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인터뷰 내용 수정되어짐
수정 전

수정 후

◎황정음 인터뷰 中

◎작가가 불러주는 말 그대로 따라함
작가 : 태민아 나까지 성공하면
태민 : 나까지 성공하면
-◎태민에게 욕하는 우결작가
언제부터 개가 위로의 말?


◎성년의 날 기념으로 손잡고 번지점프 뛰는 태민&나은
태민이 무섭다하는데
2008년도 태민이 16살?때 번지점프
작년 2012년 스카이 다이빙
◎화보촬영 중 조정치?손나은? 문자대본

◎‘우결’ 태민, 말 앞에서 벌벌 “손나은 다칠라” 핑계

말이 무섭다는 태민


말과 화보찍은 태민
◎조권·가인커플 대본유출 논란



◎나은,샤이니 컴백무대 쿠키내조
쿠키뭉치 약 300개 준비했다고 방송.
근데 200개도 되지 않다고 함.

◎윤세아 인터뷰 中

."연하男 여태껏 처음..'우결', 내 매력 전달될지 흠이 될지는.."
"매니저로부터 '소개팅 해 볼 생각 없냐'고 들어서 솔깃했었어요. 정말 방송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죠. 나중에 '우결3'이라는 것을 알고 나서 약간 실망도 했고요(웃음). 사실 예능 프로그램에 이렇게 주연으로 출연해본 적도 없고 예능 프로그램 자체에 대해서도 겁이 있었고, 특히 '우결3'은 어디까지가 '리얼'인지를 몰라 찍으면서 애를 많이 먹었죠. 주변에서는 '우결3' 찍을 때는 대본도 있다고 하는데 전혀 없어요. 마치 새하얀 도화지에 그림을 그려나가는 기분이에요.
◎오연서 인터뷰 中

"첫 촬영은 오히려 마음 편하게 갔어요. 왜 그런 이야기 많이 듣잖아요. '대본이 있다더라' 이런 거요. 그런데 상황을 던져줄 뿐, 그저 카메라만 돌더라고요. 처음엔 낯설고 어려웠어요. 처음 만난 분이 남편이라고 하니까 민망하기도 하고. '대본이 있으면 더 쉽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없어서 더 어려운 것 같아요. 이준씨는 워낙 배려도 많이 하고 멋진 분이에요. 촬영장 갈 때면 일하러 가는 것 같지 않고 신나요. 새로운 사람도 알게 되고요. 카메라를 의식하게 되지 않느냐고요? 어느 순간에는 카메라가 있는 것도 잊어요."
◎은정·장우커플 스케치북 대본 논란


◎스케치북 대본에 대한 '우결' 김준현 PD인터뷰

'우결' 김준현 PD는 12일 <스포츠서울닷컴>과 통화에서 "연기자들을 위한 대본은 없다. 제작진용 가상 시놉은 준비하지만 연기자들은 절대 보지 못한다. 대본이 없다보니 오히려 현장에서 스케치북이 쓰이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김 PD는 "당시 인도네시아 촬영 중 경치가 좋은 아래쪽으로 내려가면서 은정이 코코넛을 먹고 싶어했다. 그래서 다시 올라오는 도중 사먹기로 했었는데 현장에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모여서 구경하다보니 두 사람이 경황이 없어 잊어버렸다. 그래서 코코넛을 상기시켜 주려고 스케치북에 써서 작가가 든 것"이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사실 예능 프로그램 중 스케치북을 사용하지 않는 프로그램은 없다. '우결'의 경우 리얼이다보니 직접적으로 개입할 수 없어 가끔 스케치북을 들 때도 있지만 그것마저 희박하다. 그리고 스케치북은 연기자들이 못 볼 수도 있고 보고나서도 말 안하는 경우도 많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대본 논란에 대해 김 PD는 오히려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김 PD는 "우리 프로그램에 대해 관심과 궁금증이 있다는 게 오히려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우결'에 담긴 내용을 대본으로 쓸 수 있는 작가라면 억만금을 주고서라도 데려오겠다"고 밝혔다.
그렇다면 '우결'의 작가들은 대본을 쓰지 않는다면 무슨 일을 할까. 김 PD는 "장소 섭외나 제작진용 가상 시놉을 준비한다. 출연자들이 어떤 데이트를 하고싶다고 말하면 그 장소나 코스 위주로 섭외에 공을 들인다"고 밝혔다.
◎스케치북 대본 논란에 대한 함은정 트윗
(트윗사진지움)
◎강소라 인터뷰 中

강소라 "'우결'에 대본? 차라리 다큐"(인터뷰)
강소라는 26일 오후 스타뉴스와 인터뷰에서 최근 대본 논란에 대해 "대본은 없다"라면서 "오히려 너무 예능 같지 않다. 차라리 다큐라는 표현이 더 맞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한 온라인 게시판에 '우결' 제작현장사진에서 작가로 보이는 여성이 스케치북에 상황 지시를 적은 모습이 공개되면서 '대본논란'이 일었다. 당시 제작진은 이를 부인했다.
강소라는 "현장에 작가분들이 스케치북을 들고 있긴 하다"라면서 "하지만 대본이 아니라 '어디로 이동하라'는 식의 지시다. 출연진이 정신없이 움직이다가 놓친 포인트를 짚어지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장에 카메라가 6대 정도 있는데 '어디에 있는 카메라를 봐 달라'는 식의 내용이 많다"고 덧붙였다.
강소라는 "사실 '우결'의 경우 촬영 당일 아침까지 어디에서 촬영이 이뤄지는지 모를 정도"라며 "현장에 도착해서야 당일 촬영이 어디서 진행되는지 알 수 있을 정도"라고 말했다.
◎'놀러와'에서 조권 우결 대본언급


14일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특집 ‘박진영과 친구들’ 편에는 박진영과 특별한 친분을 쌓고 있는 god 데니안, 손호영, 2AM 조권, 작곡가 김형석, 배우 이정진 등이 대거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현재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막내 가인과 '우결'에 출연중인 2AM 조권은 "방송만큼은 대본도 없고 정말 리얼로 가는 상황이라 재밌고 설렌다"며 소감을 밝힌 뒤 "가인 씨가 애교 없고 도도하다고 알려졌지만 저한테는 애교도 많이 보여준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정은지-키 선물 협찬


계속 검색하다가 찾은건데
협찬품으로 우결측에서 준비했다고 함.
◎태민-나은 명동데이트

방송에서는 나은에 대해 안좋은 이야기를 들었다고 하는데
정작 일반인 증언은 하나도 올라오지않고
이 방송 후 일반인이 되려 "손나은 부럽다"는 말이 더 많았던것 같다고 증언함
-◎샤이니 팬들을 안좋게 말하는 우결
명동데이트때 샤이니팬들을 안 좋게 말하고는
방송에서 샤이니 팬들을 나쁘게 ?감
구토맛젤리는 샤이니팬들...?;

◎우결작가 왈 "그대로 읽어"
◎키가 서든이라니?

키가 서든 할 사람이 아니어서 캐릭터 샀다는 말에 팬들이 다 웃었다는 후문
+샤이니 맨발의친구들 촬영때 태민침대와 우결 촬영때 태민침대 침대시트커버가 완전 다르고(우결-핑크/맨틴-초록?파랑) 인형도 침대위에 없음
◎우결측에서 본인들이 직접 대본 쓰는 사람 이름 밝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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