통일성을 위해 특정인만 하차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와 아빠들 모두 일괄 하차할 것"이라며 "적절한 시기를 논의 중이다. 새로운 출연진은 제작진이 늘 염두하고 있던 일" 덧붙였다.
지난 1월 첫 방송한 '아빠 어디가'는 배우 성동일, 이종혁, 방송인 김성주, 前 국가대표 축구선수 송종국, 가수 윤민수가 자신들의 자녀들을 첫 공개하며 주목을 받았다.
‘아빠어디가’ 시즌2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아빠어디가 시즌2도 기대된다”, “아빠어디가 시즌2 나오면 이제 민국 후 준이 준수 지아 못보나”, “아빠어디가 시즌2 어떤 연예인 가족 나올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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