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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158
이 글은 12년 전 (2013/12/02) 게시물이에요
민경훈 매니저의 이상엽 

 

  

  

 

  

1980년생 민경훈보다 다섯살 위 형이며 민경훈 솔로앨범 발매때부터 함께 일하고 있음. 

 

  

동방신기의 매니저엿으며 포토그래퍼 출신 매니저라는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음. 

 

  

민경훈을 처음 안건 4년전 현재 음악적으로 많은 의견을 주고 받는 좋은 형, 동생사이 

 

  

  

 

  

he says 

 

  

  

 

  

"동방신기 매니저와 김사랑 매니저를 거쳐 지금은 경훈이 일을 보고 있는데 다 장르가 다른 가수들이어서 느낌이 달라요. 

 

  

 지금 경훈이랑 가장 좋은것은 음악적인 부분이나 스케줄에 대한 의논이 잘 된다는거에요. 

 

  

사랑이 매니저를 할때는 싱어송라이터인 사랑이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저절로 음악공부를 많이 하게 됐는데 

 

  

 그게 많은 도움이 돼요. 음악적으로 욕심이 많은 아이지만 회사를 배려하는것도 잊지 않아 항상 고마와요." 

 

  

  

 

  

조용한 그가 이렇게 잘 해낼지 속직히 몰랐다.. 

 

  

  

 

  

멤버들이 모두 군대 입대했고 마지막 남은 예준이마저 2월에 입대한다. 

 

  

상황이 이렇게 되다보니 본의 아니게 솔로 앨범으로 활동하게 됐지만 방송국에서 다른 밴드들을 마주칠때마다 

 

  

멤버들을 생각하는 경훈이를 볼수 있다 

 

  

멤버들끼리 무대 콘셉트나 음악에 대한 상의하던 과정이 사리지니 꽤나 허전한 모양이다. 

 

  

하지만 이제 혼자 서는 무대가 그렇게 허전하지 않다니 나름대로 잘 적응하고 있는것 같다. 

 

  

4년전에 경훈이를 처음 알았는데 그땐 그냥 인사만 하는 정도로 지나쳤다. 

 

  

  

 

  

말이 없어서 어떤 성격인지 잘 몰랐는데 함께 일하다 보니 참 순수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들이 경훈이에 대해 많은 오해를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도...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사람들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주위의 스태프들을 말없이 배려하는 

 

  

그의 심성을 일일이 붙잡고 설명할수 없으니 어쩔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그를 아는 사람들은 모두 그의 천성이 착하다는것을 100% 인정한다. 

 

  

경훈이는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정신없는 분위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조용히 혼자 즐기거나 게임으로 스트레스를 푼다. 

 

  

무뚝뚝한 편이라 머저 전화를 거는 일도 없고 오는 전화 잘 받고 용건만 간단히 하자는 주위다 

 

  

전화를 받을때도 거의 표정이 없는 편이다. 

 

  

요즘은 (만원의 행복)촬영하느라 휴대폰들고 있는 모습을 자주 발견할수있다. 

 

  

 오락프로그램에 잘 적응해가는 그가 한편으로는 기특하기까지 하다. 

 

  

  

 

  

  

 

  

진짜라고 생각하면.. 그의 사람들이 된다 

 

  

  

 

  

그와 친한 연예인을 꼽으라면 테이와 정철을 꼽을수 있다. 

 

  

경훈이는 음악적인 이야기가 통하는 사람들을 좋아하는데 이들과는 말이 잘 통한다고 한다 

 

  

얼마전 경훈이가 이런말을 뱉었다 

 

  

  

 

  

"나 데뷔 4년차인데 친구가 둘밖에 없는건 좀 그렇지않나? 

 

  

사람들하고 말 잘 하고 자연스럽게 섞이는 사람들을 보면 참 부러워. 

 

  

나도 그렇게 될수 있게 연습 좀 해야겠어" 

 

  

  

 

  

그의 살짝 귀여운멘트에 웃음이 났다. 그의 인간관계가 좀 좁은건 사실이다. 

 

  

하지만 중요한건 깊다는것이다 

 

  

한번 친해지면 정말 오래 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중 하나는 바로 팬들. 

 

  

워낙 표현을 잘 안하는 스타일이지만 그는 가끔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애기한다 

 

  

  

 

  

"솔로 앨범 나왔는데 그동안 다 등 돌렸으면 어떻게 하나 은근 걱정했지 뭐야.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 보면 고맙기도 하고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고...." 

 

  

  

 

  

다섯명의 몫을 해야한다는 생각에 솔로 활동에 조금 부담을 가지고 있었던 그 이지만 

 

  

팬들 덕분에 별 어려움이 없이 활동하고 있다. 

 

  

경훈이는 음악적 에너지를 채워주는 선배들을 참 좋아한다 

 

  

이적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면 둘이 그렇게 죽이 잘 맞을수가 없다고 억 

 

  

지로 분위기를 만들지만 않아도 할 얘기가 넘쳐난다. 

 

  

얼마전 지금 다니고 있는 경희대학교 신형원 교수님과 (열린 음악회)를 통해 한 무대에 섰다 

 

  

활동하느라 학교 생활을 부지런히 못하는것이 안타깝지만 스승과 이렇게 한 무대에 서니 감회가 새로웠나보다. 

 

  

그러면서 자신도 누군가에게 그런 선배가 되길 바라는것 같다. 

 

  

  

 

  

음악이야말로 그가 가장 잘 하고 싶은 것이다.. 

 

  

  

 

  

한번은 경훈이의 무대를 보고 세삼스레 놀란 적이 있다 노래할때 리액션이나 풍부한 감정이 그대로 전해졌기 때문이다. 

 

  

발라드 가수라서 항상 정적인 느낌만 있는줄 알았는데 그가 노래 부르는 모습을 보면 항상 열정적이다. 

 

  

 음반 작업할때 경훈이를 보면 항상 진지하다 모든곡에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평소에는 발라드뿐 아니라 모든 장르의 노래를 즐겨 듣지만 자신이 하고 있는 음악이 발라드라는것을 항상 잊지 않는다. 

 

  

현악기의 느낌을 좋아해 이번 앨범에 많이 반영했다 

 

  

 경훈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은 "왜" 와 "오늘만 울자" 후속곡은 이 두곡중 결정되지않을까 싶다. 

 

  

  

 

  

3월쯤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는데 혼자 2시간에 걸친 콘서트를 이끌어 나가려면 힘에 부치지않겠느냐는 

 

  

질문에 전혀 부담없다는 반응을 보이더라.. 

 

  

  

 

  

난 가끔 가수 민경훈에게 나이답지 않은 여유로움을 본다. 

 

  

큰일에 떠는 일이  없고 꼭 해야하는일이면 아무 불평없이 끝까지 해내는 모습이 예사롭지않다. 

 

  

얼마전 3탄까지 나오는 뮤직비디오때문에 연기에 도전해야했는데 

 

  

현장에서 감독님의 주문에 잘 따르는 경훈이를 보니 음악을 할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 들었다. 

 

  

무대에 서거나 앨범 작업을 할때는 반드시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고 조율하는데 연기할때는 무조건 순응하는것이다 

 

  

자신의 직업이 연기자가 아니고 연기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가르쳐주는 대로 하는게 당연하다는거다. 

 

  

  

 

  

하지만. 

 

  

음악은 다르다. 

 

  

경훈이에게 음악은 가장 잘하고 싶고 가장 잘 해야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의 무대는 오늘도 다섯명의 멤버들이 함께했을때처럼 꽉 차 있다. 

 

 

 

 

d-3 곧 제대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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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준면아나랑결혼하자♡
민경훈ㅠㅠㅠ버즈 내가 처음 좋아한 가순데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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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  숫자놀이 싫어함
와 드디어 제대구나 ㅜㅜ 쌈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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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24,시선 강탈자)  그러니제가데려가죠
이거 2008년꺼네요ㅜㅜㅜㅜㅜㅠ근데 문제는 팬심을 표현좀 해줘ㅜㅜㅜㅜㅜㅜ민갤은 그냥 너 남덕들 집합소일뿐이야인증좀ㅜㅜㅜ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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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 of life  넌너무뭣줘
ㅋㅋ 표현을 죽어도 안함 어쩜^^..ㅋㅋㅋ sns도 안하곸ㅋㅋ 트위터계정들키니까 탈툌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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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24,시선 강탈자)  그러니제가데려가죠
그러니까요ㅋㅋㅋㅋㅋㅋ미투도 글열개도안썼을테고하.....군대에서노경에 글한번 민갤은 앨범만들어줬는데 그 쉬운 인증도 안해주고^^팬들이 아주 부처에요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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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신이가랩을한다홍홍홍
버즈 진짜 좋아했는데... 오랜만에 버즈 노래 좀 들어야겠구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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