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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흐증
내 입술에 입술 비빈 뇬 니가 첨이야. -_-^
책. 임. 져.
일빠는 당근 인소계의 원조 아니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나한테는 존.나 혁명이였음ㅋㅋㅋㅋㅋㅋ
"...왜울었는데..."
"...양파썰다가!"
"왜 울었냐고"
"양파때문이라고 대답했어."
"...내가 양파냐..."
반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존.나 반지 덕후였음 츤데레새끠ㅠㅠㅠ
"선배"
"뭐?"
"선배가 날 사랑하는지 모르겠다는 말 한지 겨우 10분 지났어요
그리고 제가 포기해야겠다고 생각한지 겨우 3분 지났어요.
그런데요 자꾸 이렇게...하면 저 헷갈려요
어쩌면...정말로...선배가 졸업할 떄 까지 선배 귀찮게 굴지도 몰라요
나...정말로 선배,..포기 못할지도 몰라요.."
"..........."
"그러니까...잘해주지마요.."
"선류화 누가 포기하랬냐? 내가 널 사랑한다고 느낀지 고작 5분 지났거든?"
"울지말라구..빙딱아..씨.발... 니 눈물..졸.라 큰 바늘인가봐..."
"에에?....."
"니울면...졸.라 큰 바늘이..내 심장을 팍팍 찔러서..존.나...
존.나.. 씨...숨도 못쉬게 만든단 말이야..."
이거는 존.나 보다가 내용 산으로 가길래 중간에 주춤했음
"나는요
이까짓 위암은 하나도 안무서운데요.
안아픈데요. 견딜 수 있는데요."
"......"
"이햇살 우는건 무서워요, 아파요"
"....못견디겠어요"
???????나니요 ㅎ
연호의 사랑의 힘이란..러브러브빠워 ㅇㅅㅇ
"난 여전한데 넌 그렇지가 않아..."
"응?"
"니가 이렇게 치로해준답시고 내피부에 손을 대고 내얼굴을 보고...
내눈을 볼때마다 내심장은 미친듯이 뛰어 대는데...
넌 자꾸만 다른곳을 바라보고 쫓아가고 생각한다는게 날 미치게 만들어..."
이거 존.나 아련터짐 진짜ㅠㅠㅠㅠㅠㅠㅠ힝
"그냥..내 곁에만 있어줘."
"안돼.지금은 아닌 것같아."
"신아."
"하지만 다음엔..그땐 반듯이 네 곁에 있어줄게.네 부하가 아닌,
조직원도 아닌,네 친구도 아닌..그냥 한 남자로."
이거 존.잼이였음 여주 존.나 고답이도 아니고 개쎈캨ㅋㅋㅋㅋㅋㅋㅋㅋ
남주도 존.나 멋져 시.발..☆★
"현시후..이제 됬어..그만해.."
"뭐가 됬는데... 난..이제부터가 시작인데..."
"..맞은건 난데.. 니가 왜 그러는데... 내가 괜찮다는데.."
"그래.. 넌 괜찮겠지.. 괜찮으면 다행이네..^^.."
"..어..나 괜찮으니까.. 그러니까 이제 그만해.."
"...씨.발, 심장이 미쳐버렸는데... 뭘 그만해.."
이거는 연하물임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설렘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런데..너 내 나..남자친구 한번 해볼래....?"
"싫어."
"-_-.....그래..기대하지도 않었다...어쨋든_이긴거 축하해."
"니가 내 여자친구해"
난 이때 은규빠라서 희원이 존.나 싫어했음ㅡ.ㅡ
우찌은규 쭈쭈쮸쭈
"제가 아는 선생님은 교무실도 못 찾는 바보에
나에게 cute boy라고 하는 눈 나쁜 사람에
먹을 걸 엄청나게 좋아하는 먹보 괴물에
작은 일에도 발끈하는 어린애죠
게다가 자기를 갖고 노는 재수없는 학생을 위해서
어머니의 묘를 찾아주고
부모의 사랑은 커녕,그런 것이 뭔지도 모르는 제게
어머니가 되어주겠다고
나보다 더 슬픈 얼굴로 말해주는 바람에
이 재수없는 내가 푹 빠져버리게 된 사람입니다.
어떻게 되었든, 선생님한테 푹 빠져버리고 나니
선생님의 어떠한 모습도 사랑할 수밖에 없어서
정말 미치겠네요
많이 먹는 모습도 사랑스럽고
가끔 덤벙대는 모습도 사랑스럽고
이렇게 과격한 모습조차 사랑스러워 미치겠으니...
이걸보고 사랑에 미이라고 하겠죠?"
이건 다들 알꺼임ㅋㅋㅋㅋㅋㅋㅋ백묘꺼
2.대.은.빛.늑.대.은.수.원.
내 인생이 십이면 한설도 십이야.
내 인생이 백이면 한설도 백이야
내 인생이 천이면 한설도 천이야
"강은찬 빼기 한설하면... 남은거 하나도 없어..."
유일하게 내가 서브남주 좋아한 소설이뮤ㅠㅠㅠㅠㅠㅠ은찬잉이유ㅠㅠㅠㅠㅠ
근데 보니까 나 귀여니빠였는듯
"넌 다음에 태어나면 뭐가되고 싶으니."
"말 돌리지 마라.신기린."
"말 돌리는거 아니고 진짜 궁금해서 그래.
정가!!미안한데 나 지금 끊어야겠다!"
"내말 듣고있냐."
"신바람이 지금 제 정신이 아니거든!나 끊는다?."
"하늘."
"어?.하늘?.나 지금 끊어야되!여상인형 때문에 내 곰인형이 죽게생겼단 말야!!"
"나는 다음에 태어나면 하늘이다."
가리온은 바보! 하늘밖에 모르는 바보!
"또또, 내기할까?"
"뭔 내기."
"김형광이 온새미로 잊는데 걸리는 시간."
"좋아!!!!내기라면 나 또 환장하는거 알지??! 6개월 건다. 깔끔하게. 넌?"
"난..."
"넌 뭐 새 꺄"
"깔끔하게. 백년건다"
ㅠㅠㅠㅠ존.나슬픔 가그린소설은 쿠크주의하면서 봐야함 ㅠㅠㅠㅠㅠ
마지막은 주옥같은 대사를 남긴
"넌 만약 내가 없다면 내가 니 옆에 없으면 어떻게 될것 같아?"
"응?...."
"모르겠어?"
"아마도....."
"......."
"잠자야겠다 쿨쿨"
"...그게 뭐냐..."
"영원히"
그리고 마지막으로 알지?
에블바디세이 !!!!!!!!!!!!!!!!!!!!!!!!!!!!!!!!!!!!
"이강순 내가 니 별이다!!"
그리고 추가못한
늑대의 유혹
5천원만 주면 키스해주는 놈
웃지마 정들어
반하다
만년왕따 전설이 되어 돌아오다
나쁜남자가 끌리는이유
테디보이
은겸에게
그림자 흉내내기
죽을만큼 사랑했어요
등등등...
대충 간추려서 올려봤음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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