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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179
이 글은 12년 전 (2013/11/26) 게시물이에요
웹툰 작가 '김진'님 ㅎ | 인스티즈
웹툰 작가 '김진'님 ㅎ | 인스티즈

들어가며

“세상엔 나를 칭하는 많은 호칭들이 있다.” 김진 작가의 현재 연재작 [아랫집 시누이]는 이 문장과 함께 시작된다. 정말로 그렇다. 누구나 살면서 누구의 아들딸, 누구의 형, 누구의 친구, 누군가의 애인, 누군가의 부모라는 새로운 이름을 차근차근 얻는다. 이 새로울 것 없는 일이, 하지만 일상 만화를 그리는 작가에게는 중요한 소재이자 계기가 된다. 김진 작가가 30대 싱글 김진이 되고, 재능 기부 선생님이 되고, 여행자가 되며, 시누이가 될 때마다 그에게는 [나이스 진 타임]의 작가, [삐뚤빼뚤해도 괜찮아]의 작가, [한 살이라도 어릴 때]의 공동 작가라는 타이틀이 차례차례 붙기 시작한다. 작가의 삶과 작품을 분리해서 말하는 건 불가능하지만, 일상 만화를 그리는 작가에 있어서는 더욱 그렇다. [아랫집 시누이]로 시작된 김진 작가와의 대화가 그의 일상과 고민에 대한 지점으로 옮겨간 건 그래서다. 항상 ‘나이스’할 수는 없지만, 결국 지금의 그를 이루는 수많은 경험과 수많은 이름들에 대한 ‘토털 진 타임’에 대한 이야기.

현재 연재 중인 [아랫집 시누이]는 연재 시점보다 몇 년 전의 이야기인데 이것으로 작품을 만들겠다는 생각은 언제 했던 건가.
[아랫집 시누이]에서도 조카가 태어나는 에피소드가 있는데, 원래는 조카를 소재로 육아 만화를 그리고 싶었다. 보통 이런 장르는 엄마가 자기 아이를 예쁘고 귀엽게 그리는데, 만약 고모가 조카에 대해 그린다면 좀 더 객관적인 이야기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더라. 그런데 아이가 생각만큼 빨리 안 크더라. 너무 미세하게 커서 (웃음) 서너 살 될 때까지 기다린 이후에나 만화에 쓸 에피소드가 나올 것 같았다. 그래서 다른 이야기로 뭐가 좋을까 고민하다가 시누이로서 시댁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면 괜찮을 것 같았다. 시어머니와 며느리라면 오히려 더 이야기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결혼하지 않은 상태의 시누이라면 재밌게 풀어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포지션 상 시누이는 ‘시월드’에 속한 사람이지만 나는 시어머니보다는 며느리가 먼저 될 테니까.

내가 주가 되는 이야기를 하는 게 속편하다
웹툰 작가 '김진'님 ㅎ | 인스티즈

‘시월드’라는 게 일상 만화라는 장르 안에서 풀어내기에는 좀 민감한 주제일수도 있는데.
일단 고부 사이가 좋으니까 시작할 수 있던 만화지만 고부갈등은 당연히 있을 수밖에 없을 거다. 당장 나와 엄마만 해도 갈등이 있는데. 그걸 굳이 배제하고 좋은 모습만 보여주려 생각한 건 아니지만 적어도 내 만화 때문에 엄마나 새언니가 남의 입에 오르내리진 않게 해야겠다는 다짐은 했다. 거짓말을 하진 않겠지만 굳이 갈등을 찾아서 보여줄 필요는 없으니까. 특히 새언니는 혈연이 아닌 최근에 합류한 가족이니 더더욱 조심스러워야 한다.

혹 그래서 당사자들에게 허락을 구하고 낸 에피소드가 있나.
따로 허락을 구하지는 않고 연재 전에 오빠 부부에게 어느 정도의 선은 지켜 그리겠다고 약속했다 다만 조카 사진 같은 경우 너무 내 마음대로 올리면 안 될 거 같다. 그런데 새언니가 먼저 사진 올리고 싶으면 올려도 될 것 같다고 말해주더라. 그래서 더 고마웠다. 조카 사진의 경우 미리 허락을 구하고 괜찮다고 하면 만화를 통해 좀 소개할 생각이다.

[나이스 진 타임]처럼 본인을 중심으로 한 작품과는 마음가짐이 다르겠다.
아무래도 내 이야기보다는 오빠 가족이 주가 되는 이야기를 하다 보니 뭔가 오해가 생길까봐 신경 쓰이는 부분이 생각보다 많았다. 그냥 내가 주가 되는 이야기를 하는 게 속편하기는 하다.

만화에서 내 생활의 모든 면들을 다 보여드릴 순 없다
웹툰 작가 '김진'님 ㅎ | 인스티즈

일상 만화라는 장르이기에 생기는 고민이다.
사식 극화면 어떤 캐릭터를 어떻게 그리던 솔직히 상관없지. 그런데 일상 만화의 경우 독자 분들이 거기 나오는 인물과 사건을 현실 그대로 받아들이실 수 있어서 누군가에 대해 함부로 이야기하기 조심스러워진다. 나 자신에 대해서도 그렇다. 가령 남자 친구를 사귀던 시기에도 굳이 작품 안에서 연애 얘기를 안 하는데, 남자 입장도 있고 나도 그 정도로 사적이고 내밀한 얘기를 하고 싶지 않은 게 있다. 작품을 본 부모님이 내 연애 사정을 아는 것도 싫고. 엄마는 내가 연애를 거의 안 해본 줄 안다. (웃음) 그런데 단지 밝히지 않은 것을 나중에라도 독자 분들이 거짓말을 했다거나, 속였다고 받아들이실까봐 걱정되는 부분도 있다. 만화에서 내 생활의 모든 면들을 다 보여드릴 순 없다는 걸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다.

이런 고민이 있는 만큼 스토리물을 그려보고 싶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나.
없진 않은데, 내가 못하는 걸 어설프게 하기보다는 그나마 잘하는 걸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어떤 글에서 본 건데, 한 배우가 계속 비슷한 연기만 해서 왜 그런 캐릭터만 연기하느냐고 물으니 자기가 제일 잘하는 게 이거라서 그렇다고 하더라. 나는 그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그냥 제자리에서 뭉개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이걸 고수하면서 조금씩 다른 모습을 보여주면 독자 분들도 잘 봐주시지 않을까. 사실 [나이스 진 타임]이나 [삐뚤빼뚤해도 괜찮아], 그리고 [아랫집 시누이]까지 모두 일상 만화면서도 좀 다른 소재로서 다른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시도한 거다. 별로 티가 안 나나?

다 다른 모습인 건 맞다. 다만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스토리라인을 만든 서나래 작가의 [낢에게와요]처럼 아예 형식이 달라지는 걸 시도할 생각이 없는지 궁금하다.
사실 [삐뚤빼뚤해도 괜찮아] 이후에 그리려고 했던 작품이 그런 거였다. 인디밴드와 친해질 기회가 있어 함께 음반까지 내게 됐었는데 그것 때문에 기타를 배웠었다. 그러면서 기타에 푹 빠져서 이걸 주제로 한 작품을 그려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면서 내가 작곡한 배경음악도 깔고. 그런데 내가 이걸 배우는 건 재밌는데 이걸 만화로 재밌게 푸는 건 좀 달랐던 것 같다. 담당자에게 연출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퇴짜를 맞았다. 사실 그땐 연출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고 그리지 않았던 것 같다. 정말 이러다 다시 연재 못하는 게 아닌가 싶어서 만화책도 좀 더 연출에 신경 써서 보고 열심히 공부를 했다. 그러다가 (서)나래, 필냉이와 몽골에 다녀와서 [한 살이라도 어릴 때]로 복귀하게 된 거고.

서나래, 필냉이랑 같이 연재한 게 많은 도움이 됐다
웹툰 작가 '김진'님 ㅎ | 인스티즈

작가로서의 고민이 있던 시기였던 건데, 여행을 하고 [한 살이라도 어릴 때]로 다른 작가들과 릴레이 연재를 한 건 어떤 경험이었나.
나래, 필냉이랑 같이 연재한 게 많은 도움이 됐다. 비슷한 2등신 캐릭터들로 만화를 그리지만 콘티를 짜는 방식은 서로 많이 다르니까. 나래가 나이로는 동생이지만 이 분야에서는 선배 아닌가. 선배로서의 노하우를 많이 배웠다. 지금도 만나면 [한 살이라도 어릴 때]가 서로에게 도움이 된 것 같다고 이야기한다. 다만 두 번은 못 하겠다. 너무 힘들어서. (웃음) 그렇게 연재를 마친 뒤에 낸 게 [아랫집 시누이]였는데 그게 바로 통과가 되면서 스스로 뭔가 발전했나 싶었다.

그렇게 비슷한 연배의 여성 작가들이 있는 건 좋은 것 같나.
있어서 정말 좋다.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정말 많이 좋아하는 동생들이다. 말도 잘 통하지만 그냥 학교 친구들과 말 통하는 것과는 달리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이기에 통하는 부분이 있다. 서로 일상 만화를 그리는 사람으로서 공감하는 것들도 많고, 비슷한 나이대라 고민하는 것도 비슷하고. 교집합이 많은 사이인 것 같다.

비슷한 나이대로서 고민하는 거라면?
아무래도 좀 뻔한 것들, 남자, 결혼, 이런 거. 그런데 남들 보기에 늦었을 수 있다는 건 알지만 나는 지금 내 생활에 굉장히 만족하는 편이라 너무 결혼에 대해 걱정해주지 않으셔도 될 것 같다. 가끔 메일로 자기 삼촌을 소개시켜주겠다거나 혹은 직접 어필하는 분들도 있는데 (웃음) 그러지 않으셔도 된다. 이미 집에서도 충분히 듣고 있는 얘기니까.

내가 만화로 밥벌이를 한다는 게 희열처럼 느껴진다
웹툰 작가 '김진'님 ㅎ | 인스티즈

본인 생활에 만족하고 있는 건 만화가라는 직업을 가져서일까.
분명 그런 건 있다. 전에는 광고 회사에 다녔는데 일하는 게 막 즐겁지는 않았다. 사실 거기서도 콘티 그리는 일을 해서 어쨌든 손으로 뭘 그리는 거니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만화가가 되니 아무런 미련이 없더라. 데뷔한지 5년차가 됐는데, 지금도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만화를 그리다가 어느 순간 내가 만화로 밥벌이를 한다는 게 희열처럼 느껴진다. 중고등학교 때 그냥 막연히 만화가가 되고 싶다고만 생각하고 뒷자리에서 안경 끼고 어둡게 만화만 그리던 내가 (웃음) 꿈을 꾸니 진짜로 만화가가 됐다는 게 신기하다. 앞으로도 쭈욱 이 직업으로 살고 싶고.

꿈을 이뤘다는 만족 말고 이 직업이기에 누리는 즐거움이란 어떤 걸까.
남들은 출퇴근 안 하는 걸 부러워하는데 사실 그건 그리 좋지만은 않은 것 같다. 오히려 출퇴근이 있으면 그 업무 시간에만 일을 하면 되지만, 만화가가 되면 아침에 일어나서 책상에 앉고, 침대에 누워서 잘 때까지 일을 할 때가 있다. 성격상 일 밀리는 걸 싫어하기도 하지만 회사에서보다 스스로를 더 혹사시키는 게 있다. 일과 생활이 잘 분리가 안 된다. 만화가로서 사는 게 즐겁다면 생활 패턴보다는 역시 누군가 내 작품을 보고 즐거움을 얻는다는 사실 같다. 나는 어느 부분에선 좀 직업적으로 일이니까 하는 것도 있는데, 누군가 내 만화 덕분에 월요병이 없어졌다고, 혹은 우울했는데 작가님 만화 보고 견딘다는 메일을 받으면 기운이 난다. 내가 더 잘 그려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만약 독자 분들의 반응이 없다면 이 일의 의미를 못 찾겠지.

시시한 사진 찍는 걸 좋아한다
웹툰 작가 '김진'님 ㅎ | 인스티즈

이 반응을 꾸준히 유지하고 싶나.
그보다는 꾸준히 연재를 할 수 있는 게 먼저겠지. 그리고 이건 독자 반응보다는 나 자신의 문제 같다. 내가 어떤 소재를 찾아내고 어떻게 풀어낼 수 있는가. 특히 일상 만화는 소재를 자기 경험에서 찾아야 하니까 지금도 연재 끝나고 뭐 없다 싶으면 뭐라도 해야지 싶다. 집에서 생각하는 것만으로는 안 나오는 것 같다. 밖으로 일단 나가봐야 할 것 같다.

가령?
여행을 정말 좋아하는데, 사실 너무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게 또 여행이라 이걸로 독특한 작품을 그리긴 어려울 것 같다. [한 살이라도 어릴 때]도 만약 혼자 했으면 시시했을 거다.

남들이 경험해보지 못한 걸 경험하는 것만큼 비슷한 경험을 해도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센서도 필요할 것 같다.
많이 그런 편 같다. 사진 찍는 걸 굉장히 좋아하는데 정말 시시한 걸 많이 찍는다. 남들은 안 찍는 정말 시시해서 딱히 뭐라고 설명하기도 어려운 길의 풍경들. 그런 걸 나 혼자 막 감성에 취해서 찍는다. (웃음) 그 양이 상당한데 나중에 ‘시시한 사진집’ 이런 제목으로 자비로 작은 앨범을 내보고 싶다는 생각도 한다.

계속 나이를 먹으면서 내 생활을 보여줄 수 있겠지
웹툰 작가 '김진'님 ㅎ | 인스티즈

경험과 소재가 ‘무엇을’에 대한 문제라면 만화로서 ‘어떻게’에 대한 고민도 해야 할 텐데.
‘어떻게’가 중요하다. 만화는 일단 재밌어야 하니까 재밌게 그려야지. 약간의 과장도 생기고. 나 스스로 어떤 게 강점이라고 느끼는 건 없는데, 독자 분들은 그림체를 많이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 말랑말랑한 그림체와 말랑말랑한 글씨라고 표현해주는 분들이 많은데, 내가 의도한 건 아니었지만 그걸 사랑스럽다고 봐주시더라. 그런 변별점 안에서 같은 이야기도 다르게 풀어낼 수 있지 않을까. 사실 나도 그렇고 내가 아는 일상 만화 작가들도 그렇고 나이를 먹어가면서 수순이 비슷해지는 것 같다. 짝을 만나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만화에 담고. 계속 나이를 먹으면서 그렇게 경험하는 내 생활들을 만화로 보여줄 수 있겠지.

과연 언제까지 가능할까.
적어도 지금의 네이버건 어디건, 내 작품을 올릴 수 있는 플랫폼이 있다면, 내 작품을 봐주는 분들이 있다면 할머니가 되어서도 계속 그리고 싶다. 손이 떨리지 않을 때까지.

웹툰 작가 '김진'님 ㅎ | 인스티즈

작가프로필

웹툰 작가 '김진'님 ㅎ | 인스티즈

웹툰 작가 '김진'님 ㅎ | 인스티즈
위근우
발행2013.11.22
 항상 이 사진만 보이시더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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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드레곤  
므ㅏ...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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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발롱도르 받쟈나
그림체 겁귀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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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연
예쁘시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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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자는 거야 지금 나랑 야임마 너임마 그러다가임마 천벌받아임마  밥덕
밑에서 찍어도 예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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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O 오세훈 워더
헐...이렇게 이쁘신붕..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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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밥하나추가요
뭔가 하지원 느낌난다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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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우현
만화에서 말하셨던 떡대는 어디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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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우현
그나마 위로 됐었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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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라면  라면 마시쪙
그러게요 ㅠㅠ 떡대 어디가심 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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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잉뀨  랄ㄹ랄ㄹ라
2222떡대 어디가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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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도못해본여자  진짜임ㅇㅇ..ㄸㄹㄹ
저도 사진보면서 계속 떡대 찾았는데 왜....어디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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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윤 우  워 더
헐...유일하게보는웹툰인데......예쁘기까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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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가 나타났다!!
헐........웹툰 5대여신님 인증 되었네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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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함수귱♥
되게 매력있게 생기셨다!!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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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고등학교  과학고
이쁘셔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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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idemercury
이게 떡대있는 몸이구나 그렇구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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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씅에안차
작가님이쁘시다ㅜ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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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l아코
헐 진짜 이쁘시다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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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oice
뭔가 묘하게 하지원 생각나는건 저뿐인가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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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기는 내 남자야 그리고 내 남편 내 허즈밴드야  진기오빠도 촉촉촉
떡대있다면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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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870114  스피카 김보아
므ㅏ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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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E 엔터테인먼트  ←세륜
우와...이쁘시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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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썹 김나리
진님진짜느므이쁘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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됴를 아십니까  ⊙♡⊙
이쁘다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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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쫑혀나
헐....이쁘셔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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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카메라  묘묘묘묘 묭_묭
헐 이쁘셔...... 떡대라셨으면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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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Rupin  그리워해요...♡
완전이뿌셔 ㅠㅠ 그림체는 완전기엽고!! 만화 진짜 재밌는거 많아요!!ㅎㅎ
나이스진타임
삐뚤빼뚤해도 괞찬아
한살이라도 어릴때
아랫집시누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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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M  팬만늙은4주년
므ㅏ.....언니떡대있으시다면서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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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종(李成種)  장브리엘 강림하사
므ㅏ...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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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유즈미 치히로  내 남자 쿠로코
므ㅏ!!! 내가 젤루 조아하는 작간ㅁ 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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됴꾸미
우와...멋지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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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나니  내 볼 하루 빌려주꾸마
예쁘다 매력있게 생기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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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심  슷두
므ㅏ.... 작가님짱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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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을보쌈하는자  =철컹철컹
이쁘시다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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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현(nam woo hyun)  INFINITE
이쁘심!ㅎ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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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gigo  E-sens & Simon D
이쁘셔요ㅠㅠㅠ 젤 좋아하는 작가님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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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르트아줌마
와..진짜 네이버여신답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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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시조시조새
우오아유ㅠㅠㅠㅠㅠㅠ짱예뿜ㅇㅇㅎㅎㅎㅎㅎ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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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이쁘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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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SUGA  민윤기
우와 동안이당..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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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
헐 짱이뿜...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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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아이즈정다은
그림체처럼 귀여우셔....초딩때ㅁ부터 본듯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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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변백현 참 좋아하는데요 제가 한번 루팡해보겠습니다  WAO_EXO♥
뚱뚱하다며 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
낚였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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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박스  memebox
머리 저렇게 묶으시니 도희느낌도 살짝..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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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이
므ㅏ 진짜오랜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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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  엑소짱인피니트짱
예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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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큐브  포미닛비스트지나비투비노지훈
떡대가어디...?이쁘시자나여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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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찬혁  비스트블락비엑소
므ㅏ....김진님 날 속였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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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징어
못생겼다며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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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홀홀  대상가수 샤이니
대박......완전 예뻐.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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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니슨  굿 럭
얼굴형 예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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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梨
헐이쁘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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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
내친구 김진님 닮음... 많이 닮음... 사진보니 진짜닮았다 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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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ee K E Y  SHINee
헐 드디어 얼굴을.. 안경쓰신것도 이쁘실듯..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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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만 있어  Best Place
므ㅏ..나이스진타임 내가 처음으로 본 웹툰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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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 로바토  DEMI
헐 예쁘시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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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 로바토  DEMI
뚱뚱하다면서... 떡대있다면서.....☆ 다거짓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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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이화  월요웹툰 신의탑
예쁘시다 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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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슈퍼모델코리아
아진짜이분만화보면힐링쩜 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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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 하드보드지  플카만들때 꼭필요!
배신당한것 같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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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도훈  95년생의 기럭지란
예쁘뮤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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