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정거래위원회 JYJ 활동방해사건 의결서
전문이 공개됨

하다하다 드라마 협회에까지
드라마에 JYJ 출연시키지 말라고 공문돌린게 밝혀짐

JYJ 음반 유통을 담당했던
워너뮤직코리아에까지 음반 발매 중지 요구

JYJ 앨범 못내게 해달라고 법원에 가처분 신청냈지만
법원에서 기각

뿐만아니라
KBS
MBC
SBS
KMTV
엠넷
CU 미디어
예당 미디어
채널 V
M-TV
등에도 JYJ 출연,섭외 자제요구

교보문고
교보핫트랙스
yes 24
인터파크
알라딘
로엔
엠넷미디어
소리바다
등
JYJ 음반,음원 유통하지 말라고 공문 돌림

보낼수 있는곳엔 싹 다 보냄
아예 매장시키려고 작정했던듯

2011년 mbc 놀러와에서 미스리플리 팀을 섭외했으나
박유천만 제외시킴
리플리 팀은 주인공 없인 나갈수없다며 출연 고사함
익명을 요구한 MBC 예능국 PD는
"자사 드라마 홍보를 위한 예능에서
주인공을 빼는 게 말이 되느냐"며 혀를 찼다.
+
SM은 2010년도에 JYJ 외압설이 돌자
자신들은 방해한적 없다고 잡아뗐으나
얼마 후 공중파 방송사에 보낸 공문이
폭로됨으로서 실제로 JYJ를 방해했다는게 드러남

이건 심지어 영문버젼도 있음
해외활동까지 막으려고 한거임


저렇게 온갖 힘을 다 써서 방해하고있으면서
SM 노래방 사업엔 JYJ 이용해가며 홍보....
이게 무슨 짓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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