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공중파 메이저 예능들
무한도전 : 남자 6~7명

1박2일 시즌1,2 : 남자 6~7명

런닝맨 : 남자 6명, 여자1명

진짜사나이 : 남자 7명

라디오스타 : 남자 4~5명

아빠어디가 : 남자 9명, 여자 1명

정글의법칙 : 남자 6~7명, 여자1명

인간의조건 : 남자 6명

대중적인 공중파 예능들은 거의 다 남자들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홍일점으로 여자1명 있는 프로들도 있지만)
남자들로 이루어진 예능들은 시청률도 잘나오고 사랑도 많이 받아 오래가는 경향이 있는데
반면 여자들로만 이루어진 공중파 예능들은 전부 반짝하다가 폐지되기 일쑤였죠
폐지된 여걸파이브.여걸식스 : 여자 5~6명, 남자 1명

폐지된 골드미스가 간다 : 여자 6~7명, 남자1명

폐지된 영웅호걸 : 여자 11명, 남자2명

폐지된 청춘불패 : 여자 8~9명, 남자1~2명

폐지된 토크클럽배우들 (한지도 몰랐음;) : 여자 7명, 남자 1명

유일하게 폐지되지 않고 가장 오래된 여자예능이지만 공중파가 아닌 케이블이라 대중적이지 못하고
아주 잠깐 MBC위기때 공중파 입성한적이 있었는데 시청률 캐망해서 1달 만에 케이블로 다시 돌아간
무한걸스 : 여자 6~7명

왜 사람들은 여자들로 이루어진 예능들을 별로 안 볼까요??
여자는 망가지는걸 두려워해서?
근데 여자들 예능에서도 망가지는걸 두려워하지 않고 정말 막하는 여자들도 그동안 꽤 있었습니다.
그래서 잠깐 주목받기도 했었지만 결국 그런 예능들은 오랫동안 사랑받지 못하더군요.
그렇다면 그냥 단순히 여자들은 대체적으로 남자들보다 개그센스가 없고 재미가 떨어져서 그런걸까요?
물론 수지, 아이유가 나온다해도 결국 재미가 없으면 안보게 되는게 예능이긴 합니다만..

인스티즈앱
현재 댓글창 터진 롯데리아 센터멤 논쟁..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